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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시아나 와~! 환영 제도의 '시리우스 대등대'로 '편속성 크리스탈'을 캐러 간다고!? 환영 제도는 여기 맥주 항구에서 배를 타야 하는데……. 근데 어쩌지? 지금은 진입 제한 조치가 내려와서 섬으로 가는 배편이 모두 끊겼대. 어휴, 나도 연구 때문에 거기에 가봐야 하는데. 진짜 힘 빠진다. 있잖아, 미안한데 네가 노란셔츠 사람한테 한번 왜 진입 제한이 걸린 ...
"그대, 길을 잃었군요" 이름: 플로리아 성별:XX 나이:불명 키&몸무게 -어깨높이:190cm -몸무게: 무거운 편 종족 벚나무에 깃든 자 -벚나무에 깃든 자. -어느 깊은 숲 속에 가장 큰 벚나무에 영혼이 깃들어 태어난 신. -신으로써의 격은 그리 높지 않을 지 몰라도, 봄이 올 때 그녀가 피어내는 벚꽃만큼은 모든 신들이 감탄하고 갈 정도로 아름답...
우리 모두가 가장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은 대부분 밤일것이다. 세상이 너무나 고요해 신이 난 머릿속 생각이 나와 날뛰어도 아무도 모르는 시간. 그 속에서 너를 사랑하지만 미워하는 마음과 생각도 날뛰어댄다. 온 세상이 잠들어 풀벌레조차 울지않는 이 시간에, 내 머릿속 생각만은 정리되지가 않는다. 온통 뒤죽박죽. 나는. 너를. 싫어한다. 좋아하나? 사랑할지도. ...
제로게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꿈, 미래, 대인관계 등. 깜깜한 앞날에 좌절하고, 잔혹한 현실에 꺾여 결국 죽음을 택한 당신. 이곳은 그런 너를 위해 준비된 곳이야. 지금까지의 인생은 전부0으로 돌려버리고 새롭게 재 건설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물론, 세상에 공짜는 없어. 이곳에 오기 위해서는 네 목숨을 담보로 걸어야 해. 물론 이 선택에 따...
문밥 2022년 6월 23일 1 문빈 1 운동 갔다 왔어? 오후 8:56 1 같이 영화 보러 가자 * 애꿎은 핸드폰 화면만 껐다 켰다, 은우는 심각한 표정으로 본인의 핸드폰 화면을 연신 두들기며 알림창을 확인했다. 캠퍼스 내 인기 1순위 답게 은우의 핸드폰 알림창은 조용할 틈이 없었다. 하지만 꾸준히 쏟아지는 수많은 카톡 중에...
"아드님에게는 병이 있어요." 기억도 나지 않는 아주 어릴 적부터 제집 드나들듯 찾은 병원에서 커다랗고 푹신한 의자에 앉은 의사 선생님은 그렇게 말했다. 그 말의 무게를 모르고 그저 기다림이 지루했던 기범은 제 키에는 한참이나 높은 의자에 앉은 채 천천히 발장구치듯 바닥에 닿지 않는 발을 앞뒤로 흔들고 있었고, 그런 그의 옆자리에 앉은 기범의 어머니는 기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하여, 라르곤트가 말하였습니다. "미련한 천사의 종이여, 어찌하여 나의 뜻을 거스르는가? 강과 바다가 말하고, 산과 들이 외치며, 하늘과 땅이 진언하고 있다. 내게 그 고개를 조아리라." 그러자 상 블루는 입을 모아 외쳤습니다. "우리의 뜻에는 변함이 없도다!" 하여 라르곤트가 침음하며 이르길, "그대들이 정녕 그러하다면야." 하였고, 그리하여 세상은...
! 작업하며 들었던 브금을 중간에 삽입했습니다. 재생자유며, 문제시 내려갑니다. 그런 날이 있다. 눈을 뜨고 있어도 하루가 어두운 날. 올려다보는 하늘은 높고 맑은데 왜 내겐 햇볕 한 점 닿지 않을까? 네가 지킨 이 세상은 내게 너무나 어둡다. 더 이상 대답해줄 수 없는 네게 묻는다. 나는 널 죽인 이 세상을 원망해야 할까? 아니면 널 만나게 해줘 고맙다고...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단체, 국가, 인물에 대한 표현이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민히제스턴 증후군 w. 낑깡 " 어, 태형아. 여기! " " 아, 형. 갑자기 왜 불렀어요? " 친한 형의 부름으로 카페에 들어왔을까,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반갑게 손을 흔들며 제 위치를 알리는 형에 ...
Dear my family. 아빠, 엄마. 나야. 오랜만에 편지를 보내는 것 같다고? 에이, 설마. 오해겠지. 그거 알아, 아빠? 그가 돌아왔어. 아빠는 그의 이름이 이리저리 들리자마자 바로 머글 세계로 왔댔던가. 나는 잘 지내. 사실, 학교라는 게 뭐겠어. 세상 모든 일이 있어도 지루한 공부나 시키는 곳 아니겠어? 아빠, 엄마. 나는 죽어야 한다는 말이나...
나는 분명히 무언가를 죽이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미친 듯한 쾌감을 즐기며 사냥을 하던 중, 나는 실제로 내가 죽여야 할 것을 마주하였다. 이것은 게임이 아니다. 현실이다. 머리가 말했다. 고개를 들지 말라고. 눈이 말했다. 위를 보지 말라고. 몸이 말했다. 지금 당장 침대 위로 뛰어 올라가라고. 온몸에서 사이렌이 위웅위웅 울려댔다. 빨간불이었다. 뇌가 회...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 감사드립니다~!!! 지난번의 몸에 살이 많은 것 분갈이 에서 이어지는 포스트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하네요.. 엄청 더웠다가 서늘했다가.. 비가 안오다가 내리다가.. 에베레스트였나 저 어드메의 빙하인가 만년설인가도 녹았다는데 정말 걱정스러운 나날들입니다... (박식하진 않지만 어쨌든 걱정은 많은 타입) 쭈글쭈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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