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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의!!!류건우 뇨타화, 자살시도, 건물붕괴, 사망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어느 시간선, 실패를 경험한 신재현을 류건우가 줍게 됩니다. (TS) 류건우 X VTIC 청려 인생이 부질없음을 느끼면서도 꾸역꾸역 살아가는 이유는, 죽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 아직은 말이다. 그리하여 류건우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성이었다. 적당히 흠잡을 수 없는 ...
그라하는 문득 고개를 들었다. 맞잡은 손끝이 주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기실 본능적으로 깨달았을지도 모른다.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그러니 땅만 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이곳에선 캘버리 교도소가 한눈에 내리보였다. 우리 여정의 시작이자, 우리 여정의 끝. 그것을 멀거니 보고 있을 때였다. 하나에가 문득 입을 열었다. ...
쿵쿵쿵, 이 소리가 자신의 머리에서 나는건지, 아니면 외부에서 들려오는건지 감이 안잡혔다. 숨을 들이쉬고 내뱉는 것 자체가 곤혹스러웠다. 죽을 것 같았다. 온 몸이 아팠고 그 중에서도 머리랑 위장이 제일 아팠다. 자는동안 누군가 자신을 흠씬 두들겨 팬 게 분명했다. 민규는 끙, 소리를 내며 머리를 부여잡았다. 아무것도 기억이 안났다. 그냥 온통 검은 세상 ...
나뭇잎이 초록빛으로 반사되는 계절. 혹은 어디선가 아카시아 향이 살랑살랑 날아오는 계절. 그래서 상당히 찌는 초여름의 목전에 있는 이들이었으나 빛이 쨍-하니 내리쬐는 이 캠퍼스 안에서 제법 여유있게 앉아있는 이가 있었다. 그의 머리 색은 지금은 까만색. 그리고 하얀 반팔티를 입고 그 위에 검 흰의 체크무늬 베스트를 입고 있었으며 이 캠퍼스에서 외부인의 범주...
안녕, 고딩. 첫인사는 그랬다. 민규는 눈을 가늘게 뜨고 자신에게 인사를 건네는, 하늘에서 똑 떨어진 남자를 바라보았다. 가늘게 뜬 눈과는 달리 고개를 꾸벅인다. 이놈의 인사성. 학교 선생님께 하던 버릇탓인가방. 하지만 제 아무리 활발하고 붙임성 좋은 민규도 의심이란 건 한다. 금발로 물들인 머리카락과 눈을 가린 선글라스, 그리고 뭔… 찢어진 청바지와 가죽...
로스나는 주신과 무슨 관계인가? -세상에 속하지 못해 홀로 떨어져 나온 이. 희미한 불빛으로 간신히 버텨내고 있을 뿐. -커다란 흐름을 이끄는 이에게서 벗어나 새로운 흐름을 만드려는 존재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단단히 얽매여 그들이 원하는 방향을 보아야만 하는 상황 -꼬여버린 운명의 흐름이 자신을 위한 일이 될지, 얽매는 독이 될지 아직 확신하기 어려운 상...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이는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꼬박꼬박 일기를 쓰곤 했다. 기현광이 기나긴 출장을 마치고 친절한 옆집 이웃의 문을 두드렸을 때에도 그 애는 침대에 엎드려 꾸불꾸불한 글씨체로 일기를 쓰고 있었다. 아빠, 하고 반가워하는 아이를 한 팔로 안아들고 아이의 짐을 남은 손에 챙겼다. 인사 겸 하얀 봉투를 이웃의 손에 들려주었다. 감사를 이것으로밖에 표하지 못합니다. ...
효성 뚠뚠 눙비 제가 다른 연구실 연구원이면 제법 무서울지도... 효성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아웃겨뒤집어질거같아요 눙비 소리지르고 주저앉을지도...시마 달려와서 아 괜찮아요 안뭅니다 할지도 안물겟냐고요 이럴지도 효성 아 안 물어요. 지나가셔도 됩니다 ... 안 물어요. ... 정말입니다. ... 아, 마메지라면 물지도. 눙비 풉-아...넵....
눙비 연구진이 시마인점이 짱이다 호로록... 이부키 첨 발견댓을때 경계심MAX 일거잔아... 나중에...막 지나고나서 시마말만듣게되면...조켓다... 호로록 더 업나요 효성 ㅁㅊ대박ㅈㅎㅎ아요............시마 팔 물었는데 경계 안해자 약간 숙이고 들어가는 늑대부키 눙비 ...? 시마 문 닫고 혼자 우리 들어갓으면조켓다 다른 연구진들 다 밖에 잇고.....
에버노트가 불편해 포스타입으로 글을 옮김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제목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 - 장이지. 유구하게 간직했던 꽃내음은 결국 흩어져 사라질 종착지를 모르는 바람의 파훼 앓던 감기처럼 내뱉던 이 계절은 영겁과도 같은 찰나를 명멸하다 닿으면 없어질 봄 무릇 여름이 공명하는 소리는 산 자에게도 잔혹한 법이다. 예단오 芮𩡄蔜 수릿날이라 하는 단옷날 태어나...
0705 부터 ...0708...? 왜이렇게 길게 적고 있지...? 레이님의 (뭐? 야생에서 자란 이부키? 늑대에게 키워져서 인간에게 발견되고 연구진은 시마?) 이 트윗으로 부터 시작된 썰 루트도 많이 쪼개지고... 길이도 엄청나서... (1)은 원래 타래 (2)는 부하직원 코코노에면 좋겠다는 성님 트윗에서 갈라져 나온 내용 (3)은 풀다가 갑자기 성님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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