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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아주 나중에 둘리 모두 남한 돌아오면 정혁이는 남한에서 뭐하고 살까 피아노는 계속 하겠지만 나는 왠지 대중 앞에 전면적으로 나서는 피아니스트는 안할거같음. 세리는 내 남자가 이렇게 잘났다 막 자랑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어서 공연도 해봐라 피아노 음반도 내봐라 하는데 정혁이는 걍 시큰둥한 편 정혁이 속마음은 자기가 알려지면 혹시나 세리나 아이들한테 안좋은 영향...
태구와 권주는 결혼하고 첫 주말이다결혼하고 나서의 주말이니 두 사람은 어떻게 보낼것인지에 대한 설렘이 가득차있었다.태구가 권주에게 주말어떻게 보낼것이냐고 물어봤다."권주야 우리 주말에 뭐할까? 쉴까 아니면 여행갈까?"라고 물어봤고 권주는 "음...여행어때? 집에서 쉬는 것은 심심하니까 여행가자"라고 하자 태구는 여행지를 정하고 준비물을 이것저것 마트에서 골...
수위가 없는 전체공개 버전 따로 올려드립니다. 19.ver은 성인인증만 하시면 됩니다. (포스타입 어플에서는 성인버전이 노출이 안되네요,,, 사이트로 들어오시면 관람(?)이 가능합니다) - #현성 #우규 #수열 행복의 시작을 그대에게 13 오랜 출장이 두 사람에게 남긴 것은 w.열열 게으른 제가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번 화도 ...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물원작 캐릭터 성향 다름니다.소설에 관한 이의제기는 메신저를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답글은 달지 않습니다만 항상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V.O.S - Beautiful Life 나츠 x 루시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한 행복 영원의 사랑을 맹세하는 결혼 행복한 웨딩 각기 다른 삶을 살았던 여자와 남자가 있었습니다. ...
옛날 광산 김씨네 가문이 왕의를 휘어잡고 있을 적이었다. 권력을 휘어잡고 있는 가문은 정말 말할 것도 없이 잔인했다. 반항하던 자들은 모두 소리 소문 없이 죽었다. 잔인은 때로 억측 대고 짓눌려 더욱 권력에 힘을 쥐었다. 그래서 반항의 대가로 목숨을 내놓는 자는 어디에도 없었다. 우린 결국 권력이란 두 글자에 휩싸여 굴복해야 하는 자들이었으니까. 반항을 하...
멘스대구리깼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소설 위주이지만 현대 세계관 + if 세계관으로, 원작 설정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풀었던 썰 내용 기반 망기무선입니다. *글이나 설정에 서투를 수 있습니다. *문령 설정에 대한 날조(문령으로 오가는 말투가 다르다던가)가 있습니다.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마키쨩, 니코는 욕심쟁이인걸까? 니코의 노래를 듣고, 니코의 춤을 보는 사람들에게 전부 행복을 가져다 주고 싶어. 니코가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춤을 추지 않아도, 니코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얼굴에 미소를 띄우는거야. 적어도 니코에게 있어서 아이돌이란 이런 것이야. 이게 니코의 꿈이야. 니코는 단 한번도 니코의 꿈이 틀렸다고 생각한 적 없어. 그런데, ...
영훈은 착한 사람이였다. 사람이 이렇게 착해도 될까 싶을정도로. 그랬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문이 열린다. 숨이 막힌다. 숨통을 옥죈다. 그 뒤로는 하기 싫은 기억이 쏟아져나온다. 갑갑하다. 속이 메스껍다. *** 찬희는 늘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고 영훈은 늘 긍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보다 많았다. 찬희의 성격은 날이 선 칼...
‘한 번 웃으면 지고의 행복이 깃들고, 한 번 울면 만고의 수심이 깃든다오.’ 이는 배우에게 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찬사. 그리고 배우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주는 유일한 말. 이를 위해 짓밟히며 바닥을 구르다 사라져가는 배우가 그 얼마였던가. 끝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술과 약에 빠져 지내다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배우는 또 얼마였던가. 그러나 그것 또한 결...
콜록콜록, 누군가의 목소리가 집안을 울렸다. 에일은 그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시선을 돌리지 않았다. 읽고 있는 책의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느리게 시선을 깜빡이며 책을 보고 있던 에일은 다른 이의 목소리로 인해서 고개가 돌아가게 되었다. 오빠! 동생의 외침에 에일은 느리게 인상을 찌푸리고는 고개를 돌려 목소리가 들려온 곳을 바라보았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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