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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뭐 만드는데?” 아까부터 외할머니 집 주방에서 온갖 그릇이며 양념을 꺼내놓고 혼자 분주한 저를 보며 안절부절 못하는 민현과 우진에게 걱정말라고 다 끝났다고 하하 웃는 대휘의 뒤로 국냄비가 용암처럼 끓어 넘쳐 불꽃이 일렁였다. 으악!! 쌔앰!! 놀라서 마루까지 단숨에 뛰어와 민현 뒤에 숨으며 동그래진 눈으로 바들바들 떠는 대휘와 대휘를 등 뒤에 숨긴 채 주...
*기존 연재분에서 새로 수정해서 업로드합니다. 1. “…” 가끔 말 대신 절로 나온 한숨이 더 많은 의미를 내포할 때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그때였다. 자신이 타야 할 버스는 유난히 사람이 많았다. 이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탈 저 버스는 애초에 전과 전전 정류장에서도 많은 사람을 싣고 오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경수는 저 버스...
*원작 기반 AU입니다.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인물·단체·지명·사건 등과는 전혀 관계 없는 허구입니다. **유사가족 주의, 육아 주의, 캐릭터 붕괴 및 설정 붕괴 주의, 오리지널 캐릭터 주의, 현실감 없음 주의 Please, somebody, please 제발, 누구든, 제발 이탈리아를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날씨였다. ...
가냘프게 그지 없는 인간이란 존재와, 언제까지고 명령에 이행하는 마찬가지로 가냘픈 인간의 산물 기계. 혹시 아는가, 카오스(Chaos). 라는 것에 대해서 과학으로 따진 카오스의 이론은 굉장히 겉으로는 무질서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를 혼돈과 가깝게 보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무질서'라는 곳에서 사물의 규칙을 찾으려하기 때문이지. 카오스 이론 그러나, 이...
에렌, 미카사, 아르민 그 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부 환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전생의 기억은 없습니다.(돌아올 가능성은 존재) EMA의 나이는 19살 고등학생이며, 애니는 20살의 고3입니다.(1년 늦게 입학) 그리고 미카사와 에렌의 자리는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줄만 같을 뿐 양 끝에 있습니다. 미카사 Ver. '미카사.' ··· 짹- 짹- 새가 지저귀...
以熱治熱 짜증. 그게 지금 정우의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는 가장 강렬한 감정이었다. 짜증이 나. 진짜 너무너무. 왜냐면 날씨가 너무 더워서. 햇빛이 머리 위로 너무 뜨겁게 내리쬐고 있어서 정수리가 타들어 갈 것 같았다. 그냥 더운 게 아니라 쪄 죽을 듯이 더웠다. 축축하게 더웠다는 뜻이다. 공기가 뜨거운데 습했다. 찜통 속 만두가 된 것 같았다. 습하게 덥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총이라, 더 별 생각 없는데. 좀 멋지긴 해. 그의 주변에는 항상 화약의 냄새가 났다… 하는 계열의, 무슨 느낌인지 알지? 내가 쓰는 건 조금 별로일지도? 쏘기 힘들다고 들었는걸. 사고 안 칠 자신도 없고. 그런데 대단하구나,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해도 의미 부여를 해 준다니. 부담스럽지 않을까… 그냥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래. 나는 진짜...
여러분들!!ㅠㅠ 안녕하세요.! 하라입니다.!! 너무 늦었어 죄송합니다.ㅠㅠ 지금 우리는 사이좋은 남매 썸네일을 그리고 있다가 갑자기 초세여×미수반이 생각이나서 써볼려고요.!! ㅎㅎ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혹시 댓글이 안달아지나요.? 제가 실수로 뭘 잘 못 눌려는데 혹시 댓글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어서..혹시 댓글이 안 달아진다면 메세지로 알려주세요...
열병이 났다. 너를 동반한 열병이었다. 수요와 공급이 어긋난 탓이었다. 너를 향한 곡선은 정점은 찍는데 현실은 달랐다. 제약 있는 짝사랑이 싫다. 혼자 하는 사랑이 벅찼다. 감당도 안 되는 마음에 장마가 더해졌다. 네가 몰아쳤다. 내 감정이 그랬다. 예견할 수 없는 날이 많아졌다. 소나기가 내려도 우산을 파는 곳이 없었다. 나는 그 소나기를 피할 수 없었다...
원작 무관 / 캐붕주의 과학적 고증 없음 "F1-A1047, F2-P3019 확인 완료" - 넵, 확인완료. 복귀해주세요. "네." 무전을 마친 진강호는 마지막으로 담당 구역을 둘러보고 문을 단단히 잠근 후에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맡은 임무를 무사히 수행했다는 안도감이 들었지만 이내 남은 일을 생각하며 한숨을 내쉰다. 언제나 확신을 가지고 한 일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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