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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온 더 마운틴 (Miracle On The Mountain: The Kincaid Family Story, 2000) 전혀 알려진 바 없는 2000년대 드라마물로 TV용 영화다. 백만장자 부동산 업자인 톰은 가정에서는 최악의 남편이자 최악의 아빠다. 톰과 아내, 큰 딸은 가족 여행을 계획하지만 사고를 겪으면서 오히려 더욱 사이가 좋아지게 된다.
유진이 보도국의 전설이 되어가고 있을 때, 원영은 드레스룸 구석의 상자 더미를 뒤지고 있었다. 뽀얀 흰 먼지가 쌓여있는 체크무늬 상자 몇 개를 꺼내자, 아래쪽이 절반 가까이 터져 노란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과자 상자가 나타났다. 연식이 느껴지는 회색 먼지를 입으로 불어보았지만 끄떡도 안 하기에 손으로 탁탁 털어냈다. 찌이익- 테이프를 뜯어내자 정갈하게...
- 연상 드림주와 연하 고죠 - 주술고전 재학 당시 고죠의 선배였던 드림주와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갔던 고죠 - 졸업 후 각자 주술사로서 일하며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 - 취향을 숨기기 바쁜 선배와 그런 선배가 귀여운 고죠의 이야기 - BGM은 기타 버전이에요 🎶 - https://posty.pe/ebqiol [ 귀엽지 않은 선배라 미안해 ...
그렇다고 바람처럼 떠나가라 한 적은 없어요. 결국 떠나갈 존재라는 걸 알면서도, 바람님만큼은 떠나가지 않길 깊이 소망했다고 말해줘야 하는데…. 너무 늦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자각해서 미안해요. . . . 습관적으로 뜬 눈, 유난히 텅 빈 감각이 제 주위를 채웠다. 이 사단이 난 지 며칠이더라? 아직도 평화로웠던 일상의 나날들이 명료히 기억나는 것을 본다면, ...
" 제 집에 와본 적 없죠? 한번 머물러 봐요. " 젠인 가주를 만나고 온다던 고죠 사토루는, 돌아오자마자 안색이 어두워진 채로 내게 권유했다. 왠지 무표정함에도 이번 부탁은 진심같아서 나는 그의 집에서 며칠 지내기로 결정했다. 다음날, 나는 사토루가 붙여준 도우미와 함께 그의 집에 도착했다. 짐이라곤 백팩 하나가 전부였다. 그의 집은 좋았다. 굉장히 클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00% 정사는 아닙니다. 폭풍별 세계관의 야사 정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폭풍별 : 외전을 읽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 https://toolazytomakenew.postype.com/post/14436887 유일하지 않은 바르테네 국립 군인 묘지에는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다.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세 번의 전쟁을 치러냈으니 당연한 일이다. 육촌 이내...
[이름] 백지민 [나이] 25세 [성격] 새침한듯 다물린 입꼬리 끝은 언제나 보기 좋게 말려 올라가 있고, 귀염성 있는 얼굴에는 항상 부드러운 웃음기가 다분했다. 그의 첫인상은 나쁠 수가 없다. 예쁘게 포장된 선물상자 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타고난 태도에는 잘 살고 잘 교육받은 사람 특유의 예의 바름 과 부유함이 자리잡혀 있지만, 이를 결코 뽐내는 법...
좋았어... 시작해볼까? 때마침 쉬는시간이렷다, 복도에 남자애들이 많이 깔려있단 말이지. 흡, (빙그르르...) 콩-! 아 뭐야 마플;!! 이 녀석은 아니구만. 콩! 야! 얘도 아니고... 아 이상하네? (슥슥, 적어내려가는중) 1번, 아니고... 2번, 아니고.. 아오, 작가 이 양반은 엑스트라를 왜 이렇게 많이 만들은거야?! 짜증나게 정말.... 사각!...
BGM을 틀고 감상해 주세요 연속재생 추천합니다 "그만하자 우리"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건조한 목소리로 승호가 말했다 지금 내가 제대로 들은 게 맞나? 머리를 망치로 맞은 듯 띵했다 3년간 사귀며 미래를 그렸는데 그 마음은 너도 같을 거라 믿었는데 3년이라는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짧은 한마디로 승호는 우리 관계를 정리했다 "그.. 그게 무슨 소리야...
눈이 멀어버릴 듯 뜨거운 태양. 하늘을 사랑한 바다. 머리칼만 잔뜩 헤집어 놓은 채 가버리는 바람. 일정한 간격을 두고 자신의 몸을 으스러트리며 비명을 지르는 파도. 쉽게 무너지는 모래 알갱이들. 한낮의 산타모니카 해변은 그런 곳이었다. 부두엔 놀이공원이 있고, 사람들은 선글라스를 끼며, 주저하지 않고 바다에 빠져드는. 낭만이 가득한. "진짜 안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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