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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Cafe 7 DREAM 캡쳐 편집본입니다. 배경화면으로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
본 글에는 유혈 및 폭력 등의 트리거 묘사가 포함되어 있읍니다 황금같던 연휴가 끝나가던 어느 저녁, 황적빛 하늘 아래. 박덕개와 박잠뜰은 차에 탔습니다. “잊은 물건은 없니, 덕개야?”“그래, 책은 챙겼니? 생일날 때 준 그거 말이야. 가방 속에 잘 넣어둬, 잃어버리지 않게.” “네, 다 챙겼어요를레이히히예이후에이히.” 덕개는 황갈색 머릿결의 어린아이로, ...
15화 : the children of God : the closing curtain 97. - 하지만 본디 세상을 사랑해야 할 그대에게 단 한명의 상대 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설마 이게... 나를 두고 하는 말일 줄이야 하지만 나는... 98. 사토루 선배의 주력이 날 뛰고 있다. 마력과 주력이 동등하게 흐르던 선배가 후시구로 토우지와의 일전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외전 2. 대학생이 된 여주와 인준의 일상은?
새내기 시절은 대학 생활의 꽃이라고 했다. 걱정을 덜어놓고 즐길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시기라고, 그때를 제대로 즐겨야 한다고. 대학교 최종 합격을 맞이한 이후로 주변에서 질리도록 들은 말이 그 거였다. 그 말을 잠깐이나마 믿은 내가 바보지. 그 말에 혹해서 졸업식 날 설레는 마음으로 생전 처음 밝은 색으로 염색도 한 내가 이 시대의 진정한 등신이었다.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에스프레소는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일으켜 눈을 떴다. 밝은 햇살이 연구실을 가득 내비추고 있었다. 또 연구하다 잠이 든 건가. 에스프레소는 느리게 하품을 하곤 잔뜩 흐트러져있는 연구 자료를 차곡차곡 정리했다. 책상에서 엎드린 채 몇 시간을 있었던 건지, 온 몸이 찌뿌둥함을 느낀 에스프레소는 연구 자료를 다 정리한 뒤 기지개를 켰다.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몸...
Twins 2 슈아 제인 티핀 플린 말했을까? 아냐. 절대 아냐. 내가 하는 거 본댔으니까 아닐 거야. 제인은 티핀에게 들킨 후 몇 날 며칠을, 주말 동안 잠 한숨 못 자며 전전긍긍, 티핀이 슈아에게 말했을까만 생각했다. 월요일까지 풀어가야 할 문제도 가방에 넣은 그대로 둔 채. 다가온 월요일 아침, 제인의 집 앞에는 슈아가 없었다. 천하의 망할 자식! 정...
Twins 슈아 제인 티핀 헤르만 “아, 제가 왜요?” 아주 신경질적인 음성이 텅 빈 복도를 가로질러 반대편 복도까지 울려 퍼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멀대같이 큰 키에 흑빛 갈색 머리칼, 짙은 눈썹, 검은 교복 바지 위 입은 검정 라이더 재킷. 모든 게 어두웠지만 단 하나 눈동자만은 회색빛이 감도는 푸른색을 띤 티핀이었다. 그리고 그의 푸른 눈 가득 채워진...
원작: 뱅드림수위: 살해, 총기소지커플링: 츄츄X카오, 파레X츄츄, (?)X파레장르: 미스테리, 추리물 타마데 치유는 벌써 며칠 째 같은 꿈을 꾸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여느 꿈과는 다르게,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아도 자신이 어찌 할 수 있는 게 아주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꿈속에서 그녀는 뛰고 있었다. 꽤나 빠른 속도와 차오를 듯한 숨소리로 보아, 누군...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99623/chapters/3859159 1962년 ...백악관 특파원 협회 만찬에서는 사진 상단의, 사랑스러운 로저스 여사를 팔에 안은 로저스 대령도 눈에 띄었다. 케네디 대통령이 내외를 맞이해 들인 이후 로저스 대령은 저녁의 대부분을 오랜 친구 하워드 스타크와 대화하며 보냈으며......
부족한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총구의 방향이 정해진 것이다. 명치 아래에서 충족감이 차 올랐다. '그것'은 가학성을 마음껏 표출해도 되는 과녁이었다. 스탠리 스나이더는 사냥감의 목덜미를 물어 뜯었다.그에게 제노는 감히 해칠 수 없는 무언가였다. 소중한 친구여서? 그것은 알 수 없었다. 제노에게 스탠리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완벽한 평행선.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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