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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0화 : the children of God : meet a girl with a girl 70. 메구미와 츠미키... 나와 만나기 전에 부모님중 엄마 쪽이 가끔 왔다 갔다 할뿐 아버지쪽은 보지 못했다고 한다. 아버지는 메구미 쪽 아버지라는데 본적 있냐고 물으니까 - 몰라, 그딴인간 이라며 아이가 날카롭게 일갈했다. 얼마나 애한테 못했으면 아이가 저럴까,...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주말출근 진짜 태워없애야할 일입니다 편집점이 애매해서 경왕부 이야기는 다음편으로...ㅠ -------------------------------------------------------- “ 짐이 지금 당장 너희 놈들을 엎어놓고 매를 때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 물론 대답을 바라고 한 말은 아니었다. 쿤은 드물게 진노하였다...
주의: 날조, 뇌절있음. 트리스님이랑 유아퇴행 이야기 하다가 뇌절함.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얼룩 하나 없는 천장과 주렁주렁 늘어진 링겔이었다. 걸친 옷은 얇은 환자복이었고, 손목에는 신상 정보가 적힌 띄가 둘러져 있었다. 아사기리 겐, 19세. 겐은 한숨을 쉬었다. 일어나자마자 상황파악이라니, 무너하게 하드하네. 그는 지금 열 넷, 중학생이었다. 몸은 ...
늦은 새벽, 불시에 터진 단독 기사를 시작으로 기자회견이 열리기 전까지 온갖 추측들로 인터넷 세상이 어지러웠다. 처음엔 분명 연예인 변백현의 문란한 사생활에 초점이 맞추어졌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백현의 스폰서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재벌, 사생아, 서자. 사람들이 딱 좋아할 법한 단어들이었다. 어디서 새어 나왔는지 모를 찌라시에 상원 그룹이 ...
9화 : the children of God : Prelude 66. 태어날 때 부터 가진 이것을 남들이 재능이나 축복이라 부른다면... 나는 이것을 저주라 부르고 싶다. 원망 할 수도 없는 사랑스러운 저주 67. 아이슬란드에서의 밤은 최악이었다. 모닥불이 있어서 그나마 따뜻했지만 일본에서 여름을 보내다 온 고죠 사토루는 자다가 추위에 몇번이나 깼는지 모른...
운동회 날 딱 한 번 반대표로 200m 달리기에 나간 적이 있다. 10살 남짓이었는데 그날 왜 내가 뽑혔는지는 모르겠지만 두 번째로 결승선에 들어왔으니 꽤 선전했다. 그전까진 심장이 터질 것 같을 때까지 달려본 적이 없었다. 땀나는 걸 싫어해서 전력으로 뛰어본 적이 없었는데 그날은 반대표라니까 괜한 책임감이 생겨서 오기로 뛰었고 성적도 좋아서 너무 기뻤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글쓴이 : DREAM 이글은 가상일 뿐 현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의 모든 관심은 오로지 너였다 너가 무엇을 하는지, 최대 관심사가 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너와 사랑에 연관된 거라면 모든 알고싶었다. 이런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너는 내가 묻는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해주었다. 그리고 그 답변의 끝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너의 햇살같은 미소였다. 너를 처...
장르: 로맨스, 미스터리, 코미디 분위기: ☆☆☆ 권장 등급: 7세 이용가 커플링: 사야리미 요소: 사고, 사망 최종 수정: 2021/3/23 우시고메 리미가 처음 그 부탁을 한 건 상점가의 축제를 앞둔 어느 날이었다. 매년 그리 성대하진 않더라도 꾸준히 열렸던 축제가 올해부터는 취소되었다고 한다. 인기도 없는 축제를 개최하겠답시고 예산을 쓰는 것보단, 그...
"겨....결혼?" 제롬의 푸른 눈이 왕망울만큼 커졌다. "내...내가 결혼이라고?" "네.폐하.하셔야만 합니다. 이미 이 국혼을 조건으로 프랑크제국군 무려 '80만'을 지원받았으니까요. 여기서 무르면, 우리 브리태니아에 엄청난 빚이 생깁니다. 그러면 ..." 달리아는 두 눈을 처량하게 보이게끔 최대한 쳐져가며, 말을 이었다 "불쌍한 차기 국왕 리차드2세의...
"끄으으윽" 군터의 수하기사 하나가 이제 막 플랑드르 기마대의 기사하나의 얼굴에 창을 박아넣고 있었다. 기마대의 철갑옷은 검이나 창으로 뚫을 수 없을 만큼 견고했다. 그래서 말에서 떨어트려 첩갑투구를 열어 얼굴과 머리를 창으로 찔러 죽이는 방법이 일상적인 전투방식이였다. 원래 기병대 장교 출신이던 군터는 적어도 이 방면에서는 효율적인 적의 괘멸하는 방법을 ...
1. 센겐적으로 겐 진짜 이상한 캐 같음 잔뜩 버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아이돌 하렘 이딴 소리 함 누가 죽든 이기는 편에 달라붙을거라고함 아가리는 이렇게 털어놓고 줘터지고 센쿠 숨겨주러 뛰어감 같이 지옥에 떨어지자고 함 센쿠가 자기 놓고 가는게 당연하는 듯 행동하면서도 불러주면 홀랑 감 센쿠 스케일에 놀라놓고 일단 시키는거 다 함 카드겜 지니까 진심으로 했...
엘리후는 이 죄책감이 언젠가 자신을 목을 죄어오리라 생각했었다. 그에게 죄책과 불안은 언제나 함께하는 것이었으며, 그 곪아 터진 감정은 악화되기 마련이다. 언젠가는 자신의 죄에 대한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그러니 단죄를 받아야 한다면 기꺼이 그 벌을 받을 것이라고 엘리후는 생각했다. 그러나 정작 엘리후를 죽음의 문턱까지 끌고 간 감정은 또 다른 형태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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