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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사량침주(捨量沈舟) 어느 날 100년 전 과거의 사형제가 존재하는 구화산에서 눈을 뜬 청명. 상황을 파악하고자 돌아다니던 때, 청문과 검존의 대화를 통해 청진이 실종되었던 그 무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청명은 어쩌면 이번에는 그를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청진을 구하러 가고, 그 일을 시작으로 미래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하는데…화산검협 청명이가 매...
결혼식의 마지막 절차로, 알현실에는 제국 귀족과 고관들은 물론이고 근접국의 왕족들이 모두 도열했다. 이제 엄연한 황후이자 황제가 선포한 바 제국의 두 번째 주인으로서 호석은 남준의 곁에 앉아 인사를 받았다. 모두가 초면인 호석이 당황하지 않도록, 남준은 궁내관이 다음 알현자의 신분을 이야기할 때마다 호석만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그가 제국과 어...
#인준과 천러, 역장님, 마을의 탄생 #마을 사람들과 친구들 Page - 3. 나의 생명의 은인 주가 어딘 지 모를 숲속 어느 꽃밭 위에 깨어났을 때 그곳으로 연 주를 데리고 온 사람은 모자를 쓰고 넓은 코트를 입은 한 마법사였다. 이후 통로에 쓰러져 있던 주를 데리고 인준이 무사히 마을 안까지 데리고 왔던 것이었다. - - - - - - - - 사실 이 ...
THIRTY. 이진과 희도가 서울에 올라온지도 3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고 꽤나 날씨는 많이 무더워졌다. 재경 후임으로 뉴스를 진행을 시작한 이진은 이제 조금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다행히 작은 사건들은 많았지만 큰 사건이 없었기에 주말마다 희도와의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희도 역시 바로 대회나가는 건 무리였기에 아직은 여유가 좀 있는 편이였다. 이진이...
ⓒ 2022. chichi13142(rjeve@naver.com) all rights reserved. 2 뒤돌아 생각해보면 어느 순간부터 늘 함께였다. 땅에서 구르고 놀던 시절에도, 공을 차고 놀던 그 시절에도, 미래를 향해 정진하던 그 때에도 그리고 아무로 토오루가 탄생했던 그 때에도 그는 늘 함께였다. 그래서일까, 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 당연했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여섯 멤버의 외전 중, 민형 엔딩 외전이에요. 스핀오프 외전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데이 결말은 아닙니다. 아주 오랜만에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마음을 접고 또 접으며 기다렸다. 한 걸음만 내디디면 발아래에 쪽지 모양으로 접힌 내 마음들이 밟힐 것 같았다. 비가 내리자마자 엔테나로 건너왔다. 몇 번의 ...
연 주 - 검정, 도영 - 남색, 인준 - 파랑 마을사람들 - 갈색, 천러 - 연두, 마크 - 초록 재민 - 핑크 , 해찬 - 빨강 , 지성 - 노랑 침대에 누워 오늘 있었던 일들을 다시 떠올려보며, 주는 내일은 어떻게 보내야 할지, 앞으로의 걱정을 생각하고 고민하다 잠에 들게 된다. page -1. 만남에서 --------------------------...
※ 본 문서는 PC버전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 외의 기기로 열람 시 특수문자의 표기에 오류가 발생하여 의도한 분위기를 해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피쉬레이는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이며, 친구이며, 유영하는 비행자들이다.상처입은 바다로 인해 어느샌가 사라지고 잊혀진 그들이었지만 최근에서야 수면 아래에서존재를 알아챌 수 있었다.하지만 미지의 종족이기에 위험...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여섯 멤버의 외전 중, 동혁 엔딩 외전이에요. 스핀오프 외전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데이 결말은 아닙니다. 이동혁이 날 깨웠다. 첫눈이 오는 걸 나와 꼭 보고 싶었다나 뭐라나. 엔테나에 눈이 내렸다. 엔테나에서 눈을 맞는 것은 처음이라 가슴이 간질거렸다. 나는 한참 동안 까만 하늘에서 별이 내려오는 걸 바라보고 있었다. 스산한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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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로 나오자마자 내 시선이 향한 건 테라스 문 앞에 쪼르르 자리 잡은 옷걸이였다. 이제노 방에 남는 행거가 있었던 덕분에 그 행거에 꽃을 매달아놓은 옷걸이들이 줄줄이 걸려있다. 꽃을 말리기 위해 일일히 수작업으로 매달아놨는데 보라색 꽃들이 잔뜩 매달린 행거를 보니 이게 센티넬팀 숙소에서 볼 풍경이 맞긴 한가 싶기도 하고... 가만히 선 채로 꽃을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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