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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많은 일이 있었음에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했다. ■■은 생각했다, 몇 밤이 지나야 그가 올까. 손가락을 접었다 펴고 벽을 나뭇가지로 그어보기를 수십번. 전부 네가 알려준 것이다. 나의 반쪽은 너였고, 그건 이미 정해진 사실이였지만. 빛이 있다면 어둠도 있다. 큰 행복은 큰 상실감과 떼어놓을 수 없다. 너는 삶이자 죽음이고, 구원이자 절망이고, 행복이자 ...
오늘도 곡은 딱히 안 넣을 생각이야. 담백하게 담아내려면 그런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리고 너한테 내 리스트를 다 줘버리면 나중에 축가 정할 때 좀 곤란해진단 말이야. 나름 이유 있으니 봐주는 걸로 해. 알았지? 사실 요즘 편지는 안 써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아서 막상 포스타입을 켜면 뭐라고 적어야 좋을지 모르겠단 말이지. 그냥, 사랑해줘서 고마...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6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그렇게 재민과 니 손이 내 손인지, 내 손이 니 손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손을 잡고 들어선 인문대는 조용했다. 마침 점심을 먹고 올라가는 아리와 도영을 마주치기 전까지는...
조금 전 트윗터에서 @bot_Shakespeare 가 한 말. "원래 좋고 나쁨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맞는 말씀. 회사 모니터에 붙여둔 말도 기억난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서 인용한 구절이다. "밤이 아무리 길어도 결국 아침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더할나위 없이 옳으신 말씀.
당신들은 나를 잊기로 한 것 같아요. 나도 당신들을 잊기로 했어요. 우리 이렇게 생각해요. 당신들에게 내가 처음 이었듯. 내게도 당신들이 처음이었듯. 처음의 실패는 잊기로 한 것 이겠죠. 후련해요. 잊기로 했으면 나를 이 집에서 해방시켜주면 좋겠네요. 당신들이 주는 밥을 먹고 당신들이 주는 모든 것 들이 내게는 역겨워요. 왜냐면요. 보이거든요. 당신들이 내...
*1차 *포타 전력 '여름이었다' *맞춤법 검사를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후덥지근한 여름날이었다. 열린 창문으로 낮은 초록빛이 일렁이는 반지하는 여름에 살 곳이 못 됐다. 그나마 돌아가던 에어컨은 진즉에 부서진 지 오래였고 선풍기 같은 건 있지도 않았다. 여름은 노래에 미화됐어. 청량한 여름은 어디로 간 거야. 그딴 거 원래부터 없어. 현우는 소파에 앉아 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5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근데 아까 해리한테 너무 심하게 말한 거 아냐?” “아까 도해리한테? 뭐?” “모두 다 잃는다는 거.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었을까?” “그 정도는 말해줘야 정신...
"자, 그럼 낙제생을 발표하겠습니다!" 머리를 높게 묶은 선생님이 조잘거리며 말한다. 분명 얼마 전 까지는 연구원이였던 이가 담임 선생님이 되어 돌아왔다. 헨리는 이 상황이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그리고 곧이어, 헨리는 자신의 상황을 파악한다. 헨리는 곧바로 직감했다. 이것이 자신의 끝이라는 것을. 아직 낙제생 발표를 하지 않았음에도 할 수 있었다. 그야,...
네가 밤에 있다면 나는 새벽에 먼저 가 있을게 새벽 달빛에 생각이 많아질 때면 언제든 네 이야기 들어줄 수 있게 | 김준, 위로의 밤
단나더 애들 로판버전도 보고싶음,,, 그래서 쓰는 글~ (완전 뻔한 내용 주의. 재미로 쓰는거니 양해바람. 아이디어 떠오를 때마다 수정함~ㅎㅎ) 갠적으로 킨조는 막 황태자? 황자? 막 이런게 잘 어울릴 거 같음 ㅎㅎ 근데 난 뭔가 살짝 키사라기랑 연결시켜서(?) 키사라기가 1황자고 막 킨조가 2황자인,, 근데 어머니만 같고 아버지는 다른,, 어머니는 어렸을...
미사와 전력 주제 「 법정물 」 " 나는 너의 눈빛에 붙잡힌 것 같아. 억울하게도 말이지 " . . . . . . . 여러가지의 발소리가 이 큰 재판소 내부를 울린다. 또각또각, 터벅터벅, 그 외에 재판에 늦은 모양인지 서둘러 뛰는 발소리까지. 다양했다. 그것에 개의치 않고 나는 서류를 들고 30분 뒤에 열리는 형사재판을 준비하러 법정 대기실로 발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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