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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 작가 황영미 읽으면서 방관자였다가 가해자였다가 피해자기도 했던 학창 시절이 떠올랐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인공과 같은 스텝을 밟는 걸까? 사실 인간관계에서 나는 지금도 별다를 것 없을 것 같아. 어른이 된다는 것은 그냥 저 때보다 조금 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스킬이 생기는 것 정도. 결국 가면만 쓰고 있을 뿐 비슷한 인간관계의...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은 연령불문 찾아오지만 (그렇지 않다면 인간관계에 대한 서적이 세상에 이렇게 많을리 없다) 특히 학교, 직장 등 어떤 집단에 소속되어 있을 때는 더욱 첨예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아무래도 바로 블락 시키기 어려우니까 글켓지? ‘살다보면 멀어지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만나기도 하고. 인간관계가 다 그래(p.177)’라는 말처럼 ...
*본 포스트는 개인 창작물이며 무단 도용 및 편집, 배포를 금합니다. 포스트에 나오는 인물, 사건, 배경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옇! 오늘부터 배우님 매니저로 일하게 된 이. 주. 연 이라고 합니다.' '아... 네, 반가워요.' 이쪽 일은 처음이라더니 어딘가 의욕이 넘치는 게 인사에서부터 느껴졌다. 두 눈에 설...
1831년 5월 14일, 빈에서,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부모님, 사랑하는 누이들! 이번 주에는 편지들이 식단조절에라도 들어갔는지 쏙 줄었네요. 나중에 편지가 오겠지, 하고 스스로를 위로해보면서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있어요. 도시에서, 시골에서 둘 다 잘 지내고 있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문제상황에 닥친 상황에서 참 다행인 부분이예...
BGM Over And Over Again_태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자이가르닉 (2015) _다이z 8.15 광복 및 남북분단 70주년. 국제연합 (UN) 창설 70주년, 제 2차 세계 대전 종전 70주년. 꽤 최근 같지만 나무위키가 만들어지기도 전이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했다. 그래서 UN이 2015년을 세계 빛의 해로 지정하기도 했지만, 한국은 그 무렵 사건들로 떠들...
10화 다시 보는데, 서준이 지우네 도어락 누르고 들어오는 찰나 망설임 없는 걸 보면 .. 지우네 도어락 비밀번호는 서준과 관련된 숫자겠지? 둘이 다시 재결합하고 다참마을에 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비밀번호 바꾸기. 뭘로 할까 골똘하게 생각하던 지우는 쉽게 강서준 데뷔일로 바꾸곤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대뜸 전화를 걸겠지 서준이 여보세요, 하기도 전에 090...
아침을 울리는 알람소리에 정국은 재빠르게 핸드폰 알람을 껐다. 눈을 뜨자마자 보는 지민의 푸석한 얼굴이 귀엽엽기만 했다. 꼭 끌어안는 지민의 잠버릇에 정국은 최대한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빠르게 씻고 옷가지를 걸쳤다. 살금살금 조심히 발을 움직여서 지민의 얼굴을 바라봤다. 시간을 보니 나가야 할 때라 천천히 몸을 숙여 머리카락이 덮여있는 관자놀이에 입을...
그러니까 집에 가자는 말이...... "뭐해? 안 들어가고." 여기 우리 집이야, 미친놈아... 하지만 영훈은 오늘 처음으로 대화해 본 상대에게 모질게 말할 성격이 못 됐다. 그래서 결국 집에 재현을 들일 수밖에 없었고, 의도한 건 아니었으나 재현은 영훈의 세계에 처음으로 발을 딛게 된 첫 번째 사람이 되었다. 제 집인양 뻔뻔한 태도를 유지하던 재현은 영훈...
6,172 자 작업 완료했습니다. 신청 감사드려요! S2 미나미 치요, 너는 아름다워. 그래서 함부로 망가뜨릴 수 없어. 미나미 치요와 하이타니 란은 헤어졌다. 애초에 헤어졌다는 말을 이런 때 쓰는 게 맞나 싶지만. 화실에서 유화를 그리던 미나미 치요는 문득 하이타니 란을 떠올렸다.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가진 제게⋯⋯ "나는 아름다운 것만 소...
"나한테 할 말 없어?" 오랜만에 넷이 모두 모였다. 찬희가 자리에 앉자마자 맞은 편에서 불쑥 얼굴을 들이민 창민이 추궁하듯 물었다. 누구 만나? 무슨 소리야 이게. 찬희는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고기를 한 점 집었다. 얘 왜 이래? "요새 연락이 뜸하길래." "그래서. 서운해?" "서운하지." 의심도 되고. 하여튼 간에, 감동할 새가 없다. 찬희는 떨떠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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