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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6권 5. 쿠니미 아키라
트위터 @mijal1114에 예전에 올렸던 썰 백업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쓴 거라 내용은 좀 헐렁해요 ㅎㅎ 짝사랑트리오 후반부 좀 보강하고, 시시한 초능력자 AU는 중간중간 몇 줄 정도만 추가했습니다. 1. 북산 짝사랑 트리오 (태섭한나 백호소연 요소 있음!) 태섭이랑 백호는 원작대로 짝사랑으로 친구 먹은 짝사랑 동맹. 어느 날 태섭이가 서태웅이 정대만 짝...
14 "여기에 서명해주시면 됩니다." "네." "그리고 여기도요." "...예." "두 분 모두 서명 마치셨으면... 마지막으로 손바닥을 펼쳐서 화면에 찍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모두 되셨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처리되기 시작할 텐데, 늦어지면 이쪽으로 연락해주십시오. 매우 특별한 사안이니 문제가 있다면 새벽이라도 괜찮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던데. 막상 무너진 하늘에 뻥 뚫린 검은 구체는 결코 희망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재해 급 크리쳐 공습이 몇 분 전에 끝났다. 잠시 모습을 감춘 크리쳐들이 충전을 마치면 다시 전투가 시작될 터였다. 이 틈에 몸을 잘 추슬러서 2차 공격에 대비해야 하는데. 현재 성준수는 말그대로 꼼짝할 수가 없었다. 두 다리가 무릎 밑으로 날...
5. 무감하게 샴페인 잔을 기울였다. 맑은 황금빛 액체에 거품이 일어나다 느리게 사라졌다. 제게 춤을 요청하는 알파들을 모조리 물리친 채 벽의 꽃처럼 뒤에 붙어 선 매버릭은 세상 모든 것에 흥미가 없어 보였다. 몇 번이고 반복해 거품을 일으키며 샴페인 잔에 비치는 샹들리에 불빛을 멍하니 지켜보는데, 뚜벅뚜벅 다가오는 신발이 보였다. 아직도 포기 못 한 자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 “주인님, 손님이 오셨습니다.” “맵!” 오랜 전우가 힘차게 외쳤다. 별다른 허락 없이도 집무실로 직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 흰 이를 드러내며 웃는 남자를 향해 매버릭도 마음 편한 미소를 돌려주었다. “혼도.” 긴 인사를 나누기도 전에 혼도가 둘둘 말린 신문을 들어 보였다. “오늘 신문 봤어요?” “설마.” 안돼, 안돼……. 어제 브...
* 룻맵 온리전 <바캉스>에 내는 전연령 책 <Love Alters Not>에 실리는 새 글의 미리보기입니다. * 낮은 확률로 수정 및 변경될 수 있어요! 1. “저와 결혼해주세요, 맵.” 꿈결 같은 날씨였다. 연녹색 잎사귀가 싱그럽게 돋아나고 호수 위로 부는 시원한 바람은 가볍게 달아오른 피부를 식혀주었다. 바야흐로 만물이 활기를 되...
안 읽으셔도 상관없는 매버릭 시점 (괜히 어두운) 배경 이야기: 0. “이 전쟁의 끝에서 마침내 짐은 선포한다. 불굴의 의지로 우리가 스스로의 생존을, 인간다운 삶을 쟁취했음을. 괴물에게 맞서 끝내 인간이 승리했음을! 우리는 이제 고향으로 돌아간다!” 황제가 외쳤다. 우렁찬 함성이 메마른 대지를 울렸다. 쿵, 쿵, 끝도 없이 늘어선 기사와 병사들이 한 몸처...
#기사단_출정_명단 【심연의 부름】 어릴적부터 아껴보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눈에 담는다. 아름다운 희곡이더라. 동화같지 못한 현실이기에 동화처럼 살아갈 오늘도 사랑하고있어. " 착하지, 이리로 오렴. " 이름 {OPERA VON LEPOREM} 오페라 폰 르포리엠 "쓸데없이 길어졌네. 그냥 평소처럼 부르렴. 뭐, 마음대로 불러도 상관없긴 하지만." 성...
“네. 네. 네, 바로 갈게요. 30분 정도 걸릴 거에요. 정말로요, 지금 바로 갈 거예요.” 알았어요, 안 빼먹는다니까. 전화 너머 상대가 어지간히 제 말을 믿어주지 않는지, 했던 말을 또다시 반복하며 딕이 곤란한 듯 웃었다. 누구길래 저 녀석이 저렇게 쩔쩔매나. 좀처럼 보기 힘든 딕의 모습에 흥미가 생겨, 제이슨은 랩탑의 키보드를 두드리던 손을 멈추고 ...
시노노메 아키토 눈 앞에는 어둡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저주 받은 아이! 우리에게 저주를 내리지마! 눈앞에서 썩 사라져 버려!' 라고 외치는 모습이 보이고 그걸 앞에서 막아주는 토우야랑 안의 모습이 보였다. 시노노메 아키토는 그 장면을 보기 싫어 도망쳐 버렸다. 그리고 도망치다가 본 다른 장면은 백합이 가득찬 곳에 한 베이직색 머리를 가진 양갈래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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