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나 왕따라서 혼자 밥 먹는데 일진이 자꾸 내 앞에 앉아;;;;;│익명게시판 익명│ 조회수 337 │ 추천 52│ 20XX.XX.XX 제목 그대로 나는 왕따야 우리 집 형편이 좀 어려워서 친구들이 놀러 가자 해도 항상 빠졌더니 어느새 소외당하고 있더라 구질구질한 내가 싫었겠지 딱히 괴롭힘 같은 건 없는데 은근히 무시하는 시선 같은 건 있었어 어차피 내가 노력...
이제노는 가리는 음식이 많다. 먼저, 남자와 단둘이 닭갈비 집은 가지 않았다. 사귀는 사이라면 더더욱. 오랜 친구인 재민 외에는 닭갈비를 함께 먹지 않았다. 닭갈비를 먹는 날이면 하필 아끼는 흰 옷을 입었고(재민과 먹을 때는 올블랙이다.), 같이 먹은 남자는 최소 썸남이나 애인이었다. 빨간 기름이 옷에 튄 걸로 시작해 끝은 이별이었다. 구썸남들은 모두 좋아...
갑자기 느껴지는 차가운 감각에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분명 나는 하얀개의 길드 거점 안 내 방에서 자고 있었으니까, 혹시나 자다가 바닥에 떨어졌다고 해도 차가운 감각이 느껴질 리 없었기에. 그리고 나는 인제이가 진짜 미쳤나보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 저번 납치사건(시나는 그 일을 간단하게 납치사건으로 부르기로 했다.)때 봤던 인제이의 방....
밥 먹었어? TALK 1. "대체 왜.....?" "왜 나한테........?" ㅈㄱㄴ ㅈㄱㄴ ㅈㄱㄴ "염전이 따로 없네.. 진짜 짜다 짜.." "내가 포기할 줄 알고?????" ㅈㄱㄴ 익명 ㅂㄹ 익명 존나 싫어 익명 잘생기면 봐줌 └ 익명 근데 안 잘생겼을 테니까 안 봐줌 "역시." ( 어그로 장인 ) 그럼 어때 익명 말해 뭐해 존나 좋지 익명 밥 ...
여전히 밀집해서 자라고 있긴 한데 힘들어서 본잎 네 개 날 때까지 이식 안 할 거임 알아서 강하게 클 녀석은 크고 안 클 애들은 크지 마라
큰 손과 작은 인간 커미션 상시 커미션 큰 손+작은인간 10,000₩ A손+B인간, B손+A인간 18,000₩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da6da6_commi)에게 있습니다.작업기간은 최대 1달입니다.신청, 확인 → 입금확인 → 중간작업확인 → 작업완료, 메일 발송 순으로 진행됩니다. 간략한 주의사항 그림체 특성상, 작은 인간의 묘사가 간략화될 수 있습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편의점 먹거리를 그린 스티커로, 개별로 잘라서 사용하는 스티커입니다. 굿노트를 포함한 노타빌리티, 노트쉘프 등 다양한 노트 어플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노트 어플에서 사용하는 것 외 이용은 금합니다. 사용시,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운로드는 아래 파일에서 받아주세요!
___6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그러니까.,저 좀비 때문에 발전기가 안 켜지는 거잖아..;; 저걸 어떻게 처리하지...?" 사실 맨 처음에는 좀비는 소리에 예민하다는 사실이 성립 하는지 지켜보기 위해..큰 소리로 유인해보려고 했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을 실행했을 때는 그 만큼의 리스크가 반드시 따르는 법. ...
1. 캐스딘 계약결혼으로 행복하게 자란 캐스랑 존한테 학대받고 말그대로 온갖 욕 다 쳐먹으면서도 존한테서 못 벗어나고 있는 딘이 보고싶다 계약결혼 제안은 정략결혼 각보는 존한테 환멸을 느낀 딘이 마지막 반항이라고 생각하면서 교수인 캐스한테 먼저 함 캐스는 딘이 누군지 몰라도 종종 뉴스에 나오는 사람이라서 언뜻 이름만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얼굴이 너무 취향이...
저는 그러니까.. 음.. 아! 맞아. 저는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관용구가 아니라 문장 그대로에요. 저는 사랑을 먹어야 살 수 있어요. 사랑을 먹고 사는 남자. w. 선shine 박 지성이 태어나기 전, 박 지성의 할머니는 아이가 잘 태어나기를 바라며 산 위의 절로 걸음을 옮겼다. 한 걸음마다 아이구 소리가 절로 나오는 비탈 같은 돌 길 위로 소복하...
애들 공식적으로 힘쎄고 먹보들이라 넘 좋아요 예쁜 애들이 이러니까 호감도 널뛰기 쌉가능(한국인 밥심) 공식 프로필보면 애들 몸무게가 진짜 키에 비해서 말랐던데... 근데 얘네 살찌는 체질도 아닌 것 같지만 설령 살찐다해도 둘이 그만큼 에너지소비를 해서^_^(ex밤운동을 매일 열심히 함() 전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슈님이 애들이 밤운동으로 살찔 여력 없을...
"으악-짜! 분명 레시피 대로 했는데..." 이걸로 13번째. 물론 실패한 횟수다. 먹지 못하고 연습용이 되어버린 달걀도 어느덧 5개째가 되었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낫다. 처음 완성한 요리는 이게 먹을수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차마 눈뜨고 보기힘든 수준이었다. 어떻게 하면 이런 형태가 나올수 있는거지, 스스로 감탄할정도로. 어쩌면 나 회사 일 보다 연금술에 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