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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몇 번을 더 한거지? 정신을 차리니 눈 앞엔 제가 알던 그 동글동글한 형이 긴 속눈썹을 뽐내며 예쁘게도 자고있다. 와...이게 무슨일이지... 잠에서는 깼지만 어제 일들이 꿈같이 느껴져 가만히 눈 앞의 형원만 바라봤다. 형이랑 나는 친한 형 동생 사이인데 친한 형동생사이에 그런..그럴 수 있...
속절없이 흔들리는 민지의 동공이, 그 아래에 모래사장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파도처럼 일렁이는 눈물이 그녀를 선택하기를 강요했다. 나는 그저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겠다. 그녀의 뺨을 감싸쥔 두 손 위로 액체가 떨어졌는데 온도가 꼭 물고기들이 수면 윗부분에서 서식하는 여름의 바다처럼 미적지근하니 적당했다. “사랑해...” 그녀의 목덜미에선 라벤더향...
헤어진 지 3년 정도 흘렀을까. 태섭이 미국에서 귀국을 한 것도 3년 만이다. 다시 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은 오랜만이다. 태섭은 한나와 고등학교 연인이던 시절에 자주 데이트 하던 공원을 찾았다. 북산고 근처의 공원 농구장. 고등학교 때 주장을 맡던 무렵부터 한나와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한나와 함께 하는 모든 날들이 행복했다. 태섭이 미국으...
"사랑은 고등학생에게 사치품이다. 공부만이 유일한 필수품이다." 그렇게 살아왔고, 졸업 전까지 신념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새기고 되새겼는데 왜.... 왜.... 왜! 내가 그런 누나를 좋아하고 있는 거지? . . . 오늘은 대망의 고등학교 첫 등교날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진다. 벌써 인생에서의 세 번째 ...
용달 아저씨와 불쾌하게 헤어진 지 반나절 후, 아저씨가 밖에서부터 문이 잠긴 응접실로 찾아왔다. 그가 전하길, 교주의 발을 묶어두는 작전이 먹히고 있으며 앞으로도 먹힐 것 같다고 했다. 이 건물이 원래 백화점이라 영화 보여주고, 명품 쇼핑하게 해 주고, 음료 타 주고, 책 읽도록 레코드판을 돌려 주니 교주가 문화생활에 푹 빠져 있댔다. 우리가 있는 건물이 ...
표지
김상혁이 걸려들 수밖에 없는 함정이 펼쳐졌다. 가족의 행방. 누구나 알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정보를 용달 아저씨가 제공해주겠다고 했다. 한참이나 말이 없던 김상혁은 감정을 억누르는 듯한 목소리를 절절하게 토해냈다. “......대가는, 이현준을 버리는 거겠지.” “물론.” 나는 용달 아저씨를 살해하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아내야 했다. 어떻게 사람이,...
* 습작. 다소 산만함. “다른 사람이 어떻든 말든 아무 상관 없는데, 현진이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현진의 표정이 굳었다. 제 얼굴에 삭막함이 도는지도 몰랐지만, 손가락을 꼼질대던 용복이 의아한 듯 얼굴을 들이민 탓에 알았다. 현진? 왜 그래? 목소리는 지나칠 만큼의 걱정을 묻었다. 그러더니 상황을 유추해보려는 듯 하나씩 거론하기 시작했다. 역시 몸 ...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타다레츠 4O&20 AU 맛있어 죽겠다 너무 취향 범벅이라서 당분간 이것만 만들어 먹을 듯 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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