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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세백]똥강아지W. 새벽"야, 야 변백현! 천천히 가 좀!!""싫어 오랜만에 바다와서 존나 신난단말이야~!""그러다 넘어진다니ㄲ..!"철푸덕-.내 그럴 줄 알았지."아 씨...아파 뒤지겠네.."후다닥 달려가 상태를 보니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 같아서 먼지를 대충 털어주고 일으켰다."내가 넘어진댔지 똥강아지야. 하여튼 오빠 말은 드럽게 안들어요.""오...
[바다] 찬백 180201W. 드림 "찬녀라 'ㅅ' "-으응"우리 겨울바다 보러가자"찬열아, 나의 제안으로 인해 너랑 겨울바다 보러간게 벌써 2년 됐어. 그렇게 오래된게 난 아직도 안 믿긴다. 왜냐하면 난 매일 매일 하늘나라에서 널 지켜보고 있어서 당장 오늘도 나랑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 우리 찬열이 잘 지내나, 내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
[찬백] 바다/ 2018.02.01/ 바다와 물고기 /written by ‘Hyung’ (전 LangTom)당신은 나의 바다였고 나는 그 속에서만 살 수 있는 물고기였다.당신은 내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단 한 사람이기도 하였다. 내가 너무도 바빠 지친 와중에도 당신의 품에 단 한 번만 안기면 그 피로가 모두 풀리곤 했으니까.당신이 내게 사랑을 속삭일 때면 ...
복고 느낌으로 그림을 그려보고, 패션 화보처럼 편집해보았습니다.
찬백 바다180201w.센티온통 짙은 쪽빛으로 가득한 바닷물이 적당한 템포로 희게 부서졌다 다시 푸르게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여름과는 달리 사람 한 명을 찾기가 힘든 백사장에는 강한 바람 덕에 그나마 찍혀있던 찬열과 백현의 발자국마저 지워지고 말았다. 파도소리와 바람소리만이 가득한 공간에 좁은 담요 속 옅은 온기를 나누던 중 찬 바람에 찡하니 울리는 코에 ...
찬백 [바다]=익숙함이란 바다는 그들을 몰아냈다.180201Written by. 백화분명 구름 하나 없을 맑을 하늘이다. 하지만 바다 주변에 낀 안개는 새벽임을 알리는 듯 조심스레 움직여 사람들 눈에 띄지않으려는 듯 했다. 그러나 이 곳에 살다시피 있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줘 가만히 보게 만들겠지.'참 예쁘네..'백현은 익숙하다는 듯 하얀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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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 에메랄드 빛 뒤에 숨겨진 진실[ 찬백 ] 180201 W. 히메에메랄드 빛을 뽐내는 바다지만, 직접 들어가보면 깊은 수심으로 인해 어두우면서도, 차갑고 싸늘한 기분이 든다.파란 하늘에 뭉게뭉게 떠돌아다니는 구름들 사이에, 뿜어져 나오는 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바다는 반짝반짝 빛나며, 바닷 속 안에서 한 소년이 나왔음.그 소년은 변백현 이였다.에...
[죄와 벌과, 용서]마루더는 살아갈 수 없었다.네가 없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었다.-오묘한 색의 노을 빛이 넓고 청량한 바다를 비추었다.아름다운 빛을 내는 바다였지만 세훈의 눈에는 그저 새카맣게 저를 삼키려는 것처럼 보였다. 바다를 보는 그의 머릿속은 떠나버린 저의 전 애인으로 가득차있다.준면을 만난 곳은 대학교였다. 처음보는 그 순간부터 눈을 뗄 수 없...
[찬백] 첫 사랑.180131, w.연늴"나 이제 피아노 안 칠래."아이의 한 마디에 온 집안이 뒤집어졌다. 피아노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배우는 악기인지라 금방 배우기 시작하고, 또 금방 멈추기 마련인데 왜 이렇게 놀랐는지 이유를 묻는다면, 이 소년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피아노 신동이기 때문이다. 왜 안 칠거야? 치기 싫어졌어? 하며 묻는 아빠의 질문...
찬백 [피아노]written by. 문키스온통 회색빛이었다. 그 어떠한 색도 없는 암흑 뿐이었다. 그에겐 빛은 커녕 희망조차 보이지 않은 비극이었다. 한때는 꽤나 이름을 날렸던 그가 나락으로 떨어지는건 한순간이었다. '피아니스트 변백현'그를 정의하던 수많은 수식어 중 하나였다. 백현은 더듬거리며 피아노 덮개를 거뒀다. 잠시 머뭇거리다, 조심스레 건반 위에 ...
[피아노] 찬백 180131 W. 드림몇년 전에 사고가 난 후 청력을 완전히 잃어버린 백은 활발하고 해맑은 모습은 전부 없어진 채, 마치 시들어버린 꽃처럼 변해버렸다. 하루하루를 어둠 속에서 보내고 있다고 표현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백은 생기를 다 잃어버린 상태로 고통스럽고 두려운 나날들을 꾸역꾸역 버티고 있었다.백은 사실 100년에 한 번 나올법한 천재...
(세백) 피아노 W. 백설 “도련님, 오늘은 어떤 곡입니까?”“...”어떤 곡이냐 물었지만, 움직이는 것은 붉은 입술이 아닌 그저 흰색과 검은색 건반을 유려하게 지나다니는 손가락뿐이었다. 말 한마디 오고가지 않는 정적이 얼마나 흘렀을까, 세훈의 엄지 손가락이 건반에서 떼어지며 순식간에 맞은편 입술 위로 올라갔다, 제 입술에 위치한 손가락을 멀뚱멀뚱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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