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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다이애건앨리의 카페에서 만난 그들은 서로를 반갑게 맞이했다. 언제나처럼 머쓱하게 웃으며 저를 보는 리무스에 아멜리아가 말을 걸었다. “무니, 오랜만이야. 방학 동안에 이렇게 한 번 보게 된다니, 서운해.” “미안해, 멜로디. 네가 많이 바쁘기도 하고, 나도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었거든.” 어색한 대답을 말하면서도 그 속을 말하지 않는 리무스에 아멜리아는 한숨...
영문 모를 선물이었다. 근래 기승수사육소에는 일정한 크기의 선물상자가 매일 시간을 지켜 전달되었다. 성탄절 트리 아래 놓으면 어울릴 법한 크기였고, 맞춘 듯 한유진의 품에 꼭 맞았다. 은은한 연분홍빛 포장지로 포장된 것 위에는 거대한 진분홍색 리본이 매달려 있었다. 어떤 태그도, 편지도 없이 온 것이었지만 한유진은 당연하게도 한 사람을 떠올렸다. 그 인간 ...
*김케일의 정체를 동료들에게 밝힌 설정입니다. (현대팀이 나옵니다.) 11월 6일. 눈이 내렸다. 가끔가다 하나 보일 정도로 조금 내렸지만, 그래도 꽤,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아이들은 눈이 더 보고 싶었는지, 물을 얼리려 하다가 눈도, 물도, 얼음도 아닌 무언가를 만들어내었다. 신이 났는지 잔뜩 만들어서 결국, 비크로스가 고생을 해주었다. 일그러진 얼굴과는...
"일어나라는데! 오늘 놀러가기로 했다는데!" "그렇다는데!" 아침부터 활기찬 묘족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낭랑하고 맑은 목소리는 듣는이의 기분을 좋게 하기에 적절했고, 하루를 활기하게 시작하기에도 아주 적절했다. 헤니투스 저택가의 사람들은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을 수 있게 된 미소를 얼굴에 달고 창문의 커튼을 걷었다. 따스한 햇살이 저택 안으로 쏟아져 들어...
금릉은 마음을 굳게 먹었다. 남원과 사귄지도 벌써 5년. 고등학생 때 부터 사귀었으니 연은 깊어졌고 마음은 울렁거렸다.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길래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다짐했다. 당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고민이 되었다. 인터넷에 찾아봐도 장미를 주고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는 말을 장문의 이모티콘과 쓸모없는 말으로 도배를 해놨기 때문이었다. 남원은 학...
무더운 여름날의 일이었다. "아ㅡ 더워!!!" 아직 식지 않은 오후의 열기가 사방을 덮었다. 부채질하며 걷던 금릉이 투덜거리자 이미 더위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남경의와 투닥거리면서 말싸움이 일었다. "아씨 그만좀 투덜대!! 투덜댄다고 날이 원해지는것도 아닌데!" "짜증이 나는걸 나보고 어떡하라고!!" 언쟁이 길어지는것을 예상한 남사추가 그들을 말리기 위해 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언니.” “…왜.” “예쁘다.” 윤아는 존재 자체가 플러팅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행동으로 말로 사랑을 표현했다. 그게 좀 과했다. 부담스러운 얼굴에 부담스러운 말이 얼마나 귀찮은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경험해보지 못했겠지. 졸린 눈으로 시계를 보니깐 아침 아홉 시다. 어휴, 일곱시간밖에 못 잤네… 쪽쪽 뽀뽀하길래 깼더니 눈을 뜨자마자 예쁘단 말...
- #현성 #우규 #수열 행복의 시작을 그대에게 09 새로운 모습들을 알아간다는 건 공감 혹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매화 공감/구독 눌러주시고 있는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독자들 덕분에 계속 연재 할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 - "....." "....." 팔을 겹쳐 엎드린 자세 그대로 나를 올려다 보는 김성규의 눈빛이 전에 본 것처럼...
시즌 2를 촬영하는 나날이라 그런지,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Mew는 그토록 바쁜 와중에도 Gulf를 챙기는 일만큼은 결코 잊지 않았다. "Boo~ 언제쯤 내가 손이 안 가게 할거야?" Mew는 웃으면서 말했지만, 그 말을 들은 Gulf는 뾰루퉁해져있었다. 22살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그런지, Gulf는 정말로 너무 귀여웠다. Gulf의 볼을 잡아 ...
오랫동안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던 순간이 앞으로도 행복할 우리들의 순간이 비록 잠시 서로가 서로에게 안녕. 인사를 하며 잠시 이별을 하지만 다시 우리는 만날 테니 그리고 앞으로의 순간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빛나는 순간들을 언젠 함께할 테니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부디 건강히 잘 다녀오길 차디 찬 바람에게서 그대를 따라 온 봄의 온기가 느껴질 때 즈음 우리...
“생일 선물로 뭐 받고 싶어요?” 막심은 조용히 포크를 내려두었다. 올 게 왔군. 한 해 가장 축하받는 날이었다. 하지만 막심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작년 생일부터 돌아보자면, 우선 티무르 글라즈코프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꽃다발이었다. 막심은 이럴거면 먹을 거로 내놔, 라고 대답했다. 섬세한 티무르의 마음에 금이 갔다. 레라 멜니코바의 선물은 영양제였다. 이...
아, 형. 제발요. 뭐- 뭐를. 제가 분명 책상 위에 거 손대지 말라고 했- 야, 그럼 너가 치워! 갔다와서 치우겠다고 했잖아요. 드러운 거 눈 딱 감고 치워줬더니! 누가 치워달랬어요? 뭐? 야- 아, 미안해요, 미안한데 제가 치워달라고 안 했잖아요. 만지지 마세요. 저 성깔 드러운 자식. 어쩌다 내가 쟤 방을 치워가지고는 착한 일을 해도 욕을 먹네. 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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