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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작가의 말 : 수위 조심하세요. 불쾌하시면 뒤로가기 어디까지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언제 여기까지 와버린걸까. 형,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돌아갈 수 있을까. 돌아갈 수 없다면, 파괴만이 답일까. 나의 고등학교 입학은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빛이었다. 입학식 날의 태양은 조명탄처럼 밝았고, 형은 날 보고 웃었다. 태양을 가진 지구가 부럽지 ...
인기짱! 센스있는 아이 인기꽝! 센스없는 아이 1. 룰루랄라~ 아이 흥겨워라~ 흥겹게 퍼지는 콧노래 소리의 주인공의 이름은 김여주 소설이나 나페스에 흔히 등장하는 그 나이 18세... 우리의 주인공 김여주도 18세이다... 다른 소설이나 나페스에서는 18살 주인공이 빌런을 무찌른다거나 남주인공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지만 글쎄 우리의 주인공은.... 우와 센스있...
*본 편 감상은 영구 무료입니다.*본 편은 현실 인물과는 아무 연관 없는 허구입니다. 고양이 보고 갈래? TALK 🍨 🐈전편🐈 na_nyang_i 내새꾸들 kimamugae 아어떡해너무귀여워요 ㅠ honggildong 미쳤다미침 funfunhada 고양이털 알레르기 있는데 얘넨 진짜 너무 귀여워ㅠ mansumugang 그거랑 뭔 상관; funfunhada ...
시한부 가이드 w. No. 4 센터장님. 여기 이번 주 보고서입니다. 한여주는 꾸준하게 주별 보고서를 작성해서 센터장에게 제출했다. 계약 조건이었으니 당연했지만, 처음에는 계약을 위해 꾸역꾸역 맞추던 조건들이 이제는 그냥 같이 있었던 시간으로도 충분히 증명이 됐다. S팀은 더 이상 가이딩 부족으로 허덕이지 않았고, 팀원끼리 유대가 쌓였다. 센터장에겐 3개월...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저기... 이제 그만... " " 어, 어, 구찌 가보자. " 해찬이 신난 듯 여주를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재혁은 신났지만 자신의 아빠인 제노의 손을 잡았다. 재혁이 먼저 잡은 손을 보는 제노는 웃으며 작은 손을 잡았다. 둘이 손 잡는 걸 본 여주도 웃으며 재혁의 손을 잡았다. " 재혁아, 누구 보러 갈까? " " 음, 나 저기 가볼래애! " " 그래그래, 가자 ~ " 재혁이 간 곳은 타조가 있는 곳이었다. 재혁은 타조가 안 보여 시무룩...
"이씨..." 진짜 키가 163이여서 이렇게 서러웠던적이 있었나. 너무 졸려서 커피 좀 마시려고 탕비실 찬장에 있는 컵을 꺼내는중인데 발가락에 쥐나기 일부직전이다. 회사는 누가 쓰라고 찬장을 이렇게 높게 만든거야. ...물론 우리 재민이는 잘못없어. "하..더럽게 안잡히네 진짜..." "이거요?" 뒤에서 훅 끼쳐오는 익숙한 초콜릿향에 뒤를 돌아봤더니 이대리...
-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전편입니다. 읽고 와주세요. 나는 여름을 싫어했다. 일 년 중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제일 싫어하는 계절은 여름이었다.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그냥 싫었다. 그렇지만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를 붙이자면 많았다. 여름만 되면 더워지는 게 싫었고 더워서 땀을 ...
TRIGGER WARNING 자극적이며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기억에서 가장 첫 기억, 이라고 하면 그닥 유쾌하지 않았다. "분명 어제 가르쳐드린 것 같은데" "......" "벌써 까먹으셨네요." "......" "아가씨." 사람들은 날 아가씨라고 불렀으며, "제가 어제 똑똑히 말해드렸죠?" "......" ...
제 부계정인데요 초대할게요 쓰고픈게 너무 많은데 연재는 절대 못할거고 (왜냐면 난 연재개느림 ㅠ 근데 가끔 막 휘뚜루 쓰고플때가 잇어 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김천 쓰려고요 진짜 감성 아무것도 없구 걍 막 퇴고도 없이 썰체로 휘갈길 것임 여기 글은 대체로 다 유치뽕짝할거야 이미 시리즈 하나 파놧어 대충 취향에 맞을거 같으면 구독해주어🥺
분명 방금 전까지 제 곁에서 온기를 공유하던 주여주가 이동혁 손길 하나에 금세 사라지고. 김정우는 모든 걸 예상했음에도 허탈했다. 뭐 하나 제게 오는 건 쉬운 적이 없는데. 떠나는 건 이리도 빠르고 간단히 이루어졌다. 여주 곁을 제 자리로 만들려할 땐 아등바등 매 분 매 초를 노력하고 기를 써야 했는데. 이동혁은 김정우의 노력을 한 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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