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좋아해, 카게야마. 연습 직후라 땀에 젖은 앞머리가 시야를 가려 쓸어넘기고 눈을 한 번 깜빡, 했을 뿐인데. 방금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사람과 그 사람이 가져온 상황은 그저 비현실적이기만 했다. 분명 아까 눈을 깜빡이기 전까지는 없었던, 옆 건물 경영학과 쿠니미 아키라가, 한참을 뛰어온 듯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내 손목을 붙잡고, 한다는 말이, 뭐? * 쿠...
유중혁, 김독자, 고백 * 이 글은 전독시 357화까지 읽은 사람의 글입니다. * 대략적인 시점은 345화 즈음입니다. * (스포주의) 357화까지의 내용이 은연중에 섞였을 수 있으니, 가급적 357화까지 읽은 후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백 22 그가 인상을 찡그렸다. 중혁독자 to.하드왁스님 글. 사사 @mazeinsasa 유중혁이 인상을 찡그렸다. 유...
거미의 알/임신수+피터 성인설정 주의/72p
*푸딩님과 함께하는 코가레이 2인합작 주제 <고백> *푸딩님 글은 이쪽 → 코가레이 : 고백 http://posty.pe/78ndcd 1. 어린 늑대가 그것이 ‘사랑’이라고 깨달은 것은 슬프게도 그의 사랑이 가장 큰 상처를 입었을 때였다. 사쿠마 레이는 더 이상 그가 동경하던 모습이 아니었다. ‘멍멍아.’ ‘이 몸은 개가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야...
“카나타 군.” 문을 빼꼼 열고 카오루는 밖을 내다보았다. 커다란 해파리 인형을 안고 텔레비전을 보던 카나타가 고개를 돌렸다. 무슨 일인가요, 카오루? 저를 바라보는 얼굴에 카오루는 조금 붉어진 볼을 손가락으로 살살 긁었다. “나 연습하는 것 좀 도와줄 수 있을까?” 카오루는 손에 쥔 대본을 들어 보였다. 카나타는 흔쾌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리에서 일어나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여느 때와 같은 평화로운 날이었다. 다만 날은 아직도 너무 차가운데 너는 잠시 나가 있었고 나는 그런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식어가는 찻잔을 그러쥐고 있다가 문득, 가락지가 거추장스럽다 느껴졌다. 그것을 빼어내어 잠시 바라보다 탁자 위에 그대로 올려두다가 피식 웃음이 나와버렸다. 탁자 위에 올려진 문서 한 장과 한 쌍의 가락지. 이 두 개의 사소한 것들이 ...
하나하키소재 하나하키소재에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아처가 하나하키병에 걸려있습니다 아마도 에먀밥 시공인거같습니다 적주종이 나옵니다! 아처가 삽질을 합니다.. - 이제는 익숙하게 치밀어오르는 토기를 아무렇지 않게 눌러담았다. 몇번의 헛구역질을 하자 입 안에는 으레 남아있을 신 맛이 아닌, 싱그러운 풀 향이 감돌았다. 아처는 미간을 구기며 짜증스레 손 안에 든 활...
" 다녀올게. 다치지 말고. " " 네, 잘 다녀와요! 선배. " 선배가 떠났던 건 한여름이 막 끝나갈 무렵이었다. ㅡ 시간이 지나고 더위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더위 대신 시원하면서도 서늘한 바람이 찾아왔다. 나무들은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물들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푸르렀다. 어느새 가을이 찾아왔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너무나도 깨끗하고 ...
0. 고백 연습 뭐라고! 빈 강의실을 쩌렁쩌렁 울리는 사자후에 이어서 잠시의 정적. 그 후 예나는 다시 한번 확인하려는 듯이 랩퍼 예나로 변해 빠르게 저가 들은 내용을 확인했다. 그러니까, “고백 연습을 도와달라고? 아니, 그보다 언제 고백하고 싶은 사람이 생긴 거야? 쪼율! 나는 하나도 못 알아차렸는데? 누구야? 과대? 아니면 저번에 같이 팀플 했던 승현...
사바나의 고백by hhh 네 생일날 다시 태어나고 싶어. 원우의 문장이 그렇게 시작돼서 나는 일기 첫머리에 그걸 적어놓았다. 사바나의 고백 원우의 시집을 사기로 한 건 계획된 일은 아니었다. 원우가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나 문득 생각이 났기에. 머릿속 어딘가에 묻혀있을 거라 예상했으나 구태여 꺼내려고 하진 않았다. 살다 보니 전원우 생각이 나게 되는구나 ...
흰 눈이 오는 날, 그들은 두려움을 고백했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였다. 글쎄, 겨울이면 눈이 필연적이요 내렸다 하면 폭설이라는 스코틀랜드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기도 쉽지 않았다. 호그와트의 사람들은, 눈이 현재 진행형으로 내리는 밖으로 나가는 대신 연회장에 앉아 천장을 바라보았다. 분위기가 적당히 무르익으면 몇몇은 손을 잡고 겨우살이나무 밑에서 혀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