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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글은 한국 전쟁과 무관하며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제발) - 글은 글일뿐 그이상 생각하지마세요 . -우울주의 & 19금주의(혼자보세요) -그냥 작가가 19금을 쓰고 싶었나보다... 미도리아는 나랑 술마신 그다음날 바로 전쟁터로 갔다. 바쿠고랑 같이... 나도 이즈쿠가 있는 군부대로 가기위해 아버지에게 부탁을 했다. . . 이즈쿠가 있는 곳은 전방...
오후의 햇살이 별채 앞 너른 마당으로 환하게 쏟아져 내리는 어느 여름날이었다. 색실로 곱게 짠 테마리(手鞠)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까르르, 하고 귓가에 선명하게 울렸다.마당에서 함께 어울려 노는 남매는 아직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듯 어렸다. 두 사람 다 붉은 비단에 금실로 동백 문양을 수놓은 유카타를 입고 있었는데 짝을 맞춰 입은 듯 꼭 같은...
머리가 누군가에게 맞은 것처럼 아프다. 눈물이 나올 것 같은 그런 아픔이었는데 울 정신도 없었다. 거친 숨을 몰아쉬고, 가래가 심하게 낀 것 같이 목은 아프고, 머리가 멍해지고, 몸이 이런 상태라 움직일 정신이 없어서 바닥에 쓰러졌다. 주변에는 내 이름을 부르는 것 같이 들렸다. 눈을 뜰 힘조차 없어서 나는 그만 정신을 잃었다. 아직 나아지지 않았는지 몸은...
자신이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과거사를 조작하는 게 사기라면 인간은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사기꾼이다. 인간은 지난 일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해석하여 기억할 뿐 아니라 때때로 완전한 조작을 통해 과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 넬슨이라는 기자가 2차 세계대전에서 훈장이 얼마나 정확하게 수여되었는지를 조사해보았다. 그는 4...
나 여기 있어요. 나, 아직도 여기 있어요.보셨다면 내가 눈 감고 있을 때부디 손 흔들어주세요. 나, 여전히 여기 있어요.들렸다면 내가 귀 막고 있을 때부디 이름 불러주세요. 나, 결국에 여기 있어요.느꼈다면 내가 사라질 때부디 그 모습 지켜봐 주세요. 나, 마침내 여기 있어요.난 이제그대 모습 볼 수 없고그대 목소리 들을 수 없고그대 느낄 수 없지만 나,...
히지카타: 미안, 소고. 나 오늘은 선생님이랑 진로 상담이 있어서. 긴토키랑 먼저 갈래? 소고: 뒈져, 마요라. 히지카타: 이 샊히가… 긴토키: 오오구시군도? 이거 어쩌지, 나도 오늘 주번이라 반 청소하고 가야 하는걸. 조금만 기다릴래? 소고: 하아~ 아니에요, 먼저 가볼게요. 내일 봐요. 그런 고로 오늘은 혼자서 하교를 하고 있는 소고입니다~ 심심합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좋아. 자네들이 말해 보게." 회장의 말에도 회의실 원탁의 모든 자리를 채운 임원들은 여전히 말이 없었다.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 비하면 덜 꼬질꼬질한 작업복을 그대로 입은 채 회장과 마주보고 앉은 공장장 3명은 고개까지 숙였다. 다른 임원들이라고 다를 건 없었다. 작업복이 아니라 정장을 입었고-이들에겐 정장이 작업복일 수 있겠다-그 옷이 조금 더 깔...
“도S!” 어라? 이 익숙한 느낌은 뭐지. 어디서 봤더라, 누구였지? 띠리리리리리리리 소고: 으음… 미츠바: 소쨩! 일어나! 소고: 으으응… 알겠어요, 누님… 눈이 그려져 있는 빨간 안대를 벗고 기지개를 켰다. 최근 계속 미묘한 꿈을 꿔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했다. 이건 전부 얼마 전에 타로 가게에 갔을 때 만난 이상한 아줌마 때문이다. 타로 가게 아줌마: ...
Written by RG “우와…….” 김독자는 교실 단상 위에 서있는 남학생을 보며 벌어진 입을 다물 줄 몰랐다. 그러나 이런 김독자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은 없었다. 다들 턱이 바닥까지 떨어질까 걱정될 정도로 입을 떡 벌리고 담임 옆에 서 있는 남학생을 쳐다보기 바빴으니까. 모두의 시선을 받는 남학생은 그런 시선들이 익숙하다는 듯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앞...
앨리스! 유치한 이야기를 들으렴,상냥한 손을 건네 어릴 적 꿈에뒤죽박죽인 이야기를 놓아 두렴기억나는 신화들의 묶음 속에,필그림의 시든 꽃다발 같이아주 먼 곳에서 뽑아온 것 말이야.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서문 중 비이토르. 솔직히 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니? 사르갓소 낭만주의에 참가해 신의 맹점에 발을 들이기로 결정한 여름. 레이니 원더랜드 인...
스포주의 아까 올렸던 과거 편의 +덤 낙서. 하늘에서 뚝 떨어진 빛전을 옥살이나 심문을 하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먹이고 재우고 손님 대접 해주는 솔 황제 + 얘가 왜 이러지, 의심스러워 죽겠는데 일단 나라나 좀 둘러보자 => 아니 이거 정말 사람 죽이려고 만든 나라군 => 다 엎자! 라는 썰의 무언가. 당췌 속을 알 수 없는 솔황제는 이러니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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