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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Danger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Curiosity is a ship that passes through a wide and wide sea of time.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호기심은 넓고 넓은 시간의 바다를 지나는 배다.
원래도 낙서퀄이지만 더 날퀄
극중극 다수 노골적인 표현(?)이 나오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논컾. 누가 나오는지 나도 잘 몰라서 못 적겠음 극중극 연성은 씨피가 많습니다. 트레이싱 포함 기간 치고는 연성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대략 180p 정도 회지를 냈으니 적은 것만도 아닌 듯 . . . .
죠스타 가의 세 남자는 일단 모텔로 돌아가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기로 했다. 죠스케는 망가진 2층을 수리한 뒤 죠셉과 죠타로의 상처를 차례대로 치료해주었고, 변호사는 혼란스러워하는 모텔 주인에게 십만 엔 현찰이 가득 든 서류 가방을 건네며 하루만 모텔 전체를 빌리겠다고 했다. 1년 치 수입을 한꺼번에 얻은 모텔 주인은 두말 않고 돈 가방을 챙겨 모텔을 떠...
저번에 썼던 극한직업 Part 2입니다. 왠지 그들의 입장 말고 상대방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헤바론 니르타의 사정] 헤바론은 점심 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항구 근처 선술집에서 한가롭게 에일을 마시며 그날 처음 본 상단의 일꾼들 그리고 선원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아무래도 말단에서 일하는 자들이니 큰 정보를 얻을 순 없어도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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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2년 7월 21일, 조선왕조실록 "知汝質美, 不爲則已, 若用心力, 何事不能也"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 것도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그러니 부디 포기하지 말길
트레 (4) ✨️(메인트재고판매)쿠션팔이🍊 님의 트위터: "d아 아하학 으하하하학 https://t.co/79d6XVpMHu" / 트위터 (twitter.com)
"헉... 헉... 그래서 우, 리 왜 뛰는 거라고?" 민우가 콧물 대신 땀을 줄줄 흘리면서 운동장을 가열차게 돌았다. 그래도 아직 세 바퀴 반 더 남은 건 안타까운 사실이었다. "몰라. 선배들이, 헉, 씨이바... 우리 체력 그지같대..." 어제 술 퍼마시고 과방에 늘어진 건 지들이면서. 마찬가지로 몰골이 말이 아닌 동기도 옆에서 거들었다. "죽인다......
사람마다 최애란 한 명쯤은 있을 수 있는 거다. 비록 그게 딱 정의내리기 쉽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재현의 최애? 당연히 있었다. 아니, 아주 많았다. 롤드컵 시즌, 프로야구 시즌, 연말 무대 시즌 등 별별 계절마다 달라지는 게 흠이었지만. 오호라, 이재현이 철새같은 남자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다. 당연히 그건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나 그러는 거지. 이재...
작업을 하다 보면 내면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창작은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세상사에, 사람들에 치여서 잊고 있었던 내 꿈. 그토록 소중한 것임에도 왜 그리도 까맣게 잊고 있었을까. 내가 사랑하는 창작의 모습과, 내가 가꿔가려던 공간의 모습과, 내가 보태어가려던 세상의 한 점을, 그토록 소중하고 사랑하는 것임에도 나는 정말 까맣게 잊고 있었다. 내가 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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