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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회가 끝난 후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른 아침에 메티아가 날 부른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기숙사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녀의 앞에선 태연한 척 연기했지만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궁금해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내가 먼저 그녀에게 말을 꺼냈다. -"이렇게 일찍 무슨 일이지?" 그녀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말을 꺼냈고 나는 그녀의 말을 믿을 수 없...
-"..이제 우리 둘밖에 없네" 내 말을 들은 그녀의 볼이 붉어지는 것이 한눈에 보였다. 별 의미 없이 한 말에도 그렇게 쉽게 붉어지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워서 그녀를 자꾸만 놀리고 싶어졌다. -"또 얼굴이 붉어졌네 메티아, 무슨 상상을 하는 거야" -"딱히.. 아...무것도" 그녀는 당황한 듯 말을 더듬었다. 당황하는 모습조차 귀여워 그녀를 더욱 놀려대고 ...
그레이트홀은 무도회가 한창이었고 나와 그녀 또한 한껏 춤을 추고 앉아서 쉬고 있을 때였다. 뒤쪽에선 제임스가 다가와 메티아에게 인사를 건넸고 그녀 또한 그를 반가워하는 것 같았다. 내가 메티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자주 한다는 걸 들은 제임스는 눈가가 조금 촉촉해진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하지마'라고 입으로 뻥긋거렸다. 그녀와 제임스가 이야기를 ...
무도회 당일날 제임스는 턱시도를 입고 곧바로 릴리를 데리러 가겠다며 달려갔고 리무스 또한 파트너를 데리러 가겠다며 기숙사를 나섰다. 나도 메티아를 데리러 가야 하나 속으로 고민하였지만 아직 그녀가 기숙사에서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준비가 덜 된듯 했다. 슬리데린 기숙사 주변을 계속 맴돌던 중 파트너와 함께 걸어가고 있던 벨라트릭스를 마주쳤다. -"혹시 메티...
아랫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김실장님, 오늘까지 이거 마무리해서 가져다주세요. 저번처럼 문제 생길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물어보시구요." "네, 이사님." "그리고 또... 음, 그 이상은 뭐 없는 것 같네요. 나가보셔도 됩니다." "그럼 나가보겠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처리해야 할 일들로 바쁜 하루. 그런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휴식은, 똑똑- "네,...
그녀와 내가 같은 마음인 것이 확실한 지금, 내가 그녀와의 관계에 대해 망설일 이유는 전혀 없었다. 나만 바라보았으면 하고 또 나만 보고 싶은 너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이니 내겐 망설일 이유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더 중요한 이유는 메티아는 아직 내가 자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고, 곧 다가오는 무도회에서 제임스가 나를 놀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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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슬러그혼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러 나는 아침 일찍 교실로 향했고 그곳에서 메티아 혼자만이 책상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나는 조용히 그녀의 옆에 앉았고 그녀가 조는 모습을 잠깐동안 바라보았다. 메티아는 조는 것으론 부족했는지 책상에 엎드려서 자기 시작했다. 그녀는 추운 날씨 탓에 계속해서 몸을 움츠러들었고 나는 내 로브를 벗어 메티아에게 덮어주었...
-“시리우스, 편지야” -“누구에게서 온 편지지?” 제임스는 내게 편지를 건넸고 그 편지의 앞면엔 ‘발부르가 블랙’이라는 이름만이 정교하게 쓰여 있을 뿐이었다. -“너희 어머니가 편지를 보내셨어” 호그와트에 다니면서 어머니께 편지가 온 것은 거의 처음이었기에 조금은 기대를 하고 편지를 뜯어보았지만 편지의 내용에는 기막힌 이야기들이 쓰여있었다. 내가 곧 결혼...
-쾅 누군가가 큰소리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가 들리는 쪽을 쳐다보니 메티아가 숨을 고르며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그녀가 왜 이곳에 온 건지, 또 날 왜 쳐다보고 있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교수님 먼저 공격한 건 시리우스의 쪽이 아닙니다” 예상외의 이야기에 나는 그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고 그녀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어...
이전에 올린 내용과 겹치는 부분 있습니다.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편하게 감상 부탁드립니다 :) [오늘이 마지막 녹음이라고 했나요?] "응. 맞아요. 그래서 말인데..." 약 일주일 간 세션 조정을 조금씩 하고 재녹음을 몇 번 거친 후 녹음이 마무리되었다. 그동안 백현이를 포함한 여러 연주자들과도 많이 소통하면서 친해졌기에 백현이가 한 턱 내는 것으로 갑작스...
*이전의 글들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 https://hna-dream.postype.com/post/9338148 2) https://hna-dream.postype.com/post/9948307 3) https://hna-dream.postype.com/post/9981675 4) https://hna-dream.postype.com/post/101...
제 탐라에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19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관심 감사요. 공동 5위 (1표) 라이레이 - 나의 공주님 나의 사랑 날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아우레아 - 얼굴만봐도주120시간근무할의욕생김 옷은별로안좋아하지만분홍색옷만 입으라고만들어줘도 울면서입을의향있음 루미에 - 상냥하고 나한테 관심 가져주고 잘 챙겨줄 거 같아서. 당연함. 내 여자임.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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