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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작업 곡입니다! 머리 위로 빛이 쏟아지고 있다. 새벽을 두르고 있던 이 방에 선명하고 다사로운 빛이 이곳을 가득 채운다. 찬연한 빛이 내리쬔다. 고개를 들어 살찬 햇발을 올려다보고는 그대로 시선을 빼앗겨버린다. 빛을 담아내려는 듯 동공은 벌어지고 눈망울은 빛을 받아 영롱하다. 경이로운 광경에 입술은 벌어지고 들이마신 빛은 내 안에 차오른다. 빛을 받...
- 평상시 말투 베키~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어? 안 오는 줄 알았잖아. 계속 기다리게 만들래? 야, 보고 싶었잖어, 어? 앞으로 이제 두 번 다시 이렇게 늦지 마라, 응? 네 가방 태웠다. (정적) 뻥이야, 인마~ 야, 내가 설마 니 가방을 태웠겠냐, 어? 친구 가방을? 야, 씨발, 이 새끼가 태우자는 거야. 레고가 존나 말렸다. (웃다가 정색) 야, ...
~심해에 수몰한 애상의 파도 3기 후기 1편~ 약 스압주의!! 깁니다... 전개도 엉망진창 설명도 얼레벌레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1편은 성장 전(12세)~성장 후(19세) 러닝 전까지가 들어있습니다... 2편은 빨리 그려볼게요....
아고물로 여주 너무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벤츠다정공 정재현 X 잼민변태아방수 여주 보고싶음 생각해둔 게 많아서 아마 여러 편 쓸듯 정재현 벤츠공 너무 클래식한 소재아님?ㅠㅠ 너무 좋음 1 최강벤츠공... 돈도 많고 능력에 큰 가슴까지 소유하신 정저씨... 학원 벤츠로 데려다주시고(학교는 먼데서 내려주심 친구나 쌤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ㅋㅋㅋㅠ) 선물도 촌나...
눈 : 둘 다 3 옷 여캐 > 젖소무늬 오버사이즈 퍼코트 +찢어진 검은 스타킹 (안된다면 검은 반니삭스로 부탁드려요 ^^S2♡♡ ) 남캐 : 아래 사진
채비를 마친 후 아가씨와 엘리베이터를 탔다. 면접을 봤을 때와 같은 차림이었다. 설마 옷이 그것만 있는 건 아니겠지? 며칠간 지냈던 나날을 생각했다. 충분히 한 벌만 있을 만했다. 애초에 집에선 잠옷만 입고 다니니까 외출복이 많을 필욘 없었다. 좀 심한데. 히키코모리한테 뭘 바라는 거야 나는. 침묵의 시간이 지나고 엘리베이터가 지하에 도착했다. 응? 왜 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To. 로건아저씨. 아저씨가 죽고 시간이 흘렀어요. 알렉스 아저씨랑 홍비서님이 늘 챙겨주세요. 아저씨의 할머니이신 엠마 리씨. 그 분은 저보고 엠마 할머니라고 부르라고 해주세요. 아저씨의 부모님들은 아저씨가 걱정하셨던 것처럼 해코지를 하지는 않으세요. 아마 알렉스 아저씨 때문인 것 같아요. 홍비서님이랑, 알렉스 아저씨한테 아저씨의 양동생. 설아의 얘기를 들...
ㅅㅔㅌ 얘기임 ㄱ ㅡ 첫키스를 했다. 첫키스는 원래 가슴이 떨린다는데 전혀 안그랬다. 초면이니까 당연하지. 초면에 손 잡고 껴안는 일은 있어도 사랑에 빠지진 않는다. 당연히 키스도 하고싶진 않았는데 거절을 못하는 저주받은 성격 때문에 하게 됐다. 키스를 안받아주려고 하다가 마지못해 받아줬을 땐 참 난감했다. 첫키스였으니까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는지 몰라서 가...
로건=제이미. 입국심사까지 마치고, 게이트로 나왔더니 갈색머리의 작은 여자가 엘로이씨를 안아버렸다. 순간 놀란 듯하지만, 이내 익숙해진듯, 그래그래 하면서 나왔다. 조잘조잘 재잘재잘거리는데, 말이 너무 빠르고, 일단 석경. 석훈이 배우지 않은 언어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석훈의 시선에선 두 사람이 매우 친밀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잘 아는 사이. *요 ...
"언제까지 있을 건데?"가끔 나는 물었다."있을 수 없을 때까지."| 에쿠니 가오리, 낙하하는 저녁 이름 채늘솜 (평강 채 씨 蔡, 순우리말 늘솜, 언제나 솜씨가 좋은.) 나이 22세 (2022년 기준 2001년 생) 키/몸무게 174 / 미용체중 얇쌍히 올라간 무쌍의 눈매와 적당히 큰 눈, 어두운 보랏빛의 홍채와 동그란 동공을 지녔다. 적당히 깔끔한 눈썹...
ⓒ 2022. Eldorado. All rights reserved. 2014년 '상상력풀가동' 앱에서 <이웃집 아저씨와 은밀한 연애>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대체로 로코에 충실하나 이따금 아고물에 의한 배덕한 묘사나 플러팅이 있을 수 있으니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그리고 결제는 언제나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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