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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취향주의 ** 알오AU 에테르 포말 - 9 -
아저씨 w. 런치 -
16. “거긴.. 아귀도라고 합니다.” 아귀도? 정국의 눈이 튀어나올 듯 커졌다. 정국이 무서워서 입을 연 건 아니다. 명색이 전략 1팀의 팀장이다. 팀장은 헌터들 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이 아니다. 개발원에 속한 헌터들은 모두 서약서를 썼다. 어떠한 경우에도 나라와 국민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서약서. 만약 위급한 상황이 온다면 언제든 자신을 희생하...
* 본 내용에 자극적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현재와 과거를 이동하며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읽어주시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민과 정국이 다시 돌아오는 길. 그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고, 침묵만이 차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어느덧 지민의 집까지...
15. “이게 뭐지? 불사가리?” 응? 아니, 언제 가져갔담. 남팀장이 소중히 들고 왔던 종이는, 어느 틈에 이주효 손에 들려있었다. 이럴 때마다 남팀장은 자신이 각성자가 아닌 게, 얼마나 아쉬운지 모르겠다. 헌터들의 능력 중엔 부러운 게 많다. 그중에서도 제일 부러운 건, 저 염동력이었다. 듣기론 저런 가벼운 것들은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그, 사람 하나가.. 심하게 거슬리네요. 당분간 방송국에 발도 못 들이게 좀 치워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윤기의 목소리는 신경질적이고, 매우 낮았다. [ 어떤 ] 사이 "안녕하세요, 지민 선배님..!"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해요.. 지민은 약간 웃음기 띤 얼굴로 후배를 향해 저도 예를 갖춰 인사했다. 저 '선배'라는 호칭은 여전히 저와 어...
방방콘 의상이 좋아서🥺 그런데 이제 약깐 변형한 이런거 또 입어줘요..🖤🫧 더잘하고싶다ㄴ🥺🫠
Charming point 上 w. 런치 - 그냥 돌아갈까. 굳게 닫힌 후문 앞에 멈춰선 정국이 잠시 고민했다. 지각이라는 것을 모르고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ㅡ눈을 떴을 때 이미 등교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ㅡ, 막상 앞을 가로막고 있는 담을 넘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래, 알고 있었지. 알고 있었는데도 짜증이 났다. 담벼락에 등을 대고 기...
그려보고 싶었는데 만화 그리느라 미뤄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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