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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독자님들은 치수를 가끔 loan shark라고 부르신다.뜻을 찾아보니 로안샤크란게 대부업자를 뜻하는 단어였는데,몬가 너무 간쥐난다 ㅋㅋㅋ 상어라니..! 대출 상어 ㅋㅋㅋ 힘들어서 우울했는데 유튜브 라이브 하면서 낙서하니까 기분이 많이 좋와졌다.비록 노잼 방송이지만.. 독자님들이랑 작가님들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S2
“쩡구기, 미대 여자애들이랑 미팅 한 자리 비었는데 올래?” “네.” “헐! 진짜? 진짜지? 웬일임? 진짜 온다했다?” “알았다니까요.” 저 새끼 분명 일부러 저러는 거다. 이번 미팅은 필승이라며 신나서 방방 뛰는 미팅 주선자 호석이 형과 방금 미팅 참석자가 된 전정국을 한 대씩 때려주고 싶었다. 물론 둘 중에 더 세게 때려주고 싶은 놈은 당연히 전정국이다...
<구미호는 꼬리로 사랑한다>, 줄여서 <구꼬사>는 원래 2020년 출간했던 앤솔로지 <촉수의 맛>에 넣을 단편으로 구상했던 이야기였습니다. 기획 당시 멤버분들이 가져오신 스놉의 촉수들이 뱀, 나무, 기계 등으로 다양했으나 정작 기본 촉수는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기본 촉수가 없는 촉수 앤솔로지 이대로 괜찮은가] 라는 문제에 ...
리엘님
“연과 입을 맞추고 싶습니다. 그리하게 해 주지 않으실 겁니까?”세도가 홍씨 집안의 막내딸 홍우연. 그녀는 몇 대에 걸쳐 저택의 사당 아래에서 가문을 수호해 온 정체불명의 현신(現神), 호를 남몰래 흠모하고 있다. 하여 아버지의 경고를 어기고 그의 달콤한 속삭임에 넘어간 우연은 호의 발목에 채워진 금제를 벗겨 내는데……? 출판사 : 신영장르 : 동양풍 로맨...
미야 아츠무, 스나 린타로, 아카아시 케이지, 오이카와 토오루 미야 아츠무 힐끔힐끔 쳐다보는 것도 정도껏이지. 드림주가 한 마디 하려던 참에 시선을 건넨 쪽에서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왔어. “니 우리 학교 다니지?” 자세히 보니 배구부 명물 쌍둥이잖아. 머리가 노란 쪽. 근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또래 남자에겐 시큰둥한 드림주가 대충 고개를 끄덕였어. “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기대하고 있었다. 예전에 작업한 그림들을 가지러 광주 본가를 내려가게 되어 이번 주말에는 못 본다 말했을 때 주헌이는 작고 앙증맞은 입술을 삐쭉 내밀며 아쉬워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보조개가 깊게 팬 미소를 지으며 자기는 주말에 기가 막힌 음악을 만들 거라며 돌아와서 들을 기대하라고 호언장담했다. 귀여웠다. 이런 사랑둥이를 두고 광주라니 벌써부...
한때 3,300포인트 선을 돌파하는 등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던 대한민국 코스피지수가, 요즘에는 3,000포인트 후반 선까지 밀리기도 하는 등, 특정 구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박스피의 모습을 보인다. 필자는 올해 1월에 코스피 지수가 3,000포인트 선을 돌파했을 때, 머지않아 코스피가 예전처럼 박스권에 갇혀서 횡보할 거라고 예측했다. 이는 굳이 주식 전...
모든 것엔 끝과 시작이 있다. 그것보단 끝을 내야만 새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하던가. 그래서 난 오늘 나의 끝을 보고 시작하려고 한다. 나의 끝은 누구나 그렇듯 별거 아니었다. 고등학교 친구인 민혁이 아끼는 동아리 후배이자 실용음악과 걔로 유명한 음악 천재. "채형원 인사해! 알고 있겠지만 우리 귀염둥이 이주헌. 진짜 너 나한테 감사해야 한다. 허니 음악도 ...
나는 생각한다. 우리가 어째서 존재하는지. 녹색 대지, 푸른 바다에 닿을 수 없는 이 몸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검은 망망대해를 영겁토록 떠도는 건 무슨 죄로 받는 벌인지. 저 흙뭉치는 아름다움을 피워 낸다. 손바닥만 한 크기로 수도 없는 생명을 키워 낸다. 티끌 하나에 불과했던 것이 삶을 춤춘다. 두꺼운 가지를 뻗어 짙은 녹음으로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꼭꼭꼭!) *사진출처는 00님 입니다. *위 소설은 역사적 배경을 참고한 2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역사와는 무관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31 [ 다섯번째 인연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최유진씨!" 정문으로 나오자 저를 보고 반갑게 손을 흔드는 애신을 보며 유진이 실소를 터뜨렸다. 무슨 사람이 저렇게 해맑고 싱그러울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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