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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카게른 꽃말합작에 제출했던 오이카게 글. 공포 5,465자베고니아 : 짝사랑으로 썼는데 ㅠ 넘 급하게 마감쳐서 아쉬움..... 문장이 뚝뚝 끊기는 게 보인다... 민망해라...아 맞아 태연 - 사계 들으면서 썼습니다, 그래서 계절 묘사가 자꾸 나오고 막 그렇고 완전 쩌는 다른 분들 작품은 이쪽 링크!!http://flowerkageyama.creatorli...
17살 생일날 누군가 나의 이름으로 꽃을 보내 왔다. 보낸 사람 불명. 파란색 델피늄이 들어있었다. 처음에는 친구 중 누군가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 하지만 18살 생일 19살 생일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푸른 델피늄이 숨 막힐 정도의 파란색을 눅눅한 장맛비 속에서 뽐내고 있었다. ‘기분 나빠.’라고 생각하며 꽃을 주워 쓰레기통 앞으로 갔다. 버리려 했다. ...
지루한 결혼식이 끝났다. 박수 속에서 왔던 길을 다시 걸으며, 카게야마 토비오는 문득 옆을 보았다. 흰 카펫을 밟는 츠키시마 케이의 얼굴 또한 겉보기엔 그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알파와 오메가의 결혼, 남자들끼리의 결혼, 집안의 필요에 의한, 이러한 정략결혼이 보통 그랬다. 눈물이나 감동은 없었다. 듣는 이가 부끄러워할만한 사랑 고백도 없었다. 눈도장을 찍...
*시나리오 최종 수정일 - 2019. 06. 16. (시나리오 카드는 합작 디자이너분들 중 한분이신, 마마마극장판반역의이야기봐주세요(아이디익명)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요 서기 20xx년 8월의 어느 여름, 지구는 이미 황폐해졌습니다. 인간들이 포기하지 못한 과도한 기술의 개발은 지구온난화를 앞당겼으며, 겨울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우리에게...
젠야타 - https://twitter.com/yougamm/status/1128311390500982784
“캄파눌라라고 해요. 그 꽃. 신기하게 생겼죠?” 무릎을 굽히고 화단 근처에 앉아 있던 션웨이는 그대로 뒤로 넘어질 뻔했다. 간신히 몸의 균형을 잡고 목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얼굴이 지나치게 가까웠던 탓에 이전의 노력이 무색해졌다. 바닥에 부딪힌 엉덩이가 아프다는 생각보다 수치스러움이 밀려왔다. 유축을 뜯어먹던 모습을 들켰을 때보다 몇 배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나리꽃의 꽃말은 변함없는 사랑이었다 하루에 지나가는 버스가 한 대밖에 없는 시골 농촌에는 주인의 무뚝뚝함을 닮은듯한 글씨체로 쓰여진 꽃집이 있었다. 간판에는 다른말은 딱히 쓰여있지 않고 그저 붉은색 페인트로 ‘꽃집’이라고 휘갈겨쓴 글씨가 색을 바랜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 안쪽에서는 온갖 꽃에 둘러쌓인 채 자잘한 이파리를 잘라내는 남자의 모습이 보였...
자양화 / 당신은 아름답지만 차갑다 네가 천랑섬에서 돌아왔다고 들은 날, 노을지던 검붉은 하늘을 배경으로 나를 쳐다보던 네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입 밖으로 흘러나온- 7년을 묵혀둔 그 말을 너에게 전해줄 용기가 났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어느 순간부터, 그레이라는 존재가 죽었을 것이라는 말을 불신에서 확신으로 바뀌어 가는 사람들 사이...
백합 / 순수한 사랑, 깨끗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 - 그레이, 백합의 꽃말이 뭔지 알아? 그런 거 관심도 없고, 알 이유도 없어서. 낭만, 무드를 추구하는 로키의 그 이해할 수 없는 감성들은 나랑 퍽 안 맞을 때가 허다했다. 나는 매번 없는 관심, 있는 관심 모두 긁어모아 나름 노력해서 그에게 대꾸해주는데도 그는 어차피 내가 이해 안 하고 넘어갔으리라는 ...
안녕하셨나요? 페어리 테일 꽃말 합작 주최를 맡았던 세진입니다! 어느새 자연의 일꾼처럼 바쁘게 다니셨을 3월이 지나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벚꽃이 아름답게 피었는데 여러분은 꽃놀이를 다녀오셨나요?(전 못갔답니다...ㅎ 내년을 기약하며...) 처음에 할까? 하자! 이렇게 시작한 합작이어서인지, 글 합작 주최가 처음이어서인...
아네모네 / 기대, 기다림 토설 님(@stoooooo_) 그레이와 카나의 공적은 퍽 화려했다. 시끄러운 페어리테일 녀석들 답지 않다며, 쓸데없는 말 붙여가며 평의원의 사자들은 그를 몇 번이고 불러댔다. 듣자하니 새로이 형태를 갖춘 어둠 길드를 다시 박살 낸 것이라 했다. 다만 정황도 설명 할 필요가 있는지라 했던 말을 수도 없이 되풀이해 들려주고 있다며 툴...
기린초 / 소녀의 사랑 워르 님(@light_ning_) 며칠 전, 쥬비아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사랑을 이루어주는…… 꽃?” “네! 굉장히 험한 절벽 위에서만 피는 꽃인데, 그 꽃을 꺾어 만든 꽃다발을 상대에게 선물하며고백하면 반드시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알바레스 국과의 전쟁이 끝난 뒤로 십 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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