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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지친 산타에게 서프라이즈 선물!
저누빠 님드라 나 이제 진정한 빠질의 동반자를 찾은거 같아 님들ㅂㅂ 탈빠한다는데 위로도 안해주고 들은척도 안하는 님들과는 다른 아주 고귀하신 영혼을 가진님과 행복빠질할거야 ㅂㅂ 카톡을 연달아 보냈더니 다들 화면 가득 ㅋ만 찍는다. 고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아니고 고귀맞음?ㅋㅋ...
업스테이트의 교외에 위치한 뉴어벤저스 본부. 그 건물의 일각, 조용한 회의실에서 수상한 회합이 벌어지고 있었다. "자, 오늘은 새로운 멤버를 데리고 왔어." 누가 보면 비밀모임의 회합 장소에서나 들을 법한 이야기를 하며, 활의 명사수 호크아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클린트 바튼이 입을 열었다. "자기 소개 부탁해." "자기 소개는 무슨 얼어 죽을." 새로운...
1. ‘벤 삼촌과 메이 이모와 함께 살게 된 이후로요.’ ‘응.’ ‘크리스마스 때 제일 처음 받은 선물이 뭔지 아세요?’ ‘…글쎄? 적어도 가방은 아닐 거 같은데. 그때부터 정기적으로 가방을 잃어버리는 습관이 있었다면 몰라도.’ ‘스타크 씨…. 지금 저 놀리시는 거죠!’ ‘아니? 난 그냥 추측을 말한 거뿐인데?’ ‘지금 웃음 참고 있는 거 다 보이거든요? ...
*토니+피터 크리스마스 웹진 <12/25=0.48> (트위터 @webzine_tplusp) 게재 작품입니다. * 12월 1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일 밤 9시 웹진 홈(tonypluspeter.tistory.com)에서 하루 한 편씩 공개됩니다. *트위터에서 12/25까지 RT+팔로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 - 12월이었다. 눈 깜짝할 사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토니+피터 크리스마스 웹진 <12/25=0.48> (트위터 @webzine_tplusp) 게재 작품입니다. * 12월 1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일 밤 9시 웹진 홈(tonypluspeter.tistory.com)에서 하루 한 편씩 공개됩니다. *트위터에서 12/25까지 RT+팔로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 - 기억은 어설프고 제멋대로인 구...
OH MY BABY "아프다면서, 힘이 장사네." "이 썅놈의 새끼!" "여보, 일단 진정 할까?" "여보같은 소리하네. 누구 마음대로 네 반려야." 아니, 이게 아니었는뎅. 석진은 제 머리를 무 뽑듯 뽑으려 드는 연화의 손을 쥐었다. 나만 잡을거야, 넌 놔. 이 새끼야. 석진은 흥분해서는 링거 바늘도 생각않고 손을 휘두르려는 연화를 굳이 말리지 않고, 아...
+달카슈 7월 참여글 +센티넬 버스 세계관 call me baby, call me monsterw. xiutay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칭된 센티넬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그가 한 말에, 민석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경우도 있다고, 이미 선배 가이드들에게서 들었다. 매칭된 센티넬과 가이드가 모두 사랑에 빠지는 건 아니라고. 결국은 '직업'...
+달카슈 6월 참여글 +센티넬 버스 세계관 call me baby, call me monsterw. xiutay 상담실. 그 문 앞에 선 민석은 괜히 한숨을 쉬며,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그래봐야 몇 명씩 물려받아 헤지고 낡은 교복이 얼마나 단정해질지 의문이었지만. 조금의 흠이라도 잡힐 구석은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았다.똑똑똑.들어오세요. 들려오는 목소리가 ...
1월 11일 15회 디 페스타 <잡탕인생>의 전지적 독자 시점 중독 회지, <현대에서 중독이 살아남는 N가지 방법>의 두 번째 샘플입니다 1. 바야흐로 봄이었다. 날이 참 좋았다. 인문대 2층 201호실에서는 창 바깥에서의 환한 햇볕이 쏟아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유리창 너머를 통해 전해지는 화사한 색채란 밋밋한 회백색 벽과는 정반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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