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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your summer 입니다. 제가 구독자 73명이라니..! 워낙 대형 작가님들이 많아 큰 숫자로 느껴지시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73분이나 제 글을 읽어주시고 앞으로도 더 보고 싶다는 의미로 구독해주신 게 너무 꿈만 같아요. 왜 100이나 1000, 뭐 이런 상징적인 숫자가 아닌 73을 축하하느냐. 그건 제가 좋아하는 숫자이기 때문이에요...
*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내일의 나에게> 네가 날 떠나고 난 후로는 매일이 똑같이 흘렀기에, 어제가 오늘이었는지 오늘이 어제였는지 구분 할 수 없다. 네가 날 떠나고 난 후부터 나는 행복했던 우리의 과거를 계속해서 반복했다. 그것이 현실이라 믿었다. 과거를 반복하다 생각한다. ‘내일은 꼭 너를 떠나야지.’ 하고. 다짐...
궁거워하라 비둘기여, 구구거리는 너는 저 너머를 보지 못하는구나 궁거워하라 비둘기여, 저 너머보다 더 멀리 더 멀리 동명를 바라보며 살아라. 궁거워하는 비둘기여, 나는 오동나무 향기가 나는 삶을 살겠다 비둘기야 너는 궁궈운 채로 있어라. 궁겁지 않은 비둘기는 모두 축제의 봉화에서 타 죽었으니
마음이 멈추었다 내일은 일어설 수 있을까? 마음이 멈추었다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 마음이 멈추었다 멈춘 곳에 즐비한 시체
밤하늘 멀고도 머언 구름 달도 구름 속에 숨은 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지 못했기에 나는.... 눈물 허리 굽히며 살아가는 자에게 가을 밤하늘을 바라다 보는 것은 누구의 마음일까요 검지도 하얗지도 않은 마음을 비추는 눈물
(썰+글) 갑자기 미친듯이 집착하는 한지우 보고싶음. 둘이 친구 먹은 오래된 형동생 사이인데 어느 날부터 서준이가 지우 좋아하는맴 깨닫고 피함. 연락 안되는 강서준 때매 한지우 미쳐서 서준이네 집 앞에서 자기 피하려고 어디 가있다가 안 들어오는 애 이틀 밤새서 기다려. 결국 집 들어오다 잡힌 서준이 울면서 니 좋아한다고,내가. 엉엉 실토함. 너 사겨줄 거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모든 인명, 지명, 회사명, 장소, 건물은 엉터리로 지어낸 것들 뿐입니다. - 현재 시점의 배경은 1999년, 뉴욕. 두 사람은 20대 중후반입니다. - 날조주의, 원작이든 드라마든 뭐 하나 비슷한 게 없습니다. 그저 아날로그 시대 속 닉찰리가 보고 싶었습니다. 1. 찰리는 트루엄 기숙학교의 교복을 입고, 기숙사 침대에 앉아있다. 닉은 자신의 무게로 푹...
https://www.youtube.com/watch?v=U-e-Ss2oXo4&ab_channel=MonstercatUncaged 후기아닌후기... ............................................................................프리미어도써보고에펙도만져봤는데윅스도배웠는데제대로된로그를판게어느덧8년...
연속 재생 설정 후 읽어주세요. 형. 우리 이제 그만 할까요. 나지막하게 울리는 익숙한 목소리가 낯선 문장을 내뱉었다. 간결한 그 한마디가 머리까지 채 닿지 못하고 튕겨 나가 부서졌다. 선우는 정원을 마주 보는 자세 그대로 멈춰 눈만 깜빡였다. 그 짧은 문장 하나를 이해하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 오랜 연인은 잠시간 말 없이 가만히 서로의 눈을 들여다봤다. ...
♬ Someone like you ( Piano cover - Jane Lee )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어쩐지 너한테는, 이제 감추지 않아도, 숨기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Someone like you by 나르 #. 8화 서로의 맞닿은 살갗을 뚫고, 여름밤의 공기조차 끼어들 자리가 없어, 어느덧 심장보다 더 격렬해진 숨소리가...
이거 들으면 춤짱 쌉가능 노래는 진짜 좋은데 영화 내용이 진짜 클리셰 범벅이여서.. 넷플에 있으니까 대충 킬링타임용으로..
쟁여둔 것들이 죄다 떨어졌다. 상비품이라고 부르지만 실은 유품에 가까운 물건들이다. 인골이 되고 나서야 쓸법한 것들인데, 개중 하나가 연고다. 나는 태어나서 연고를 바른 적이 없다. 피를 흘린 기억도 없다. 자빠지기는 수억이었는데 살갗이 벗겨지고 따끔하거나 일순 시큼하기까지 한 고통은 딴 세상 일이었다. 미끈한 살결은 다치지 않았고 뜨거운 피부는 식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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