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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노래 잘하는 윤종이 보고싶다. 아 화산 6명으로 혼성그룹 짜줬으면 좋겠다 역시 대표 로고는 매화여야지 보고싶은게 많긴하다 청명 백천 이설 소소 윤종 조걸 이렇게 6인방이었으면 좋겠고 숙소 같이쓰면 좋겠다 복층 구조인데 2층은 소소랑 이설이 써서 복도청소할때 빼면 다른 멤버들은 거의 안올라갈듯 그룹 화산의 브이앱 촬영. 촬영 카메라를 드는건 보통 조걸이고 사...
봄이 찾아왔다. 화산의 매화나무에서는 매화가 피어났고, 매화 꽃잎이 휘날리는 화산의 풍경은 어느 문파에도 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웠다. 그래서인지 봄만 되면 화산엔 매화를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다. 물론 화산이 망해가고 있을 땐 많이 찾아온다고 해도 오십 명도 채 되지 않았으나, 지금이 어느 땐가. 망했다 되살아나 화려한 업적을 남기며 옛날 명성을 되찾아가...
매화. 지난 백년간 화산의 검 끝에서 매화는 피지 않았다. 아마 매화를 되찾는것은 요원한 일일 터. 그러니 포기하는 것이 맞는 일일 것이다. 현상은 쓰러져가는 화산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 아무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검을 그려내는 것을 그만두고, 이 검이 내포한 진의를 깨닫는 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허상에 불과한 매화를 그만 놓아줄 때가 와버린 걸지도 모...
진짜 블로그처럼 아무말 써둔 포스팅ㅠㅠ 이번 표지보고 애들 외모 나와서 너무 기뻤던... 전부 멋진척 한껏 폼잡은것 같기도 해서 간단하게 낙서...=w=d 일러가 상반신만 보이고 전부 바람에 펄럭여서 하의는 상상으로 그렸는데.. 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목화?같은 장화를 신는게 더 맞지않나 싶고...ㅠㅠ 작중에서 덧신얘길 본것같기도 하고요(기억안남) 공식 설정...
당소소는 눈을 깜빡, 깜빡였다. 뭐야? 어디야?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낯선 곳...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당가다. 당가? 내가 왜 당가에 있어? 잠은 화산에서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시야에 당가가 들어와, 소소는 어안이 벙벙한 채로 몸을 일으켰다. 주위를 휙휙 둘러보니, 확실히 당가다. 화산에 들어오기 전, 당가에서 갇히다시피 ...
쓰다 만 단편 너무 많은데 평생 완결은 못 낼 것 같아서...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부분부분 크롭해왓습니다 (생략) 한 달에 최소 한 번은 대판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재결합하는 연애가 그래도 1년은 넘게 지속됐었다. 이 짓도 더 이상 못 해먹겠다 생각한 산지가 결국 진짜로, 정말로, 완전히, 끝내자고 말함으로써 비로소 끝나게 되었지만. 산지는 둘의 관계를 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글이 많이 깁니다..! https://twitter.com/i/events/1271691555670077441?s=20 간단하게 보시려면 위 주소로 들어가서 봐주세요. 별로 다를거 없습니다 트윗 복붙해 로그 백업한거에요. ----------------------------------------------------------------------------...
※이 포트폴리오는 현 입시제도와 달라진 점이 있을 수 있으며 2022년 시점으로 제가 입학했을때의 분들이 대거 졸업한 점 숙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10/12 포스트 최초작성2020/11/2 포트폴리오 구성요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추가작성2022/1/22 면접 질문 답변 삭제와 가격 하향 2019년 합격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학과 그래픽...
1화보다가 뻐렁쳐서 그릴수밖에 없었다 뒤에그리고 드랍했음 시험끝나고 그려야지 히힣~
w. 하르 잠이 오질 않았다. 술을 마시기로 빠르게 결정한 청명이 방을 나섰다. 청명의 밤마실을 알아차린 백아가 어느새 달려와 머리 위에 자리를 잡았다. 따뜻한 작은 온기에 헛웃음을 친 청명이 꼬나 쥔 술병을 품 안에 넣으며 기척을 죽였다. 방 건너편의 사형들이 곤히 잠을 자고 있었던 까닭이었다. 조용한 걸음으로 익숙한 산길을 헤쳐 올라 흩날리는 매화를 잠...
화산재 온앤오프 심재영 이창윤 ep6. 叛Ⅰ "중학교 들어간 것까진 기록이 있는데. 실종 이후론 없네. 너 어디서 살았니 그동안." "광주요." "광주 어디." 제복 차림의 어른이 무성의한 태도로 펜을 굴리다 눈을 줬다. 창윤은 딴에 머리를 굴려보았다. 제가 지명 한 번 제대로 물은 적 없다는 멍청한 결론에 닿았을 뿐 소득은 없었다. "몰라요. 무슨 산이었...
똑똑하진 않아도 성실하니까. 실장의 업무 평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같았다. 백화점은 어떻게 돈을 벌까가 아니라 얼마나 성실하게 서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오래 버틴다. 위안인지 조롱인지 모를 말을 웃으면서 했다. 똑똑하니까 마네킹과 포스기를 버리고 떠난다. 후방창고가 아니라 손님들이 드나드는 출입문으로, 골칫덩이 물건을 반품한 고객마냥 고개를 빳빳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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