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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어렸던 나는 그날이 따뜻했다. 알고보니 여름이었지만. ** 당보는 서서히 눈을 떴다. 익숙한 방의 천장이 시야에 들어오자 천천히 상체를 일으키고는 잠시 몸을 벽에 기댔다. 좋은 나무 재질의 벽에서 느껴지는 차가움이 잠을 살짝 깨워주었지만 그래도 졸려 작은 손으로 연신 눈을 비비며 침소에서 나왔다. 닫힌 창문의 틈에서 들어오는 햇살은 오후라는 것을 알 수 있...
느와르 보스 대리인 청명이 보고 싶다 청명이 대 조직 연합 회의할 때 보스 대리인으로 젤 윗자리에 앉아있는데 얼굴도 어리다 보니까 다른 조직 보스들이 약간씩 무시하는 게 보이는 거야... 솔직히 청명이는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쓸듯... 그러면서 화산파는 공포 정치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아무리 뒷골목 깡패들이라지만 21세기에 무슨 사람을 막 담그고 그러냐며 ...
* 화산귀환 2차 * 2월 20일에 있었던 온라인 화산귀환 교류회.. 에 냈었던 회지를 유료 발행합니다. * 가독성을 위해 공백이나 글씨체를 일부 조절한 것을 제외하면 내용은 동일합니다. * 윤종이 과거의 화산에 떨어진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눈을 감았다 떴을 때, 그는 화산에 있었다. 윤종은 단아하게 매화가 수놓인 화산파의 무복을 입고, ...
오후 12:15 · 2020년 12월 15일·Twitter for Android 천마의 품에서 강시가 된 매화검존 시체 보고 싶다........ 강시 특유의 멍한 눈빛과 독기 든 눈, 창백하고 갈라진 피부는 여전하지만, 그것만 아니라면 산 사람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가지런히 윤기 나는 머리에 고급스러운 비단을 두르고 움직이기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의 장신구도 ...
※공미포 약 9600자 ※청명이도 울고... 다른 애들도 웁니다.. ※퇴고 안 함 주의! 안녕, 화산. 아무도 없는 새카만 밤에 그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조금은 슬픔을 담은, 조금은 안도감을 담은 목소리는 허공에 울리다 얼마 가지 않아 사라지고 말았다. 마지막 인사를 건넨 그는 잠시 동안 산문을 바라보다 이내 뒤를 돌아 발걸음을 옮겼다. 쓸쓸해 보이는...
해당 게시물과 포트폴리오의 무단배포를 절대 금지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공개했는데 다니지도 않은 학원에서 제 포트폴리오로 홍보를 하고계시더군요. 후원란은 열람을 위한 것이지 배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 수강신청 끝난 김에... 신설과이다 보니 학과 관련 정보를 찾기가 힘든데, 입시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싶어 올려봅니다:) 자세하게 쓰다보니 좀 많이 길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논커플링, 전연령가 *소재주의: 약고어, 정신적 고통, 자해, 주요인물의 사망 *본문 약 19500자+후기+세부설정 *2023.02 포스타입 뷰어에 맞추어 양식 조정, 후기/세부설정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月下落梅 월하낙매 목차 一. 死亡之患 二. 生之殺之 三. 落花難上枝 四. 生不如死 五. 死而後已 세부설정+후기 달 아래 지는 매화 死亡之患...
진금룡과 비무직전의 진동룡 공식머리 그리기 어렵다. 비무니까 (반만) 묶었을 거란 가정.
청명이 화산에 입문하였을 때는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이었다. 청명의 첫 기억은 어른들의 품에 안겨 매화나무로 가득한 숲속을 둘러보는 것이었고, 청명이 가진 모든 행복한 기억들에는 화산이 있었다. 비록, 얼굴도 모르는 부모에게 버려져 이름도 받지 못했지만 상관없었다. 화산이 자신의 세상이었고, 가장 소중한 것이었으니까. 하지만 주변 이들은 그런 청명에게...
*210화 마지막 장면인, 사천당가에서 원로원주 쓰러트린 후 독백부분입니다 *상상했던 것의 절반도 안 되는 구데기연출.. 게다가 툴도 없다 ..으흑흑헉헉힉흥ㄱ엑 *청명이 우는거 그리고싶다
1년에 단 하루. 깊고 깊어 끝이 없을 것만 같은 저승에서 혼들이 이승에 돌아오는 날이 있다. 그날의 밤은 유독 구름이 달을 가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유난히 날씨가 쌀쌀하며 공기 중에 서늘한 기운이 감돈다. 저승에서 올라온 망령들은 저마다의 목적지를 향해, 또는 보고 싶은 사람을 향해 발걸음을 돌리며 서늘한 밤의 시간이 지나 따사로운 햇볕이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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