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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크리스마스 이브. 매년 연인들의 날이기도 하다. 그런...아름다운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은... 우리들은 결혼을 한다. 정국의 곁에 지영이. 지민...
언이 스튜디오 위치를 확인하며 근처를 더 둘러보던 그때, 언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존재가 나타났다. "어...? 여기에 왜?" 언의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아림이었다. 아림은 손에 서류 봉투를 꼭 쥐고, 크게 심호흡을 하고 있었다. 긴장되는지 서류를 손에 꼭 쥔 모습이 귀여웠다. 언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한 아림에 넋이 나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20210818 ~ 1014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나올 때, 약국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섞여 대기할 때,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한 가지 생각뿐이었다. 죽고 싶다. 누구의 탓을 할 생각은 없었다. 그저 그런 선택을 한 자신이 죽어라 미웠고 후회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몰아치는 조별 과제로 지친 민영이는 과실에서 쉬고 있다가 아르바이트 삼아...
약간 중학교 들어가기전 도키도키한 적 있을거임 6학년이다가 갑자기 중딩 이게 뭥미? 할거임 야후꾸러기만 하다가 다크소울 처음 시작하는 느낌이였음 중학교1학년은 ㄹㅇ 야생임 그냥 1학년 반에 애들 집어넣고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서로 친해져라 이런 느낌임 이렇게 야생에 떨어진 1학년들은 각자 살기위해 무리를 지어 살아야함 나도 어케든 야생에서 혼자 뒤질순 없기...
약과 죽을 먹고 푹 잠이 들었던 덕분일까. 화요일 나는 완전히 몸이 상쾌해진 상태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어제 민 솔의 ‘남자는 늑대가 될지도 모르니 조심해야 해!’ 라는 걸 몸소 덮쳐서 보여주던 사건으로 인해…나는 출근을 하는 동안 사무실에서 민 솔을 어떤 표정으로 봐야 할 줄 모르겠어서 수많은 고민을 하던 것과는 달리 막상 도착한 사무실에서 민 솔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 꼭 밴드 해야 해? 굳이?” “그거 하러 여기까지 왔는데?” “아키라 하나만 보고 자취를 결정했다고?” 이해가 되지 않아 물었다. 타카하시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대답했다. “보통은 안 그러거든.” “이번에 이 주변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에서 학생들이 올라갈 수 있는 무대가 있단 말이야. 그 애랑 같이 거기 꼭 올라가고 싶어.” 학생들...
날조와 작붕, 캐붕이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 해주세요. "그쵸 그건 그래요." "그리고 이제 누가 몸을 만져도 가만히 있어줘 오빠." "옷 갈아 입힐려고 한거니까." "알겠어." 어느센가 시종이 붙어 드레스룸으로 안내 하고 있었다. "가주님, 약혼자님 도착 했습니다." "그래 물러가보거라." "넵 그럼 좋은 시간 보내시길" "그러면 이제 들어가자." "그...
_ 슈리의 도움으로 옷을 다 갈아입자 어느새 해가 중천에 떠 있었고 정원으로 나가자 생각보다 뜨거운 태양빛에 미간을 찌푸렸다. 걸어가며 정원 중앙에 다다르자 붉은 머리에 붉은 눈, 짙은 피부의 남자와 하얀색 머리칼에 푸른 눈의 남자가 보였다. ..루안하고 알리아네. 멀리서부터 눈에 확 띌 만큼 훤칠한 얼굴과 비율에 헷갈릴 수조차 없었다. “오랜만이네요 공...
" ...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 " 난 이제 그대가 아닌 다른 이는 싫어. 오로지 당신이길 원해. 그러니까... " . . . 쨍그랑! 이곳은 수도의 한가운데. 최근 새로 생긴 귀족 전용 카페. 가만히 티타임을 즐기던 사람들이 놀라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귀를 세게 파고드는 파음 뒤에 한 여자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당신 같은 사람은 평생 사랑같은 건...
점점 흥이 오른 리마르도가 두 주먹을 불끈 쥐고서 2절로 넘어갔다. 처음엔 박수만 치던 선원들도 후렴구처럼 다 같이 웃은 것을 기점으로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위고는 아예 리마르도의 어깨에게 우악스럽게 팔을 걸치고서 발을 구르며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남자 선원들 중에서도 땅딸막한 편인 리마르도와 가장 신장이 큰 위고가 어깨...
안녕하세요?? 제가 포스타입에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우리들의 이야기는 단편의 소설들이 하나로 뭉쳐 만들어진 시리즈 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BL, BDSM 등 성적 요소가 나올 수 있음* 학교에서 '노는 애들'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옥상에 모여있다. 이 무리는 양아치라고 불리지만 진우를 따르고 아끼는 아이들이 진우를 지키기 위해 만든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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