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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 닉네임 / 입금자명 / 메일 주소 리터/박성희/stow93@naver.com 2. 시나리오 링크 / 시나리오 제목 / 라이터 이름 https://ganashu0.postype.com/post/10842388 Tonight! Tonight? 가나슈 3. 들어가는 내용 (ex. PC, KPC 이름 등) KPC 테오도르(Theodore) PC 빅터(Vict...
실시간 리딩으로 사담은 적당히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많습니다... (안 지운 듯...?) 1. 과거의 A와 B의 관계 2. 이별의 이유 3. 이별 이후의 A와 B 4. 재회의 이유 5. 재회 이후, 감정의 흐름 6.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혹은, 다른 길이 있다면 노래 추천: Flos [아킬] [오후 10:10] https://m.blog.naver.c...
입금자명: 송시온 왼/오 캐릭터 자료: 왼쪽 캐릭터 밴드 없이 작업해주세요! (A가 왼쪽, B가 오른쪽) 소품: 해골 기타: 표정 참고용▼ 메일: hansoom127@gmail.com
(*먼저 라이트 모드로 읽으신 다음, 다크모드로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루다는, 가만히 생각했다. 다같이, 으쌰으쌰 화이팅~ 하는 분위기라면 뭐든 다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그건 실로 오만에 가득찬 생각이었다. " 우리, 다같이 이겨내면 꼭 좋게 될거야! "… "희망을 놓치지 말자, 우린 할 수 있어! "…, " …우리, 가기...
눈부신 햇살에 윤기가 눈을 찌푸렸다. 평소보다 늦은 시간이긴 했지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이었다. 몸을 뒤척이려던 윤기는, 간밤에 제 옆으로 왔던 온기를 기억해내곤 조심스럽게 이불을 들추었다. 조그만 털뭉치가 쌕쌕, 숨을 내쉬며 잠을 자고 있었다. 윤기가 그를 흐뭇하게 바라보다 손을 들어 등을 쓱쓱 쓸었다. "....?" 아이가, 너무나 뜨...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괄호안의 글들은 작성하며 전부삭제 해 주세요~! 1. 신청자분의 닉네임/ 입금자 성함 : 2.신청타입: (ex/ 풀퀄 전신, 낙퀄 흉상) 3.캐릭터의 외관 : ( 글로서술해 주셔도 좋지만 글만으로 캐의 외모가 묘사되도록 적어주세요. > 짧은머리X 짧고 복슬복슬한 투블럭에 앞머리를 2:8로 나눔. 밝은갈색O. 사진 자료를 첨부해주시면 좀 더 원하시는 이...
유의 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누(@Nu_0n0)에게 있습니다. -도용, 트레이싱, 무단 상업적 이용 등 모든 상식 밖의 일들을 비허용 합니다. -0.1=1000원입니다. -완성된 그림/글은 커미션 샘플에 사용 될 수 있습니다. (미공개 추가금 1.0) -작업하기 힘들다고 판단될 경우, 거절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은 입금 순입니다. -따로 말...
https://twitter.com/rracall_44/status/1741836474918875634?t=-7pzcJwGRPYpb9RBssc2zg&s=19 XXX년 . 두 분의 합이 맞아 경사스럽게도 이렇게 서신을 올립니다. 부디 저희가 보낸 신부님을 보시고 더 강건한 나라를 만들어 주소서. 참나, 겨우 인간 따위를 신부로 들이라는게 말이 돼? 말...
윤서가 두 번째로 참고인 조사를 받는 날. 그날은 다란도 휴가를 내고 윤서를 따라가기로 했다. 물론 다란이 검찰청에 들어갈 일은 없었다. 검찰청 근처까지만 같이 가기로 했다. 조현그룹과 검찰 측의 법정다툼이 치열해지면서 윤서의 이름이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일도 엄청나게 늘어났다. 긍정적인 의미로든 부정적인 의미로든 천윤서라는 이름은 이전보다 훨씬 ...
최근 취향 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 자주 보이고 있어요.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모두가 똑같은 옷, 신발, 가방, 심지어 필기도구까지, 한 사람의 개성보다는 모두가 좋다고 하는 것이 최고인 시기였는데 말이에요. 지금은 '취향 존중'이라는 말이 다양한 곳에 활용될 만큼, 나와 다른 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관대한 세상이 되었어요.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
그것은 찬란한 밤이었다. 그것은 유독 달콤하고도 따뜻한 바람이었고, 그것은 너의 불완전하지만, 틀림없이 아름다웠던 춤이었다. 검을 흔드는 너는 하나의 무용수였고, 하나의 나비였으며, 하나의 작은 날개였다. 나는 너의 춤에 홀렸다. 사정없이 빠져들었다, 굴러떨어졌다. 그러다 어느 순간- 네가 나를 돌아보았다. 달빛 아래 있는 너에게서, 난 새로운 시작을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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