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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역 의역 주의 제34장 방금 지쥔싱에게 키보드를 선물한 게 뻔뻔하다며 린시에게 소리치던 류은은 린시의 팔을 잡아 당기는 지쥔싱의 모습을 노려봤다. 두 사람이 떠난 후 온선은 한 바퀴 돌아봤다. 사실 그녀는 항상 차분하고 온화한 사람이라 사람을 공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아까 문 앞에 서 있을 때 유은의 엄마가 한 말을 듣고 화가 났다. 손려여도...
오역 의역 주의 제33장 눈밭에서 빨간 옷을 입은 소년은 순수하고 맑은 미소를 지었다. 린시는 입을 벌리더니 몇 번이나 놀라며 물었다. "어떻게 왔어?“ "린시, 보고 싶었어." 지쥔싱이 속삭였다. 그의 얼굴 전체가 검은 모자에 가려져, 그가 천천히 고개를 들 때까지 린시는 멍하니 쳐다보았다. 모자 아래의 그 검은 눈동자는 눈빛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 "너...
. [ "너 뱀파이어 아냐?" ] [ 새하얀 피부, 새카만 머리카락, 새빨간 눈동 ] -아니, 아니. 그 정도는 아니고. 음... 밝은 피부, 검은색 머리카락, 조금 붉은 눈동자. 응. [ ... ] [ 인간을 초월하는 신체능력과 날것을 즐기는 식성까 ] -아니, 아니! 그냥 남들보다 조금 뛰어난 신체 능력과 날것도 안 가리고 잘 먹는 식성! [ .... ...
"옷이 과하군요." "네......?" "아델라인에서는 총애하는 아이를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는 것이 평범한 취미인가봅니다?" 눈 앞에 있는 이 새... 황태자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내가 기대하고 바랐던 말은 이게 아닌데. 황태자는 아쉽고 실망스러운 사람마냥 한숨을 쉬며 의자에 등을 기대었다. 체통이라곤 없는 놈. 게다가 밖에서 만난 것과는 다르게 ...
우리들은 밤새도록 놀고 평온의 호수로 돌아갔다. "오늘 재밌었어요 ㅎㅎ" 그녀와 함께 평온의 호수에서 잠깐 걸었다. 아주 조용한 호수 덕분의 그녀의 목소리를 더욱 선명히 들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 제 얘기만 한 것 같은데 당신 얘기는 안들려주나요?" "내 얘기? 재미없을텐데" "제 얘기도 재미없었나요?" "아니 전혀" "그런거에요 ㅎㅎ 저도 당신 얘기가 ...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저녁 시간이 훌쩍 지난 후에야, 후작부인은 이사라를 놓아줬다. 이사라는 귀엽게도 후작부인께 정중한 인사를 드린 뒤 내게 걸어와 내 뒤로 섰다. 나 참. "식사를 준비하라 이를까요?" "괜찮아요. 아쉽게도 가봐야 한답니다." "그럼, 오늘...... 너무 감사하고 내일도 마저 잘 부탁드립니다. 마차를 준비할게요." "겉핧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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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황궁에서 온 서신이다." "저에게요?" 한달 쯤 흘렀을까. 갑작스런 서신에 놀랍고도 기쁜 마음이 들었다. 역시 이사라가 눈에 아른거리신거구나! 나는 들뜬 마음에 이사라를 바로 불렀다. 이사라는 무슨 내용일지 뻔히 안다는 듯이 시큰둥한 표정으로 내 앞에 나타났다. 네에- "으음, 역시 아름답고 되바라진 나의 이사라." "네에-" "옷을 새로 ...
이 새끼가 끝까지? 그렇게나 기회를 줬는데도 이렇게 나온다고? "케일 영식, 그래요. 알겠어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네! 그럼 걱정은 마시고......." "당신이...... 너무 못생겨서 싫어요. 당신의 말투가 너무 같잖아서 싫어요. 당신의 말도 안되는 느글거리는 태도도 싫어요. 그 어중간한 당신의 키도 싫고요. 이사라와 저를 쳐다보는 눈알의 움직...
다음 날, 잠에서 깨어나서도 속은 계속 답답했다. 아켈을 위한 일은 계속 하겠지만, 쉬이 지워지지 않는 쓰라림. 그가 날 싫어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챈 밤에 왜 바로 생각하지 못한걸까. 그가 이전 삶에서도 날 사랑했다면, 날 그렇게 대했으면 안되는거였는데. 나는 갑작스러운 허탈함에 어떤 일도 하지 못하고 침대에서 빈둥거리는 중이었고... 이따금 아켈...
하얀 드레스를 입은 이사라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이대로 가면 파티의 주인공처럼 보여서 신시아가 질투할만큼. 그래도 눈이 가려지는 티아라를 쓰니 확실히 아랫것처럼 보이기는 했다. 감히 함부로 어떠한 것도 쳐다보지 못하는 아랫것. 혹은, 아무도 감히 바라볼 수 없는 고귀하신 분. 뭐, 어쨌든 파티에서 이사라를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못하고, 한번쯤은 입에 ...
길었던 최강자전이 끝났네요! 결국 연재기회는 얻지 못했지만 여러 경험을 해봐서 저는 만족합니다! 이 작품은 글작가님도 현생이 있으셔서 더 연재하진 않을것같지만 관련 낙서나 영상은 가끔 제작할예정입니다 그럼 저는 다른 작품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할게요 ! ( sns 활동은 계속 합니다 ) 투표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점에 다녀와서 가벼이 환복한 뒤 침대에 누워있는 내게 부모님이 찾아오셨다. 저녁을 거른다고 해서일까. "드로니아, 힘든 일이 있니?" "그래, 필요한게 있으면 아비한테 말해다오." 어머니는 내 손을 잡고 손등을 쓰다듬었다. 아버지도 나를 가여워하는 눈빛으로 보고 계셨다. “움베르노에서 선물이 왔단다.” 네? 움베르노에서요? 누가 보냈을까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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