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부디 마음 깊이 소중히 여기기를 그리고 그런 존재를 다시 잃고 나면 그땐, 구제 불능한 인간으로서 나를 위해 죽을 때까지 네 쓸모를 다하도록 해. 한 모금 마시자 마자 찻잔을 내던졌다. '평범한 차가 아니었어.' 이 차.... 어딘가 독특한 향이다 싶었는데, 맛을 보니 확실해졌다. '음양곽이야.' 미약을 제조하는데 사용되는 약재. 오로지 이것 뿐이라면 별 ...
[ 이세상에서 제일 비싼 동물은?... 백조! ] "얼른 임무지 배정받고 싶다. 그치?” ✎ 이름 서 율 ✎ 성별 XX ✎ 키/몸무게 159/47 ✎ 학과 근거리부 ✎ 성격 [ 장난스러운, 수다쟁이, 티키타카, 유연한 ] 매사에 장난스럽다. 장난스러워도 될 부분, 심지어는 장난스러우면 안될 부분까지도. 그래서인지 가끔 사람들에게 타박을 받기도 한다. 그런 ...
청천벽력 같은 거절에 그저 멍했다. 아니, 내가 멋대로 착각한 건가? 분위기 다 만들어진 거 아니었나? 이게 바로… 모쏠아다의 설레발? 충격 때문에 잠시 멍해 있던 한빈은 간신히 정신을 차렸다. “왜요?” “일단 나 나이 많아.” “많으면 얼마나 많은데요!” “스물여덟.” 헉… 많다. 커뮤니티에도 가끔 올라오곤 했다. 20대 후반과 20살의 연애. 누구는...
인적이 드문 학교의 3층 복도 끝, 코너 바로 옆으로 커다란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다. 마치 한 사람의 것 같은 그것은 사실 두 사람의 것으로, 작은 그림자의 주인이 먹힌 것이었다. 등 뒤에 벽과 고죠 사토루 사이에 틈 없이 낀 그녀가 기어이 그의 옷깃을 움켜쥐며 고개를 돌리려 했다. 그러자 큰 손이 턱을 고정시키듯 잡더니, 그가 고개를 반대로 틀며 더욱 깊...
※날 적 퇴x 분명 농놀 청송이엇는데 김치찌개 마카롱이 되어벌임... 농구화를 새로 샀다. 나이키 에어 조던. 크로스 백도 새로 샀다. 아디다스 껄로. 손목 아대를 돌려 끼우고 저지의 지퍼를 끝까지 올린 이송백은 현관문을 열다가 마치 챙기지 못한 생수병 하나를 챙겨 들었다. 새로 산 농구화를 대충 끼워 신고, 그는 딸랑 종소리가 울림을 뒤로 하고 집을 나섰...
굳이 그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했던 것 같다. 나는 살아있지 않다. 볼 수도, 들을 수도, 말 할 수도, 후각도 촉각도 없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어우 추워라. 추위 많이 타는 망령한테 이게 무슨 짓이야.. 혼자 중얼거리곤 오늘도 민가로 향했다. "현대야!" 작게 속삭여 나를 따스히 맞아주는, 나의 영원한 보물, SK. 그녀는 귀신을 볼 수 있다. 특...
팬을 모으고 창작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표지공개 D-5
보고싶다 듣고싶다 느끼고 싶다 투명한 동 거 만나야했던 인연이었던 것처럼 너는 그렇게 보였다 투명한 동거 _정서 model. 소여리 @krebs2summery / 고준 @han5el_ photo / edit. 구시 @nael_lim special thanks to. @lee_mu_ran
"여기 온천 너무 좋아." 건너편에서 들리는 그녀의 목소리에 고죠 사토루가 머리까지 담갔던 몸을 일으켰다. 곧바로 탄탄하고 매끈한 몸 위로 물줄기가 흘러내리며, 커다란 손이 젖은 은발을 쓸어넘겼다. "너네 집에도 있잖아. 뭘 새삼스럽게 그래." "그래도 고죠家와는 비교가 안되는걸." 천장이 뚫려있는 야외 노천탕, 가운데 돌담 벽을 두고 그들이 대화를 이어갔...
"사토루! 조금만 천천히..!"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발걸음 뒤, 작은 발이 총총이며 열심히 쫓아갔다. 그러나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기는 하는 건지, 그녀의 소꿉친구는 아침에 일어난 뒤로 눈도 마주치지 않더니 지금도 혼자 앞서 걷고 있었다. 야속한 은발의 뒤통수만 바라보던 그녀의 숨이 점점 가빠 왔다. 결국 뛰듯이 달려나가 앞을 막으니, 양 팔을 펼치...
*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로 현실과 무상관 합니다. * 아티스트를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린 5년째 연애중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항상 행복할줄 알았다. 결국은 권태기가 온것 같다. "박지성 우리 데이트 할래?" "아 미안 나 바빠." "아냐 괜찮아" "다음에 하자" 2주째 박지셩이 약속을 파토내고 있다. 내가 싫어진 걸까? 박지성을 내 집으로 불렀다. 지...
*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로 현실과 무상관 합니다. * 아티스트를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 DR➡️ 동혁,RJ ➡️ 인준 축제날 여장대회를 누가 나갈까 회의 하다가 천러가 확정 되었다. 무려 여장대회 상금은 50만원이다. ㆍ ㆍ ㆍ 축제날 당일 여장대회를 하던중 이제 천러 차례가 되었다. MC: 3반 종천러 나와 주세요! 천러가 등장한다. 하기 싫은티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