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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린 진짜 실리안 보자마자 진짜 말로만 듣던 동화 속 왕자님처럼 생겼다 생각 했을 듯. 루테란의 기사? 아닌데. 완전 왕자님인데. (진짜 왕자였음 - 새삼 떠오르는 건데 린이랑 실리안이 이루어지면 그 2세는 아들이든 딸이든 엄청 이쁘겠지. (당연함 인간 미남과 실린 미녀가 엄빠임) 사실 왕비가 될 만한 가장 이상적인 대상이 린일 것 같음. 수명 빼면......
노래 한 곡을 드리면 오마카세로 진행해 주시는 커미션이었습니다! 4승+3화를 만나게 했어요... இ௰இ 촉촉해짐 드린 곡은 이것입니다 -> https://youtu.be/892vnpP30c0 ㅡ 낡은 레코드판이 돌아가며 소음을 냈다. 바에서나 들릴 법한 노래가 잔잔히 퍼지는데도, 편안함이나 부드러운 느낌을 받기는커녕, 카쿄인은 지금 상황이 무슨 상황인...
유명한 그 사진 트레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백호랑 한나가 예쁘게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 그림 그릴 때 요 노래를 들으면서 했답니다. 경쾌하니 뭔가 우당탕탕 탱댐 결혼식이 생각나더라구요!!
"백현이가 아직 안 들어왔다고요?" 찬열의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핸드폰은.... 아.. 꺼져있구요..혹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적응 잘하고 지내고 있었다는 복지사의 말에 찬열은 마음이 바빠졌다. 폰도 꺼두었다니 어서 나가서 찾아봐야 할 것 같았다. 우선 피아노 학원부터 빨리.. 거기 있지 않을까. 혹시라도 거기 없으면.... 8시에 전화가 오지 않았던...
글이 모브의 시점으로 묘사가 됩니다. "아악!!" 우드득, 손등을 짓밟은 군화의 굽에서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으스러진 뼈에서 느껴지는 격통에 온 몸은 부지깽이처럼 뻣뻣하게 굳어버렸기에, 숨을 쉬는 것 조차 어렵게 느껴질 지경이었다. 강제로 바닥에 엎드려진 몸의 아래에서는 한기가 올라왔다. 짓뭉개진 눈이 녹아내리며 한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수술 후 시골에 가서 아이들이 사라졌을 때 잠깐을 제외하고 다시 시작한 첫 운전을 백현이 데려다 주려고 하게 될 줄이야... 백현이가 지내야 할 집에 다 왔지만 내릴 생각 없이 울먹울먹하고 있는 백현에게 찬열은 다짐을 받아 두었다. "여기서 네가 제일 형이라면서" "네" "근데 들어가면서부터 울면서 들어갈 거야? 챙피하게?" "아니요.." "복지사 선생님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백현의 미성년자 후견인 변경 신청은 가정법원의 판단을 받아야 했는데 기존 후견인인 보육원 원장이 찬열에 대해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 쉽게 진행되지 못하고 조사가 시작되었다. 조사관과 마주 앉은 백현. 무슨 얘기를 하면 되느냐는 백현의 질문에 찬열은 그냥 있는 그대로 하고 싶은 말하고 오라고 했지만 왠지 긴장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왜 박찬열씨와 같이...
*호백 온리전에 내려다가 너무 길어져서 드랍한... 무언가. *캐붕, 설정오류, 의도치 않은 현대패치 多 *현생이 힘들때마다 조금씩 이을... 예정... 쿵, 쿵. 묵직한 공이 일정한 박동에 맞춰 단단한 마룻바닥을 튕겨내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니, 이건 농구공 따위의 소리가 아니다. 이건…… 경기의 휘슬,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땀, 관중들의 환호성, 경...
남자들의 기싸움을 좋아하는 편..
아래는 아무것도 없는 그냥 응원 상자. 혹은 12% 확률로 낚시하는 고슴도치 있음. (500원어치의 값어치는 없음.)
익숙함은 사람을 무뎌지게 만든다. 낯설고 새롭기만 했던 상황에 감정까지도 말이다. 물이 아래로 흐르는 당연한 순리처럼 태섭에게도 그랬다. 심하게 싸웠을 때조차 꺼내지 않았던 그 말을 제 연인에게 처음으로 내뱉었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요.” 다른 연인들보다 더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더 소중하고 더 많이 사랑하니까 언제나 좋겠지. 하지만 그건 사랑을 하는 ...
"너 남자 꼬셔 봤냐?" 푸웁, 대식은 제 20년 지기가 하는 소리에 소주를 뿜을 뻔한 걸 간신히 참았다. “씨발, 겠냐?” 대식의 말에 서함은 “그럼 그렇지.”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촉촉한 눈깔로 소주 한잔하자고 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만나자마자 남자 꼬셔봤냐고 대뜸 묻는 말에 대식은 머리가 아찔해졌다. 괜히 서함이 구설에 오를까 대식은 서둘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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