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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체, 잘 지내고 있나요? 우선... 사과로 편지를 시작할게요. 졸업식 날 비체에게 멋진 저녁을 함께했어야 했는데, 정작 당분간 연락이 어렵다는 짤막한 편지 하나만 남긴 채 1년이 지난 지금에나 편지를 썼으니까요. 와, 적고보니 정말 나쁜 놈이었네요, 저. 정말 미안해요. 변명 아닌 변명을 해보자면... 제가 잠시 가출이라는 걸 했었거든요. 놀랍죠? 저희 ...
안녕하세요. 8/27 (일) 슬램덩크 온리전에서 발행 예정인 백호태웅(하나루) 신간 안내 입니다. 사양 - 제목 : LOVE SCORE BASKET BALL DIARRY - B6 / 중철 / 28P / 전연령가 / 2000원 - 8/27 (일) 슬램덩크 온리전 T5b '오라. 달콤한 루른이여' 에서 판매 예정입니다. - 재고가 남으면 통판할 예정입니다. -...
심한 날조와 뇌절, 캐붕이 있습니다. 요즘 박문대는 새로운 취미가 생긴 듯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었다. 평소라면 모니터링을 오래 하나 싶겠지만, 표정에서 흘러나오는 묘한 웃음을 보면, 좋은 일이겠거니 하고 넘겼다. 그리고 벌써 한 달이 넘어갔다. *** "잠깐 쉴까?" 류청우의 말에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지만, 모두 긍정의 표시를 보냈다. 테스타의 컴백까지 약...
여러분이 학종이나, 생기부를 보는 전형을 넣을 생각이 없다면, 얼른 뒤로 돌아 공부하러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외고, 영재고, 자사고, 과학고, 하다못해 갓반고 학생이라도 이 글은 굳이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곳에선, 공부를 잘하는 사람에게 세특을 잘 써주죠. 세특 신경 쓸 시간에, 수행평가 하나 더, 중간고사 하나 더 챙기는 게 이득입니다. 하지만,...
. . . 사랑을 받아 본 적 없는 아이가 사랑을 알겠습니까. 난 가의 이들은 메마른 이들이었다. 아이가 너무 많았다. 사랑은 남지 않았다. 가문을 이어갈 첫째에게는 늘 과중한 부담과 기대가 잇따랐고 가문을 이어갈 가능성이 없는 막내에는 늘 부족한 부담과 기대가 주어졌다. 나는 사랑을 모른다. 젖먹이 시절 사람의 온기를 느낀 것은 그저 한달에 한번씩 바뀌던...
Life goes on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래 사항을 숙지 후 커미션 신청 부탁드립니다. 미숙지로 인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마감기간은 최소 3일에서 최대 1달입니다. 마감 기간을 넘길시 완성본과 함께 커미션비의 50%를 돌려드립니다. 빠른 마감은 따로 문의해주세요. - 외주가 아닌 커미션이기 때문에 그림의 저작권은 저(@Patracustard)에게 있습니다.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까지...
옛날에 한참 헌포랑 클럽에 미쳐 살았던 때가 있었음. 진심 주말만 되면 약속 잡아서 헌포나 클럽 감. 그날은 내가 아마 그 클럽에 처음 갔던 날일 것임. 당시 내 착장은 긴 머리 포니테일, 얇은 목티, 가죽자켓, 슬랙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간지템인 닥터시발마틴을 신고 감. 그걸 신으면 내 키가 무려 180정도가 되었기 때문임. 그래서 웬만한 남성들이랑 눈...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나와 이명헌은 여덟 살에 처음 만났다. 앞코가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머리를 빗어 넘긴 그 애는 나이답지 않게 조용했다. 반면 나는 원피스 자락과 하얀 반스타킹에 불평하고 지루한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보통의 어린애였다. 우리 부모님은 이명헌네 부모님과 악수를 했다. 이명헌네 할아버지와 우리 할아버지가 죽마고우라고 했다. 그게 손...
3SK(코시)님의 생일 축하 선물입니다 적당히 설정을 변경한 네임버스 주의 . . . “네임 콤플렉스라고 해서 특별히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니지, 화면을 보렴” 150명 정도 강의를 들을 만큼 크지만 생각보다 학생수는 많지 않아서 대부분 강당의 교수에게서 먼거리에 띄엄띄엄 앉아있다. 그 중에서 단 한명만이 맨 앞자리 정면에 앉아있었다. 키가 작아서 눈에 띄지...
소문이 지친 숨을 내쉬었다. 땅이 사라지기 직전에 본 세 사람은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았다. 저 정도면 어느 정도 카운터 식구들 울타리 안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적어도 소권과 하문영이 악귀에 시달릴 일은 없지 않을까. 그래도 가끔은 마주치게 둬야지. 완전히 확실하게 가족이 되기 전까진. 소문이 애써 밝게 웃었다. 그러나 소문은 절대 이런 상황까지 예견하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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