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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점 *세글자 키워드 (인형, 장작불, 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올해 처음으로 요한과 프람이 휴가를 냈다. 요한의 전례 없는 휴가에 루인은 놀랐지만, 프람의 성에 못 이겨 결국 가까운 바다에 ...
나는 대체로 모든 일에 무던했다. 사람들에게는 길게 설명하기가 번거로워 무뚝뚝한 편이라는 말로 넘어가지만 그것과는 또 달랐다. 이것은 어릴때부터 어른들 틈에 섞여 일을 하며 생긴 방어기제에 가까웠다. 다들 제 몫을 하기 바쁜 곳에서 어른들은 현장의 유일한 어린아이인 나에게 모순된 기대를 품었다. 숨찬 분위기를 풀어줄만큼 충분히 천진하되, 진행을 방해하지 않...
> [글사람 사사길 이야기] 시작 전 내용을 모아둔 자료입니다 (이흐씨, 하윤씨). :: [글사람 사사길 이야기] 연재순으로는 '-1'화를 먼저 다루고 있으나 시간순으로 '-2'화를 먼저 표시, 일부 내용을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 # 원본 ([글사람 사사길] 이야기) : 143. 사사길 이야기 '-1'화 1 / 144. 사사길 이야기 '-1'화 2...
잭은 홧홧한 볼을 무시하며 조용히 고기를 입에 밀어 넣었다. 말해보아야 불화설 말고 더 되겠는가. 하지만 우수는 한술 더 떴다. "남작님께서 예전에 말씀하신 것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전하가 너무-" "으, 언제 적 얘기를 하세요!!" 잭이 손으로 제 얼굴을 가리며 소리쳤다. 집사의 얼굴에 아빠 미소가 걸려있었다. "이미 그때 일은 도련님 빼고 다 아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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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립입니다... 갑자기 포타가 생각나서 다시 들어오게 됐네요. 솔직히 이렇게 짧은 텀으로 포타 들어올 줄 몰랐어요. 왜냐면 제가 정신과도 다니고 약도 먹으면서 의욕도 다시 생기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랬거등요.. 채널 이름 바꾼거만 봐도 ㅋㅋㅋ.. 아주 자신감으로 점철되어있었죠.. 오바한 것도 있어보여요🤔 그래서 들어와도 다른 분들 포스트 보...
죠죠 상황문답- 죠나단 죠스타, 키시베 로한, 레오네 아바키오, 브루노 부차라티,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평소 사랑한다고 잘 말하지 않는 여주가 갑자기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그의 반응 1. 죠나단 죠스타 둘이 사귄지 얼마 안 됐을 때 죠나단 워낙 신사같아서 여주 엄청 조심스럽게 대하고 손잡고 포옹하는 것 까지도 오래걸릴것 같다. 여주는 진도 빨리빨...
그 사람은 항상 저 자리에 있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4월, 6살이었던 나는 저 벚나무에서 그 사람을 처음 봤다. 가려진 틈새로 보이는 엄청난 미모에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었더니 그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고?" "카오루. 하카제 카오루. 당신은요?" "사쿠마 레이라네." "레이... 레이." 그렇게 나는 매년 봄이면 그 자리...
“나, 이제 음악은 관둘래.” 술에 취한 녀석의 말에 속을까 보냐? 따르던 잔을 꽉 채우고 한 번에 들이켰다. 녀석은 내가 대답도 하지 않자 힐끔 보더니 한숨을 쉰다. “나, 이제 음악은 관둘래.” 못 들은 거 아니거든. 마지막 한 잔을 채운 술병이 텅텅 비었다. 이번에도 역시 원샷. 녀석이 또 나를 본다. 술잔을 만지작거리다가 한숨을 쉰다. “나, 이제...
*썰조각인듯? 언제이런걸 썼지 약속을 지키러 왔어 청금 전생에 이마요시와 아오미네는 썸타는 사이였고 누구보다 요괴같은 금센은 사실 인간이고. 그것도 꽤 젊은 나이에 병사한다. 유언으로 행복해지그라 하고 남겨놓고 떠났는데 시간이 지나 점점 깨닫게 되는거지. 내가 이사람을 좋아했구나. 아오미네는 마냥 기다렸어. 정확히는 어떤 조치를 한 상태지. 하늘을 뒤집어서...
오늘은 들어도 그만 안 들어도 그만 * "햇쨔나~" "웅..." "알랴뷰 살앙해ㅎ" "알았어어..." "해찬이는 누나 안 사랑해? 빨리이" "나도오" 그래, 이거지. 내 큐띠빠띠곰돌이는 이거라고. 역시 이 모든 것이 꿈이었던 거야. 개 놀랐네 진짜. 기쁜 마음으로 감았던 눈을 떴다. "......" 아 씨발 꿈! 호접지몽이여.. 부정할 수 없는 현실에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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