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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시간상 2017년 이야기 상,하 2편으로 이루어져 있음 “김여주?” “어.” 어떻게 생각하냐니. “그냥 동기라고 생각하는데?” “…….” “?” “…….” 이 글은 이제노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살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나재민의 심정으로 시작해야 한다. Chapter 01 이제노는 떠밀려 3학년 1학기 과대가 되었다. 나서서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타입도 아니고 ...
서태웅에 대한 이한나의 평, 신경이 둔하고 멍청한 녀석이지만 승부욕 하나는 있다는 신랄한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한나는 태웅이 경기 중에 누구보다 기민하다는 사실까지는 알고 있었지만, 그게 경기 밖에도 적용될 수도 있다는 건 전혀 모르고 있었다. 심지어는 태웅이 자신을 신경쓰는 모습을 몇 번이고 대놓고 보였는데도 (그래서 사이에 낀 대만이 답답함에 ...
무슨 말로 시작해야 할지 이렇게 고민했던 적이 있나 싶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오늘만큼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선 안 되기에 쑥스러움 무릅쓰고 말씀드릴게요. "오늘은 포스타입 개설 3주년입니다." 소리 질러 꺄아~~ 블로그 안부글로 카톡으로 축하 멘트 보내주시고, 기프티콘 보내주신 이웃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날 축하 떡 돌리듯이...
https://youtu.be/WRHEO8Ad7aU (attwn park - 같지않아 <uni>) 원래 영상으로 만들려 했던거.....이거 들으면서 썼어서 넣어봅니다.. *화이트모드-> 다크모드 마지막 꾸밈줄 안 글씨만 흰색 글씨 처리되었습니다. ࿇ ══━━━━✥◈✥━━━━══ ࿇ 한없이 파란 여름, 당신만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겠습니다. ࿇...
1. "아 석훈이 형 싫다니까!" "그러지 말고 내 얘기 한 번만 들어봐. 꼭 네가 필요해서 그래." MN엔터 총괄이사인 석훈이 지웅을 찾아왔다. 한 달 전까지 매니저 일을 하던 지웅은 현재 일을 쉬고 있었다. 박봉에 개인 시간도 없이 밤낮으로 매달려야 하는 것에 회의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난한 연예인의 매니저를 하라고 해도 거절할 판에 어디서 개망...
평생 감시가 붙은건 알았다. 출국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원하는게 뭔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뭔지 쉽게 알았다. 지운은 보고싶다고 비행기만 덜렁 보낼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그럼 이사장이 원하는걸 뭘까. 아니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이렇게 해서라도 떨어트릴 사람이 있어서겠지. 또 그런 사랑을 하는구나. 속상하게. 그래서 그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적...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한낮에 공원에서 지유는 낮잠에 빠졌다. 블란쳇의 다리를 베고서 한참동안이나 잠을 잤다. 편해보이는 잠자리는 아니었다. 인상을 찌푸리고 끙끙 앓는 모습에 깨워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다. 그러다가 흔들어 깨우니 자신을 보고 숨을 내쉰다. 안도인지 아니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인지 많은 것이 뒤섞인 지유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악몽꿨어요?] [악몽... 네...
직장분들? 단어선정이 독특했다. [동료들이죠. 좀 가까운데로 잡는다는게 시간이 겹쳤네. 부담스러워요?] [제가 이 회사 다닐것도 아닌데 뭐가요. 블란쳇 씨가 더 부담스럽지 않나요? 여긴... 그...] 뭘 말하려고 저렇게 조심하는 걸까? 동양의 문화를 전혀 몰라서 가늠잡기 어려웠다. 지유는 심지어 목소리마저 낮춰 말했다. [동성애 문화가... 어느정도...
[또 우네.] 불볕더위까진 아니지만 뜨겁게 내리쬐는 한낱의 태양아래, 그늘 하나 없는 공원의 한복판에서 또 울고 있었다. 키는 170은 못되게끔 좀 큰거같은데. 아닌가? 비율이 좋아보여서 그런건가? 동글동글 예쁘게 생긴 동양인 여자애. 몇살이나 됐을까? 너무 어려보여서 감이 안잡히네. [구경하는 나도 무례하네.] 시선을 다른데 돌렸다가 다시 따라가...
늦은 밤, 일을 마친 지민이 엄마랑 지민이가 함께 식당 밖에 서 있다. 손을 꼭 붙잡은 엄마와 아들, 두 사람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아. 그 앞에 정국이 차를 댔다. “우리 지민이가 너무 신세만 지고 있어서 어떡하나, 정말 고마워요.” “아닙니다, 어머니. 지민이 착하고 싹싹하고 일도 잘 하고, 신세는 제가 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그래...
"신현철, 혼자 잘 먹고 잘 살아 봐라!" 이명헌이 집을 나갔다. 명헌아, 현철은 입에서 감도는 부름을 삼키며 캐리어를 들고 나가는 뒷모습만을 눈에 담았다. 단단히 화난 얼굴. 잔뜩 가라앉은 눈에는 물기가 보이는 것도 같았다. 평소처럼 온몸을 꽉 안아 어여쁜 눈매 입 맞추고 싶은 것을 참느라 손가락만 움찔거렸다. 제가 잡지 않는 것이 명헌의 미래에 도움이 ...
<유다의 심판> 전회차 1000->600 구 강철의 연금술사 <마녀의 집> 上, 下 각 1000->500 레베카 <전처의 선물> 500->300 <파벨 죽이기> 1000->500 짤 겸 근황을 적어보자면.. 열심히 일하고 있고 휴일엔 뭐가 됐든 제 것을 준비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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