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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러분들은 여행 계획 짤 때 어떤 일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저는 ”비행기-숙소 또는 먹을것( 맛있는게 있다면!!!! 그 근처 숙소로 달려갑니다!!!)-나머지 볼거리들“ 이 순서인 것 같아요. 평소에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을 보다가도 가고싶은 맛집을 발견하면 모아둔답니다😊 그만큼 먹을게 중요한 사람입니다!!(지금도 내일 메뉴 고민하고 있어요 하핳) 오늘은 어떤...
엄마가 교회에서 우뭇가사리를 쑤어 냈다고 했다. 혼자서 식사당번을 하느라 고생했다고 한다. 할머니댁에서 한 번 맛보곤 인상이 안 좋았던 게 생각나 그게 뭐냐 물으니 한천이라고 한다. 코하쿠토 만들 때 쓰는 그 한천이구나. 옛날에 물방울떡이 유행했을 때 하나 사봐서 콩가루를 뿌려 먹어봤던 거 같은데, 엄마는 콩물에 콩가루를 뿌려 냈다고 한다. 맛을 봤고 간이...
난 어릴 때부터 모든 걸 감내해야 했다. 동생이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양보해야 했고 동생이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하게 해야 했다. 그리고 동생이... 어휴... 시발, 할 얘기가 동생 얘기밖에 없나. 커가면서도 동생을 애지중지하는 가족들 때문에 죽어 나가는 건 나 하나밖에 없었다. "준희 씨, 나 오늘 일 좀 부탁할게~" "준희 씨 나 커피 좀." "준희...
... 아우는 지금 아주 괜찮소. 사람이, 우리의 광이 죽어나가는 이 순간에서 이런말을 한다면 영 이상한 사람 같겠지만 말이오. 하지만 아우는 그 누구보다도 형님의 안전이 더 중요하오. 꿈이 사납더라도 눈을 뜬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괜찮은것이지. 그때 꾸었던 꿈을 꿨소. 여전히 아이는 혼나고있었고, 그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를 나무랐소. 단지 그 아이가 혼이...
어우 비가 무슨 이렇게 답도 없이 쏟아지냐. 장마철이 으레 그렇듯 내리는 비의 양을 감당할 수 없었다. 빨래는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망했고 거실 장판은 습기를 머금어 눅눅했다. 발을 떼는 족족 눅눅해서 제습기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지경이었다. 날씨가 정말이지 중간이 없었다. 누구 하나 죽일 기세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거나 무엇을 잠기게 할 정도로 비가 오거나...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본편 무료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결과만큼 과정이 중요한걸- 있자나요 여러분. 항상 결과만 좋다고 모든 게 좋은 건 아니에요.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괴정속에서 여러분은 더 성장해나갑니다. 그러니까 포기하지마세요. 이 길의 끝에는 분명 빛이 있을거니까요. 글에서 말했듯이 저는 네잎클로버보다 세잎클로버를 좋아합니다. 행운보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얼마나 달렸을까? 어디까지 달릴 수 있을까? 아니, 어디에서 멈출 수 있을까? 사지가 너덜거리고 부푼 폐가 터질 것 같을 즈음에야 정인은 그 자리에 섰다. 그것은 정지가 아니었다. 멈춘 게 아니라…… 정인은 온몸을 떨었다. 양어깨를 최대한 움츠린 자세 그대로 버거운 만큼의 숨을 토했다. ―형이 만든 감자 스튜는 맛이 없으니까 요리는 자기가 하겠대. ―하...
'성장' 속도가 빠르다거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다 보면 언제나 매력 있게 느껴지는 공통적인 1가지 포인트가 있었다. 내가 느꼈던 1가지 포인트는 '확신'이었다. 어디에서 나오는 자신감인지는 그 사람의 인생을 더 깊게 봐야만 하겠지만 언제나 가득 찬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음에 나오게 될 내용은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한...
여러번 시도끝에 완성! 천도 바꾸고 여러번 다시만들고 겨우 완성했네요 현재는 당보옷 진행중!
* 세상에 권선징악은 없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야기를 꾸미며 대리만족을 느끼고 악(惡)의 처단에 희열을 느낀다. 지금 세 살이 된 나는, 다섯 살이었던 한지원의 동화책을 펼쳐 보는 중이다. 아무에게도 들키기 원하지 않아 가장 구석진 어둠 속에 꼭꼭 숨겨두었던 낡은 책은, 모든 것이 너덜너덜 색이 바래져 글자가 뭉개져 보일 정도였다....
* 잔인한 묘사 (고어 요소) 주의 " 끄억! " 에스더와 나란차는 옆건물을 올랐다. " 뭐야, 여긴 아무도 없는데? " " .. 내가 샀어. " " ?!! " " 그래야 잠입하기 편하잖아. " 마침내 옥상으로 올라간 둘은, 폐건물의 옥상을 살폈다. " 난 저기로 건너갈게, 넌 여기서 상황을 봐줘. " 빠르게 뛰어가 폐건물의 옥상으로 깔끔하게 착지한 에스더...
그러게, 어쩌려는 걸까. 네 눈을 가만 마주해본다. 너는 알지 못하겠지. 이렇게 마주하여 웃음을 짓더라도, 아마 내가 네 앞에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색이 다른 눈동자를 바라본다. 고개를 돌리는 모습까지도 바라보다, 미안한 그 표정에 다시금 낮게 흘리는 웃음. 괜찮아. 제 어깨 부근을 잠깐 문질렀다가, 손을 내리곤 다시 네게 집중한다. 그럼, 놓지 말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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