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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히로마치가 아틀리에~ 츠쿠시: 그럼 오늘 연습은 여기까지! 다들 수고했어~! 마시로, 나나미, 루이: 수고했어~ 토우코: 대박 피곤해~.....! 요즘 우리 연습 너무 빡센거아니야? 츠쿠시: 그렇지 않아. 라이브 한달밖에 안남았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지! 토우코: 아직 한달이나 있잖아.... 하~..... 뭔가 팟 하고 오는 그런 재밌는게 하고싶은데~ 나나...
비극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왜, 어떤 비극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모두가 그 비극의 주체가 자신만은 아닐 거란 안일환 확신 속에 젖어 산다. 가령, 방금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한 우리의 소중한 이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던지, 그런 류의 비극들을 우리는 막연히 타인의 불행으로만 치부한다는 것이다. 우림...
메리 크리스마스
사실 생일에 대한 좋은 기억이 별로 없다. 작년 생일엔 정우 오빠가 시즌이라 축하도 못 받고 재현 오빠랑 도영 오빠는 하필 그 날 예비군훈련. 동혁 오빠는 12시 땡 되자마자 혼자 케이크 들고 초 꽂아서 불 끄라며 재촉 하는데 서러움에 눈물이 펑펑 났었다. 재작년엔 일어나자마자 동혁 오빠랑 정우 오빠가 싸우길래 괜히 끼어들어서 등 터지지 말자 하는 맘으로 ...
쪽 - 자신의 이마를 간지럽히는 달콤하면서도 따뜻한 입맞춤에 으음... 하며 잠에서 깬 마크의 눈에 자신을 귀엽다는 듯 내려다 보고 있는 준용의 얼굴이 들어왔다. 순간 지난 밤의 뜨거웠던 기억이 다시금 떠올라 저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며 이불 속으로 고개를 파묻은 채 숨어 버리는 마크. 그런 마크의 모습에 푸스스 하고 웃으며 준용이 묻는다. " 일어났어? "...
평소에도 그림은 자꾸만 미뤄두게되지만, 어제부터 갑자기 엄지손가락이 아프기 시작했다. 멍인가 싶어서 눌러보기도 했는데 눌러도 멍 특유의 아픔은 느껴지지않는다. 아마 근육쪽 어딘가 염증이 또 생긴 모양인데. 일단 돈이 없으니까 병원갈 돈을 헬프쳤다. 아직 답은 없지만. 월요일에 병원가려면 씻어야한다 씻는게 너무 힘들어서 계속 미루게 된다. 겨울 잠옷같은게 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화평은 새들이 맑게 지저귀는 동산 위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하늘은 표현할 단어가 부족할 정도로 색이 다채로웠고 땅은 푸르렀으며 세상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다. 화평은 그 풍경에 넋을 잃었다. 그러다 숨쉬기 힘들어지는 답답함에 자신의 몸을 내려다보니 어디선가 나타난 커다란 뱀 한 마리가 화평의 몸에 칭칭 똬리를 틀었다. 뱀은 화평의 머리를 물었다. 머리가 ...
<전차와 손> - 반모작 어릴 때부터 대중교통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전차가 마음에 들어가지고 전차를 선택했고 떠나는 전차를 쫒는 시점을 그려보고 싶어서 손을 그렸습니다. 평소에 초록색 후드티에 검은색 추리닝 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다니는 걸 토대로 복장을 그렸고, 살짝 황달끼 있는 피부와 피곤한 다크써클을 표현했다.
*소곤 랩스 제작 여성향 게임 '로스트 파라다이스' 의 2차창작입니다(히든엔딩까지 다 봄) *김시연(여주) 오른쪽 커플링입니다. *본작은 기반 장르의 스토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본인의 개인적인 캐해석이 가미되어있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루트와 꿈 속 이야기, 히든루트의 내용이 은유적으로 녹아나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강신성 루트와 히든 루...
시럽이 한 방울도 들지 않은 아메리카노 두 잔 사이에 먹음직스러운 딸기가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가 자리했다. 하얀은 기다렸다는 듯 포크를 옆으로 세워 케이크의 끝부분을 한입 크기로 조각냈다. 그러고는 곧장 자신의 입이 아닌 설안의 입가로 케이크 조각을 들이밀었는데, 설안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포크가 가깝게 다가온 만큼 의자를 밀어 거리를 벌렸다. 나름대로 ...
공손유비 1. 유비 오래 서 있어서 다리아프다고 다리 주무르고 있음 자신이 들어와서 종아리 큰 손으로 꽉꽉 눌러줄것 같다. 아프겠지만 시원해서 유비 항복하고 엎드리고 신음만 으..아..흐익.. 공손찬 이성 붙잡고 허벅지 스쳤는데 유비 흠칫하는거 보고 바로 허벅지 주무르고.. [더보기] 2. 노식 쫓아다니는 윱노식 쌤 학교다닐땐 그렇게 싫어하더니 노식쌤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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