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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둠이 다가오면, 내 시야는 더욱 맑아진다." —에리스 몬 아이코라,악몽들은 아직도 우리 모두를 괴롭히고 있어요. 하지만 우린 맞서 싸우며, 그들에게서 힘을 빼앗고 있죠. 그 힘으로써 어둠에 대항하는 우리의 성전을 계속하고 있고요. 대가가 무엇일지, 이제 이해가 되기 시작해요. 이 위협을 극복하려면, 많은 이들이 치르려 하는 것, 그 이상의 대가를 치러야...
모든 나무에게 꽃이 그렇듯 함부로 피는 사랑이란 없다 잘못 매듭지어진 시간이 있을 뿐 | 이은규, 매화, 풀리다 프시케, 그녀의 삶은 그렇게 안온한 편은 아니었다. 가정사애 불화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커가는 다른 아이들처럼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 19살. 입시 작품을 내기 전, 그 새벽에 있었던 아주 잔혹하고 역...
우선, 이 해괴망측하다면 그러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전 일레이 리그로우에 대해 알아보자. 일레이 리그로우 (前) T&R 기동대 대장 (現) 화가 ————————————- 정태의 (現) 배우 마이웨이로 유명하고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답이 없다고 유명한 능력있는 화가 일레이. 잔잔하게 배우로서 유명한 정태의. 정태의는 모르겠지만 일레이 리그로우는 정태의를...
*사쿠사 시점으로 진행 만약 사랑에 타이밍이 아니라 처음부터 나눌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사랑은 얼마나 남은 걸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을 만큼의 사랑이 아직 내게 남아있을까. 거울 속의 나는 내가 아니다 W. 반달 얼마 전 토모야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잊을만하면 연락이 오던 그에게 소식이 끊긴 지 2달 만이었다. 비록 ...
암막으로 창이 전부 둘러싸인 어두운 방 안에서 촛불 하나 만이 두 남자의 인영을 비추며 흔들거리고 있었다. "극악한 죄를 범한 36명 이상의 영혼" "...." "각성을 일으키는 14단어. 나선 계단, 장수풍뎅이, 폐허의 마을, 무화과 타르트, 장수풍뎅이, 돌로로사의 길, 장수풍뎅이, 자양화, 장수풍뎅이, 특이점, 지오토, 천사, 특이점, 비밀의 황제" "...
지성이 눈을 떴다. 하얀 천장과 하얀 옷. 춥지도 무섭지도 어둡지도 않았다. 그는 여전히 살아있었으며 잃어버린 기억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늙은 의사가 손짓하자 젊은 간호사가 지성을 일으켰다. 이전에, 그러니까 천러가 있을 때 본 MRI 기계와 똑같이 생긴 기계에서 지성의 머리만 삐져나왔다. 묘한 기분이었다. 지성은 현실에서 MRI를 찍어 본 적이 없었다...
Dr. Everyone 사랑하고 있었어 이걸 읽는다는거면 내가 죽었다는건가. 이거 씁쓸하네. 난 살줄알았는데… 아 그리고 내가 죽었다는건 졌다는거니까 이거 읽는 사람은 아무나 보스한테가서 내가 이기기로 했는데 져서 미안하다고 해주고 대신 볼뽀뽀 좀 해줄레?(웃음) 너네가 내가 죽더라도 웃으면 좋겠어 자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면 산사람들에게 말하나만 전...
작게 열린 문 틈 사이로 나란히 잠들어 있는 보육원 동생들이 보였다. 낡은 이층 주택은 방이 모두 여섯 개였다. 이중 이모가 사용하는 가장 작은 방을 제외하고는 서너 명 정도가 방 하나를 같이 썼다. 이모는 아이들이 사춘기가 오는 나이가 되면 개인공간을 넓게 만들어 주려고 노력했지만 그래도 혼자 방을 가지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다. 재희 역시 초등학생 때까지...
사실 3화는 지금 세번째 봅니다. 하지만 레전드니까요. (이 사람은 아직 3화까지 밖에 보지 못함) 어쨌든 세 번이나 봤으니까 쭉 훑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들 위주로 이야기해야지.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으니까요. 여하간.. 다시 보고 싶어 사막에서 후드를 쓴 그 사람.. Are you there? 이 부분에서 책상 내리친 사람 나만 있을리 없어. 3화까지 내내...
-간절한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그게 당연한 것이 아니냐는 상황은 그가 버틸 수 없는 곳이었다. 그럼 살아오지 못한 이들은 간절하지 않은 건가. 우리는 살아남았다고 안도해야만, 나는 이 기이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건지.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닐텐데도 데리 시어스는 그렇게 받아들였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 살기 위해서 13살의 제 누나를 죽인 게 이...
윤해에게. 나는 잘 지내, 그리고 잘 지낼 거야. 그러니까 너는 나보다 먼저 죽지 말고, 나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법을 배워. 사랑해, 윤해야. 내가 꼭 데리러 갈게. 너는 나 찾지 말고, 나 따라오려고도 하지 말고 얌전히 나만 기다리고 있어. 이인. 윤해는 쪽지를 손에 쥐고 허공만 바라보았다. 그러다 곧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세상이 망하기라도 한 듯 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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