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원래 선배에 대한 감정은 ' 존경과 동경 ' 그 이상이하도 아니었다. 선배가 멋있어 보였고, 배울 것도 많은 사람이었기에. 내가 이 감정을 자각하는 건 선배를 본지 얼마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 SNS를 뒤지다 이런 글을 발견했다 . '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 같이 있고 싶으면 그게 사랑이야 ' 그때서야 깨달았다, 이 감정은 동경이 아닌 동경처럼...
짝사랑 W. TERA "연호야, 형은 정말 너 없음 안 되는데,..." "너는, 아닌 것 같아서." "... 맞지?" 술기운에 참지 못하고 뱉어진 말이 허공을 맴돌았다. 누구든 술 취해 나온 말이 가장 진실하다고 하지 않던가.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는지 평소에 헤헤, 실실 잘 웃던 주연호가 웃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어쩔 줄 몰라 하는 ...
낯선 세계 아름다운 글이 쓰고 싶다. 장훈은 흰 종이에 그렇게 썼다. 짧게 깎은 머리, 구깃한 검정 마이, 어디론가 도망가버린 넥타이, 윗 부분이 느릿하게 풀려있는 흰 셔츠, 지그덕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삼선 쓰레빠. 장훈은 누가 보아도 몸 쓰는 일에 제격인 불량 학생이었다. 그가 글을 쓰고 책을 구하러 다니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사실 그 자신도 이런 일...
순 정 의 돌 변 外 ※ 외전 공백 포함 : 12,180자 ※ 본편 공백 포함 : 13,695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전이...본편급....그냥 하나의 새로운 편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정의 돌변이 예상치 못하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어요.. 우리 녤윙단들... 의 취향을... 뼈저리게 깨달...
[준혁재호] 준혁지연 청첩장 받고 짝사랑 끝내는 서재호 추가내용 없고 복붙입니다. 시작에 앞서서 1. 선진화파 소탕 작전이 별 탈 없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면? (박근태가 도세훈을 죽이지 않아 백석의 개입이 없었다면? 아연이를 무사히 구해냈다면?) 이라는 if 세계관입니다. 회색도시 1시점 현재호 현준혁입니다. 재호는 제 2의 인생을 살려고 기자를 하고 있고...
귀밑에서 풍기는 짝사랑의 향기 - episode 05 무영이 사는 집은 방 두 개짜리 빌라였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딱 필요한 것들로만 이루어진 집은 무영과 동생 둘이 사는 것 치고는 넓은 편에 속했다. 한주는 일 학년 때 자주 무영의 집에 오곤 했다. 무영보다도 더 학업에 열정적인 동생이 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한주는 조용히 무영의 방에서 노트북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 며칠 간 츠카사는 이즈미와 만날 수 있었다. 만나서 하는 일은 특별할 것은 없었다. 육체적인 접촉도 없었으며, 이따금 츠카사가 퇴근을 하면 함께 밥을 먹고 가끔은 차를 마시기도 하는 정도에서 그쳤다. 여전히 츠카사가 다가가면 이즈미는 뒤로 물러나는 관계였지만, 한 가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즈미의 태도가 이전보다는 약간은 유해졌다는 것이었다. 그 날 저...
21세기, 한참 전부터 그 존재와 취급을 두고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수인은 아직까지도 인간 사회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결국엔 짐승이다, 하지만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지 않은가, 그러나 연구결과론 동물의 특성이 강하게 나타난다, 아무리 그래도 지능이 있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이상 사회는 이들을 인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에 비해서는 약간 떨어지며 동...
귀밑에서 풍기는 짝사랑의 향기 - episode 04 한주는 옥상 문 앞 층계참에 앉아 있었다. 한주가 몰래 쉬러 오는 공간이었다. 옥상 문은 항상 잠겨 있기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교실이 있는 5층 너머인 이곳까지 올라오는 게 금지 되어 있었지만, 한주는 이따금 혼자 올라오고는 했다. 휴대폰 게임도 지겹고 더 이상 할 게 없었다. 한주는 벽에 등을 기댄 ...
♪BGM. NCT127 - Back 2 U (piano) / 노래와 같이 읽어주세요* 사실 나 너 좋아했었어 *외전 "이동혁의 속마음은?" * _ 아직 추위가 다 가시지 않았는지 새벽의 공기는 제법 쌀쌀했다. 내가 벌써 21살이라니, 엊그제가 신입생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주위 몇몇이 군대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나도 곧 가야되는데...' 나는 내가...
똑똑. 노크 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른 석양이 지고 있었다. 아 씨... 이렇게까지 잘 생각은 없었는데. 혀를 차며 앉은 채로 마른 세수를 했다. 앉은 채로 구겨져서 잤더니만 온몸이 뻐근했다. 이 녀석이 안 왔다면 그대로 퇴근 시간까지 퍼자다가 꼼짝없이 야근이나 하고 있었겠지. 다행인데. 분명 다행인데. 왜 하필 지금이냐고. 운도 더럽게 없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