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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멘탈리스트는 질문했다. 이것은 사랑인가? 아사기리 겐은 대답했다. 이것은 사랑이야. 그러므로 협상가는 판단했다. 이런 감정은 가져서는 안 돼. 그는 교활한 남자, 팔랑팔랑한 언변을 가진 협잡꾼, 편리한 교섭가이다. 그 쓰임새 이상을 바라지 마라, 매지션. 그는 스스로에게 되뇌였다. 스톤월드가 아니더라도 그가 자신을 봐줄 리가 없었다. 소모적인 사랑 따위는 ...
"형,." "배신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지?" "..." 깡- 시멘트 바닥에 쇠 파이프가 무참히 떨어졌다. 소리가 울리고 전해져 온 공간을 꽉 채웠다. 방 안에는 거친 숨소리뿐이었다. 인태는 조금 의식을 잃은 듯 했다. 하지만 여린 숨소리를 간직하고 있었다. 떨리지만, 생기가 있음은 확실했다. 불규칙하게 떨리긴 해도, 그는 그것을 유지하려 애썼다. 상돈이 다...
처음 한 달간 클락의 검색창은 가이드 꿈, 센티넬과 가이드의 꿈을 통한 연결, 센티넬 욕구불만. 이런 키워드들로 꽉 채워져 남들이 본다면 드디어 이 센티넬이 미쳐버린건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그러다 클락은 더이상 구글에 그에 대해 물어보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 대신, 자주 찾아오지도 않는 이 비밀스러운 가이드에게 직접 그에 대한 것들을 알아내야겠다고 ...
R 본명 ?, 유령 그것이 탄생, 아니, 발생하게 된 것은 세계의 역사에 기록조차 되지 않은 오래 전 일이다. 처음에는 검은 알이었고, 나중에는 검은 액체였으며, 언제부턴가 붉은 이빨을 가진 슬라임이 되어있었고, 인간이 이 세계에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인간의 형상을 점점 닮아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아가 없는 한 덩이의 물질에 불과했다. 즉, 육신이 존...
1. 공항 마중 공항은 소음으로 가득했다. 비행기 넘버를 외치는 기계음과 들뜬 목소리가 섞여 울렸다. 주위를 둘러보면, 경중의 차이가 있는, 그러나 설레임을 숨길 수 없는 얼굴들이 스쳐 지나간다. 하늘을 나는 것은 언제나 인류의 꿈이었다. 밀랍 날개가 녹아 땅으로 쳐박힐때부터 인류는 하늘을 보며 살아왔다. 인간이 다른 포유류와 다른 것은 척추가 곧게 서 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래. 그 아이 맛이 어떻던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같은 신비한 사내가 물었다. “네?” 얀 폰 뒤트리히 공작은 자신을 소개하지도 않고 제이슨에게 다짜고짜 이상한 질문을 했다. 제이슨은 눈앞의 사내의 모습을 보고 놀라 멍한 표정을 지었다. 키 2미터에 가까운 잘빠진 키에 떡벌너진 어깨. 얼굴위에는 날카로운 콧날이 그의 높은 이마아래 높은 산맥의 아름...
세월이 흘러 제롬이 국혼을 치룬지도 1년이 지나며, 곧 국왕의 22번째 탄신일과 결혼 1주년이 다가 왔다. 이제 성년이 훨씬 지났음에도, 세월이 그만은 비켜 가는지, 제롬은 변치 않는 앳된 십대 소년의 요정같은 아름다운 외모 그대로였다. 그 덕분에 여전히 브리태니아 국왕 에드워드5세는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왕'의 자리를 지켰고,역시 유부남인 아라곤의 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정말 나 자신에게 후회되는 사실은 수학여행 기간동안 너가 단 한번도 생각나지 않았었다. 내가 너의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다는게 확실히 내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마 늦게 깨닫게 된거지만 이젠 내 맘이 변해버렸다는걸 쾅쾅.. 당장 너에게로 뛰어가 어떤말이라도 하고싶었다. 원래라면 조심히...
살다의 반대말은 죽다가 아니야 떨어지다지 내가 살아남았다는 것은 누군가는 떨어졌다는 것이다 / 오은, 서바이벌 레드벨벳 슬기 기어이 나를 나락 끝으로 처박아야 그 속이 후련하실까…. 베로니카 폰 프리드리히 Veronica Von Friedrich xx 170 25 질서 계열 매사에 여유로운 태도 그 이상에 나를 던져 ¹ 야망이 있는 강강약약 솔직한 자존심이...
별이가 애드립을 친 후로 집에와 침대에 누워서도 계속 그 대사가 머릿속에서 빙빙 맴도는 것 같았다. '자꾸 신경 쓰이게 하잖아요' '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아, 짜증나. 생각하기 싫어- 신경질적으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었지만 오늘따라 잠이 오지 않았다. '다들 정인이 좋아 율이 좋아?ㅠㅠ 난 못고르겠어' '둘 다 수인이랑 잘어울려.. 케미오져'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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