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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니 병원 천장이 보였다. 설마 저번처럼 한 달을 잔건가 싶어 날짜를 확인하려고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어? 누나!” 목소리의 주인공은 이동혁이었다. 18살 때 있던 젖살은 다 사라지고 각진 턱을 갖게 된 얼굴을 보니 다시 한번 5년이란 시간이 지난 것을 느껴졌다. 이동혁은 봉지에서 음료를 꺼내는 것을 멈추고 날 향해 걸어왔다....
나 거의 다와가. 얼른 갈게, 생일 축하해, 여주야. 그게 여주와 영훈의 마지막 대화였다. 전화를 끊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주가 맞이한 건, 기다렸던 남자친구가 아니라 병원으로부터의 청천벽력 같은 전화 한 통이었다. “아저씨, 한국대 병원 응급실로 가주세요, 빨리요!!” 비가 많이 왔었다. 여주를 실은 차는 시야 확보와 안전을 위해 속력을 내기엔 ...
* 제목처럼 나오는 멤버들 모두 소유욕, 집착 엄청 심함 주의 감당불가 센티넬들 + • 이여주는 하루에 몇 번씩이나 더 생각한다. 미친개들한테 물리기 전에 눈치껏 빠졌어야 한다고. 차라리 처음부터 엮이지 말았어야....... "무슨 생각해?" "... 아무것도." "이여주. 나랑 있을 때는 내 생각만 해." "....... 으응. 근데, 진짜 아무 생각도 ...
NCT 홍일점 윤여주 Written by. 몽베 NCT 무한 확장이라고 했으니까 나도 NCT 할 수 있잖아요…라는 마음으로 써보는 과몰입망상썰. 앞에 이어진 것과 같이 <<6.멤버-윤여주간 각 CP 와 캐해 및 떡밥>> 김정우-엔드림-이마크-황런쥔-이해찬-이제노-나재민-종천러-박지성 순으로 이어보려고 함. 이마크 이해찬은 엔드림 캐해 ...
"이, 인준아." "……." "너, 우, 울어……?" 여주는 인준의 두 눈에서 흘러내린 눈물을 보자마자 온 몸의 사고 회로가 멈추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몇 번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지만 해답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당연했다. 여주는 지금껏 재민 이외의 남자를 대해본 경험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02 이동혁 중딩때 만나서 온갖 시련 다 겪으며 어찌저찌 결혼한 케이스. 한창 연애할 때 이동혁 나한테 성질이란 성질은 다 내면서 맘고생 시켜서 결혼하고 고생 안 시키긴 개뿔 똑같음. 일주일에 네번꼴로 친구를 부르질 않나. 아들 낳기 전까진 이랬음. 이동혁 똑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인생이 달라졌음. 친구들이 술 먹자고 꼬드겨도 아들 봐야 한다고 칼같이 거절...
이 톡만 보면 누가 커플이라 생각할까 모음과 자음이 공존 할 수 없는 세계관 이여주 이상하게 말하는게 원데이 투데이도 아니고 어떻게 그때마다 장단을 다 맞추냐고.. 너도 한번 당해봐라 역지사지 그런 느낌 개소리는 선 넘었지 잠자는 여주의 콧털을 건들지 않기 위해 눈물나는 노력중 예 ? 재현이는 여주가 말을 하다만 줄 알았음 설마 저녁 (밥) 을 준비하고 있...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글에 등장하는 장소와 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클리셰 범벅 본체 망상글입니다여러분, 이거 다 뻥인 거 아시죠?본체 팬콘 다녀온 작가가 뻐렁쳐서 같이 웃자고 갈겨봤습니당내맘대로 캐해 주의! 금 요 일 에 만 나 요 . . . 아씨, 배고파 죽겠다. 석사 논문 발표 전날. 피곤에 쩐 김여주가 이러다 ...
누군가에게는 화목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유년이 있는 법이다. 부부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에서 다정은 한 톨 비치지 않고, 저딴 짐은 네가 데려가라며 마주 보고 악을 쓰는 잦은 밤들도 있을 수 있는 법이다. 결국은 둘 중 한쪽이 먼저 도망치면서 누군가는 영영 버려지게 되는 밤까지. 어떤 방들의 벽지에는 장미며 자동차며 구름이 수...
우리 도쪽이가 좀 무뚝뚝하긴 해도 그럴애가 아닌데... 화가 많이 난 것 같네
BGM : Oh My Dear Lord - The Unlikely Candidates 가이드의 향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부탁이야." 왜 이렇게까지 간절한 건데. "네가 주연이 대신 죽어줘." 목이 메었다. 하고 싶은 말이 눈물에 막혀 나오지 않았다. 니들이 어떻게 나한테 이래. 어떻게 나를 버려. 이미 셀 수도 없이 그들의 가시에 찔려버린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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