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여주의 고등학교는 개학을 했다. 학교에 간 여주는 반에 들어갔다. 교실 문 앞에 붙은 반 배정을 보는데 그래도 학교에서는 친하다고 할 수 있는 나영이와 같이 반이라 안심하고 들어갔다. 학생으로 살아온 지 11년 동안 개학을 많이 해왔지만 익숙한 개학치고 교실이 분주하지 않고 오히려 숙연히 공부하는 분위기라 어색했다. 반 친구들은 대부분 앉아서 공부를 하고 ...
*한동안 안 돌아옵니다 01 둘은 여주가 고3때 처음 만났다 그러니까 여주가 19살, 재현이가 21살때 만났다 만난 날은 여주의 수능이 10일정도 남은 날이었는데 그때 여주는 생리에다 부모님 잔소리까지 합쳐져서 기분이 매우×100 좋지 않았다 부모님은 잔소리가 아니라 조언이라 하시지만 이미 수능이란 스트레스에 빠진 여주는 어떤말을 하든 잔소리처럼 들렸었다 ...
연인이란 01 재현아, 우리 이제 그만 할 때가 된 것 같지? 너도 알잖아, 우리 사이에 설렘이 없어, 내가 널 보면 설레지가 않는다고,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언제부터인가 너가 조금 불편해졌다. 원래는 스스럼 없이 지내던 사이였는데, 너와 한 침대에서 자도 정말 아무 일 없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너와 눈을 맞추는 것 조차 힘들었다. 난생 처음...
라일락의 꽃말.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사랑의 의미 해바라기 일편단심 " 제일 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 " 공작련백 변하지 않는 사랑 " 말투나 행동이 바뀌지 않는 것. " 가시박 기다림 " 몇 년이 걸려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 " 개미취꽃 기억 " 그 사람과 함께 한 모든 것들을 기억하는 것. " 과꽃 믿는 마음 " 믿으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
제이와 초이 : 다른 SNS에서는 뭐 할까 여주 인스타 피드는 총 6개. (거의 재현) yj.choi 좋아요 370개 yj.choi 이럴거면 왜 찍어달라고 한거냐? jay.jeong 감성이라고 yj.choi kyc jay.jeong 아 좀 kimdo0 ㅋㅋㅋㅋㅋ 정재현 왜 저래? yj.choi 나도 몰라 맨날 저래 kimdo0 나랑 놀아 쟤보다 잘 놀아줄게...
*본편은 무료입니다.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이에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재현이 날 그렇게 빨리 잊을 줄 몰랐다. 그래도 나와 함께 있던 날들을 한 번쯤이라도 생각할 줄 알았는데… 오늘 정재현을 보니 정재현의 눈 안에는 오직 그 사람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재현 오빠 어땠냐고?" 그때 누군가 정재현의 이름을 부르며 화장실에 들어왔다. 난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아, 정재현 첫사랑이구나. "괜찮은 거 같아." 저 사람도 재현...
*현실 인물과 관련이 없는 글임을 밝힘. "걸려도 9지망이냐 ㅋㅋ." "아이씨, 다 망했어!" 같은 중학교의 옆집에 사는 이동혁이랑 두근대는 마음을 부여잡고 평준화고 배정을 확인하는데, 폭망폭망대폭망! 제일 걸리기 싫어 9지망으로 넣었던 학교에 1,2지망 광탈당하고 배정받았다. "ㅋㅋ니 개망한 거 아니냐? 거기 꼴통들 다 모여있을건데." "아..진짜 야 나...
"안녕하세요. 164.9Mhz, 오늘도 비어있는 라디오에 오신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비어있는 이 곳을 같이 채워나갈 오늘의 DJ 김여주 입니다. 음, 다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주말이 끝나서 내일 출근할 생각에 힘드신 직장인 분들도 있을 거고, 학교에 가야 될 생각에 지친 학생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각자 처해진 상황에 따라서 오늘의 끝이 다르게...
"재이, 전원 사살 명령이다." "네." 전원 사살 명령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하실로 걸음을 옮겼다. 끝없이 이어지는 계단, 그 계단 끝에는 수많은 철창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의 신음, 그리고 곳곳에서 들려오는 맹수들의 하울링, 그리고 포효 소리. 입술을 잘근 씹으며 가장 깊숙이 있는 철창으로 향했다. 주머니에 들어 있는 총을 만지작거리며 들어간 ...
재현은 전보다 자주 편의점에 들렀다. 전에는 담배만 사러 편의점에 들렸다면 이제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편의점에 들렸다. 안 어울리게 과자를 사거나 아님 커피를 사러 왔다. 올 때 마다 여주의 간식거리도 같이 결제해주곤 했다. 여주는 자주 오는 재현에 얼굴을 자주 볼 수 있어 마냥 좋았다. 재현이 올 때 마다 챙겨주는 간식에 마음이 설렜고 몇 개는 먹지 ...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딱 한 번,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 사람이 죽으면, 내 성가신 비밀도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앞으로 혈연으로 엮여서 골치 아플 일도, 그에게 상처받은 다른 사람들을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