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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세라핌..그녀는 누구일까..?'츠카사는 저 멀리 지평선으로 사라지는 구급차 보며 생각했다"저 사람 되게 강하다 혼자서 장군 개미 2명이나 쓰러뜨리다니""그러게 특전사 출신인 나도 장군 개미 2마리 잡긴 어려운데"츠카사가 류노스케의 감탄에 맞장구쳤다"일단 한건 해결했으니 다시 호텔로 돌아가자고""가야지..어?"츠카사의 눈에 들어온 건 깃털 한 개이었다 "츠...
***"제가 어떻게 처리되던 상관 없으신건가요...""너가 처리되면 내 할 일을 다 한거지. 왜? 악귀가 되려 한 주제에 순순히 처리되길 바랐나봐?""..그건....""..지금의 너한텐 그런 기억이 없다는거 알아. 지금의 넌..어린 애나 다름 없으니까." 리나가 멈춰섰다. "도착. 여기가 인도관리팀이다." 인도관리팀은 이 일에 대해 입 다무는 듯 했다. 그...
"충성!!! 신고합니다!! 병...!!!" "신이냐? 공공장소에서 뭐 하는 거야? 닥치고 자리에나 앉아!!" "....에?" '뭐야씨발깜짝이야미친련아누구세요?' "수혁아. 그... 이쪽은...." "아, 그... 수혁이는 처음 보지?" "....아, 어... 누구...?" "인사해. 이쪽은 하준이 여자친구인데, 예전에 잠깐 협회에 있었고 수혁이 너랑 동갑....
EPISODE 5 ALL SYSTEM GREEN 텍사스 현지 2023년 1월 4일 오전 7시 20분 (JST 2023년 1월 4일 22시 20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털 공항 “신사·숙녀 여러분, 도쿄발 휴스턴행 본 비행기는 이곳 휴스턴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 부탁…….” “아키야, 일...
“가장 낮은 이들의 구원자에게 보호를 청하는 방법-제물을 바치고, 아무도 없는 공간으로 향한다. 그다음에는 눈을 감고 북쪽으로 열두 걸음, 서쪽으로 다섯 걸음, 그리고 남쪽으로 둘, 동쪽으로 넷, 다시 북쪽으로 여섯.” 아무도 없는 야산, 탁한 금발의 소녀는 눈을 감고 무언가를 중얼거리며 앞으로 나아갔다가 옆, 뒤, 다시 앞으로 걸음을 옮기기를 반복한다. ...
빛의 여신은 외로움에 눈물을 흘렸다. 그녀의 마음을 대변하듯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거칠게 창을 통해서 들이닥쳤고, 빛의 여신 혼자 앉아 있는 바닥은 끝도 없이 온도가 내려갔다. 이렇게 될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오히려 빛 밖에 다루지 못하는 내가 그렇게 많은 신도를 가질 수 있었던 일이 기적이었지' 항상 이럴 때를 대비하자고 생각했지만, 막상 현실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두부와 나의 첫 미팅은 아주 꽝이다.온니를 때리고 싶어서 도력 늘이기에 힘쓰리라 다짐했다.결투 증인 할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하리라. 무조건! “지금부터는 2507호가 네 집이야. 이전에 살던 집은 정리됐어.” “누구 맘대로요?”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고, 그 바람에 의자가 뒤로 넘어갔다. “이미 말했잖아. 너는 주황의 우리 팀이고, 우리 부서는 모여 살...
세레스를 붙잡고 있던 살점은 사라졌다. 아니, 정확히는 그 존재는 다시금 원래 자신의 크기대로 작아졌다. 그런 그를 엘렌시아는 회수한 채, 그 누구도 발설하지 않았다. 너무 많은 존재들을 담은 그것은 죄악인 존재였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그 존재는 자신의 본능에 휘둘려서 행동하고 말았다. “이 아이는 자신만의 자아와 이성을 가지고 싶었어요. ...
13. [윤재가 기억하는 계절의 온도.3] * [윤재야, 옷 좀 똑바로 못입어?] [이런 구린걸 어디서 사온거야.] 윤재는 엄마가 사온 세상 단정한 체크 셔츠의 단추를 채웠다. 아빠가 엄하게 쳐다봐서 얌전히 입긴 입는데 이따 눈치껏 벗어야지 그런 궁리를 하는 중이었다. 그 날은 윤재의 열여섯번째 생일이었다. 출장이 잦은 아빠가 마침 한국에 계신 생일이었기 ...
나름의 경험을 토대로 추론한 대답이었다. 그 결과 잠깐의 정적 후 몸을 들썩일 만큼의 큰 웃음이 돌아왔다. “와... 너 진짜 관심 없구나?” “거봐. 얜 관심 없어 보인다고 했잖아.” 웃음이 그친 후. 그저 호기심만 감돌던 두 녀석의 눈동자에 호감이 비치기 시작했다. 어떤 요지로 마음에 든 걸까? 달라진 눈빛을 읽은 나는 머릿속으로 물음표를 그렸다. ...
인생 그지같아서 차라리 자퇴한 중학교 1학년 나.(*소설에서는 중학생도 자퇴가 되는 걸로 설정하였습니다,실제 현실에서는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마법사라고요? 이거 꿈이겠죠? 아뇨,제발 꿈이어야 합니다 하하. 정글과도 같은 마법 학교 생존기. 지금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엘 입니다. 이번에는 판타지 소설을 쓰려 하는데 이게 솔직히 좀 고...
첫번째 그랑프리가 열렸던 아르헨티나가 시작이었다. 첫 경기부터 상위 10위권에 들어 기분이 제법 좋았던 킨의 귀에 거침 없는 욕설이 들렸다. 돌아보자 검은색과 흰색 바탕에 노란색으로 강조가 들어간 유니폼이 보였다. 전 세계 모터사이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아즈마 모터스를 상징하는 색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이악 레이싱의 주인 노릇을 하는, ‘슈프림 아즈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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