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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가자.”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나 말을 건네는 민규에 지훈이 미간을 팍 찡그렸다. 딱히 점심 생각도 없고 당장 5교시에 발표 과제가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민규가 나타난 것이다. “난 패스.” “그러니까 키가 안 크지.” “죽… 맞고 싶냐?” 아무리 그래도 죽음을 입에 담는 것이 좀 찝찝해서 돌려 말하니 민규가 씩 웃었다. 아침 안 먹...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항상 겨울이는 여름에는 흰옷, 겨울에는 청남방을 입는다고 말한 게 났는데, 만약 옷이 한 세트 더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시작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디 겨울이가 정원이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요 :) "여보세요" "교수님 어디에 계세요?" "방금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왔어요. 겨울씨는요?" "저 교수님 아파트 가기 바로 전 사거...
- #현성 #우규 #수열 행복의 시작을 그대에게 15 멜로 아님 에로. 둘 중 하나 골라. w.열열 제가 쓰면서도 광대가 자꾸 올라가네요... 흐뭇하고요..... 정말..정말 좋습니다.. 이번 화는 제 사심을 가득 채운 화에요.... 히히.... 아마 독자분들도 읽는 내내 저처럼 광대가 승천하시지 않을까...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오늘도 감사의 인사를 ...
아츠무 자기도모르게 입맞춰놓고 꿈인가??둘 다 엥???이러고있을 것 같다. 서로 짝사랑 쌍방삽질하고있다 눈물 찔끔 흘려야 함 아츠무 생각멈춰서 미안해ᆢ 좋아해 말풍선도 바뀌고 아주 난장판이어야함
도검난무 60분 전력제 17회 주제 : 평온[후츠네 혼마루]의 시즈카가타 나기나타 실전형의 나기나타는 오늘도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볕을 받으며, 찻잔을 들고 마셨다. 서양의 것 중 하나인, 커-피이-라고 했던가. 적당히 쌉싸름한 것 안에 달달한 것이 섞여들어가니 이건 이것대로 맛이 좋다. 토모에가타가 제게 추천한 이유가 있었다. 제 반응이 나쁘지 않은 것을 ...
카이 스미스가 제왕 로이드 가마돈에게 종속된 것은 아주 어릴 적 부터였다. 언제부터였더라. 카이는 턱을 괴고는 책상 위를 바라보았다. 창 밖에서 푸른 달빛이 그가 쓰는 편지를 비추었다. 니야에게, 로 시작한 편지. 그 아래에는 빼곡하게 니야를 향한 카이의 말이 적혀 있었다. 카이는 깃펜을 놓고는 의자에 몸을 기대었다. 분명 자신은 마르고 마른 아이었는데.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춤 (儛) 인간의 육체를 표현매체로 삼아 사상·감정·감각·정서 등을 율동적으로 표출하는 예술행위 누군가에겐 그저 움직임 혹은 동작으로 여겨지는 춤, 그것의 사전적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태형에게 춤이란 사전적 의미 그 이상이었다. 단순한 움직임이나 동작이 아니었다. 태형은 어려서부터 다방면에 평균 이상의 호기심이 있는 사람이었다. 예술...
“희신이형을 어디다 숨긴 거예요.” “그걸 왜 갑자기 나한테 물어.” ‘허, 이게 또 무슨?’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인 강징이 한숨을 쉬며 손질하던 베고니아를 한쪽으로 치우는 건, 오픈하자마자 들이닥친 첫 손님이 남희신의 매니저인 남경의. 초상집의 꼬락서니와 유사해서 달갑지 않은 그 얼굴이 딱히 뭘 사러 온 것 같진 않고 다짜고짜 남희신을 내놓으라며 닦달하...
순조롭게 이어지던 스터디는 여전히 슬리데린 학생은 없었다. 멍하니 스터디에서 실전을 모방한 연습을 진행하는 학생들을 보던 아멜리아는 박수를 치며 동급생들의 시선을 모았다. “곧 있으면 N.E.W.T. 시험이 시작되니까 다음 주부터는 실전 연습은 멈출게. 아무래도 신경을 분산시키면서 하기에는 너희들의 목표가 있을 거니까.” “그럼 언제 다시 시작해? 시험도 ...
中(2) 형, 그게 아니라 이건, 이건 모두를 위해, 닥쳐 사토시, 그 입으로, 다신 날 부르지마. 그날 밤은 그런 날이였다. 붉은 보름달이 뜨는 그런 날. 조용한 거리도, 화려한 거리도,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도 붉게 물들어 무엇이 진짜 그것이 내는 색인지 모르는 그런 날의 밤이였다. 그런 날, 가장 붉게 물든 것은 사쿠라이 바로 자신의 앞에 있었다. 모두...
- "교수님 오늘 있잖아요~.." "교수님 제가~.." 언제나 늘 내 옆에서 즐거운듯 조잘조잘거리며 밝게 웃는 너를 보며 나는 매일매일을 웃을 수 있었어. 늘 내가 원한 삶을 살지 못했던 나인데, 신기하게도 너와 함께 있을땐 내가 원하는 하루를 보낸 듯한 기분이었어. 하지만 어딘가를 향한 이 '미안함'이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못해서, 이 감정으로 인해 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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