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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탐라에서 나고야를 한 명이 죽어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가둔다는 얘기가 나와서 떠들었던 얘기 쥬시는 히토야상이 절 한 번 살려주셨으니까 이번엔 제가 살려드릴 차례라고 뛰어들 아이고, 히토야는 또 자기 가족 죽는거 방관했다간 살아도 사는게 아닐 양반인데, 그렇다고 저 둘이 내가 죽겠다 / 아님다 제가 죽겠슴다 하는걸 쿠코가 가만히 두고 보겠느냐 하면...쿠코...
삑삑삑삑. 현관문 도어락을 누르는 소리에 소파에 누워있던 박무현은 잠에서 깼다. 으음. 잠들었네. 뻐근한 고개를 돌리자. 잠들기 전에 켜두었던 영화는 벌써 까만 화면에 엔딩크레딧만 올라가고 있었다. 철커덕.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우리 집인가? 박무현은 졸린 눈을 끔뻑이며 소파에서 내려왔다. 에어컨이 꺼진 거실 바닥에선 미적지근한 온기가 느껴졌다. ...
영혼의 축이 무너져내려 아무래도 비틀거리고 있지? 그러니 즐겁고 행복한 한때 아마도 춤을 추고 있는데요 몸짓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아무렴 알 게 뭐람?
한 사람을 제외하고 니고 모두 복잡한 심경으로 맞이한 쾌청한 월요일 아침, 미즈키는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고 전시회가 열린다는 미술관으로 향했다. 카나데에게 들은 대로 오늘 개최하기로 한 전시전이었기에 월요일 오전이었음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카나데는 별로 안 좋아할 분위기인데 말이지~ 물론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선 영감을 받기엔 좋겠지만... 아, 그걸 알...
동혁아 나는 있는 힘껏 널 사랑할거야. "음.. 명확히 기억이 나진 않고 그냥 드문 드문 기억이 나요" "명확하게 기억이 안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경험해서 기억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잊어버릴 걸 수 있어요." "근데 충격적인 일도 기억이 안나면요? 기억을 잃은 건 맞는데 전 지금도 좋아요." "환자분의 편집적인 기억일 수도 있어요. 지금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보로 아아, 드디어 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게 됐네요. 메드로드가 더 겁먹을 것 같아서 조용히 있었습니다만 사실은…… 저도 그 '눈알 괴물'을 봤습니다! 심지어 메드로드가 괴물을 본 것과 같은 시간에요……. 작업 종료 종소리를 듣고 집에 가려고 돌아섰는데 그때 제 앞으로 그림자가 드리워졌어요. 고개를 드니 부릅뜬 눈이 저를 노려보고 있지 뭡니까! 저도...
승준미화 첫만남 if 카페알바~~~ 한승준 시점으로 그려내보았다 ! 승주니가 미화한테 말하는 느낌? 엄청짧음! 어느 여름날, 무더운 날씨에 나도 모르게 이끌려 갔던 그곳엔 너가 있었어. ” 어서오세요 ~ “ 문이 열리고 들려오는 종의 딸랑거림, 피부에 맞닿은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달아오르는 볼, 요동치는 심장, 너의 웃는 미소까지. ...
차가운 바깥 바람에 뜨끈한 이마를 식혔다. 짙은 한숨을 푹 내쉬었다. 민규는 자신의 날숨에서 술냄새가 잔뜩 묻어난다는 것을 느꼈다. 같이 앉은 여자애들에게 술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몇 번 대신 마셔줬더니 짧은 시간만에 주량을 초과해 버렸다. 그래도 아직은 맨정신이었다.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민규는 습관적으로 담배를 찾다가 포기했다. 시발, ...
*개연성은 진향 사매가 백의한테 웃어준 만큼 있습니다 *캐붕, 날조, 스포, 망상, 알오버스 주의 *사대악인 이야기 간간히 풀립니다(논컾 위주) *배경은 그냥 현대 배경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설정 구멍 숭숭입니다 모용백과 전화가 끝나자마자 이자하는 육합과 몽랑을 뒤로한 채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길을 나섰다. 술 친구 해줄거라며 기다리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모용...
다음층으로 향했던 손잡이를 잡자마자 뒤에서 방울 소리가 들렸다. 딸랑- "너, 뭐야?" "네?" 나비씨가 갑자기 뒤에 서있었다. 색이 다른 두눈이 섬뜩하게 빛났다. "뭐냐고."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너는 왜...!" 큰 소리를 치려다가 꾹, 참는 얼굴이 보였다. "너는 왜, 왜 이렇게 쉬워?" "네...?"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늘어놓던 나...
- 끼리끼리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그럼 이동혁 여자친구한테 차인거야? 아씨 아니거든요;;; 아니긴 뭐가 아니야 딱 봐도 견적 나오는 구만ㅋㅋ 무릎 꿇고 싹싹 빌어봤어? 아 무릎꿇는거 제 전문이죠 가만보면 이동혁이랑 부여주 재질이 똑같은 애인들을 만났어 아인정 니가 뭘 잘못했는지부터 들어보자 하 모르겠어요........ 그게 문제임 그걸 묻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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