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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宇髄 天元 X 我妻 善逸] Cherry bullet 2 ‘끈질기게 쫓아오네 씨발,” 희뿌연 안갯속, 옷이 마구 찢긴 채 사방이 막힌 공간을 빠져나가려 발버둥을 치고 있다. 큰 기둥 뒤로 숨는 순간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 네다섯이 목각을 들고 그를 한 곳으로 몰았다. 검은 정장의 남자들이 나를 잡고 무릎을 꿇게 하고 찬물을 끼얹었다. 또각또각. 듣기 거북한...
* @Tori_mingming * 둥둥(@endendqhq)님의 [카게야치]egoist의 3차 연성입니다. * https://twitter.com/endendqhq/status/1224724034119561218?s=20 (둥둥님의 연성 링크) * 둥둥님의 연성을 보신 후 보신다면 더욱 이해도가 높습니다 :) * 전편이 있습니다. https://writer...
고민이라고는 오늘 나올 급식 메뉴가 무엇인지, 지각하지 않으려면 뛰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성적을 더 잘 받을지 하는 것이 다인 시절이 있었을까. 그 뜨거운 여름 볕에도 개의치 않고 웃으며 뛰어다닐 수 있는, 그런 시절이 있었을까. 가끔 풋풋하게 가슴이 떨려오는 연애도 해보고, 가슴 시린 이별도 겪어보고. 그런 시절이 있었을까. 존재할 수 있었을까... ...
큰일이 났으니까 지금 당장 자기 집으로 와달라는 란의 문자가 도착했어~그것도 한 개도 아니고 세 개나 동시에 날라왔지 뭐야? 란이 누구한테 약한 소리를 할 성격도 아닌데다가 란이 나한테 고백한 날에...에헤헤, 내 입으로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마안~ 사랑하는 내 앞에서는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까지 했었거든. 그런 란한테 큰일이 났으니까 와달라는...
갇힌지 3일이 지나고 할머니에게 끌려 정원으로 가 지금까지 방에서 무엇을 잘못했냐며 할머니가 묻고 사가미는 정확이 자신이 잘못한것이 무엇인지 모르니 갇히기 전의 대화에서 머리를 굴려 할머니에게 대답한다 "강의 신.. 미오님에게 실례되는 말을 했어요" "그래, 감히 네가 그런 말을 해서야 되겠느냐" 할머니는 이유는 말하지 않았지만 가문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비가 내렸다. 보슬보슬 내리는 비는 그치질 않고 계속 땅을 밟았다. 사람을 믿지 않기로 다짐했다. 기대가 커지면 실망도 크다던데. 지금이 딱 그 시기 아닐까. 고요한 집으로 돌아오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티비를 트니 적막한 느낌이 사라졌다. 화면 너머로 얼굴을 비추는 건, 익숙한듯 낯설은 얼굴. 한유진. 연예인도 아니고 S급 능력자도 아니었다. 그저 그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김준면.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았지만 그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역시 '천재'였다. 28살의 나이에 시장 가치 2조에 달하는 기업을 만들어낸 천재 사업가, 천재 프로그래머, 그리고 천재 천재 천재. 하지만 역사상의 많은 천재들이 그렇듯 그는 평범의 범주에서 많이 벗어나 있었다. 그의 단점을 단어로 나열하자면 이렇다. 싸가지 없음, 배려 없음, 게임 중독, ...
ㅣ국민ㅣ캠퍼스물ㅣ부분19ㅣ부분유료ㅣ 다소 황당한 설정이나 읽다 보면 그 설정에 동화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로맨틱 코미디에 딱 맞는 재질이다. 한편의 캠퍼스 시트콤을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만 한 설이다. 곧 완결이 날 것 같은데 참지 못하고 기냥 올린다. 완결나면 수정해서 재발행 하지 뭐 ㅋㅋㅋ 술만 마시면 들꽃 같은 첫사랑 정순이에...
-이 글은 픽션입니다. -이스터에그의 유무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pc로 쓰인 글이기에 컴퓨터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잠뜰님의 컨텐츠 '혁명'과 '이세계 삼남매'를 바탕으로 쓴 팬소설입니다. -부디 돌아갈 수 있기를... w. minicat_snow - "우와ㅡ. 여기가 바로 에투알 왕국, 국립 왕실 기념박물관이구나.""......""......""...
"야~ 날씨 좋다" 진은 차갑지만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저번에 호로비가 준 프로그라이즈키를 하늘을 향해 바라본 뒤, 잃어버리지 말아야지라고 나지막이 말했다. 오랜만의 외출로 진은 더할 나위 없이 기뻐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길지만 어떻게 보면 짧아 보일 다리를 순식간에 지나갔다. “역시 나는 이 길이 편해” 해가 높이 솟은 자정에 사람들이 많은 길을 이용해...
질서없이 마구 세워올린 머리칼과 반듯한 이마 동그란 안경과 까끌까끌하게 올라온 수염 아무것도 받쳐입지 않아 흉곽을 따라 그대로 떨어지는 두께감 없는 얇은 수술복 그 위에 걸쳐입은 하얀 가운과 아무렇게나 주머니에 찔러넣은 양손 몇년만에 본 그의 모습은 우리가 마지막으로 봤던 그 날에 멈춰 있는듯 했다. 사랑을 잃고 나는 노래하네 w.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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