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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랑을 연기하고 갈구하고 절망하게 되었는가 어쩌다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사랑을 흉내내고 상처입히고 시치미를 떼게 되었는가 어쩌다 나는 못난 사람이 되어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8(完)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아니 너무 잘생겼다니까. 숨이 안 쉬어져. 저런 남친이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너 남친 있잖아.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잘생긴 연하.” “아... 맞다. 나 남...
'더 이상 내 곁에 네가 없다는게 실감이 안 나.' "으흐흠~"오늘따라 기분이 좋았다."어, 조금 있으면 ㅇㅇ이 강의 끝날 시간 되겠다!" 오늘은 오랜만에 ㅇㅇ이를 보러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나는 얼마 전에 휴학을 해서 학교에 갈 일이 없었지만 ㅇㅇ이를 보러가는 거라면 얼마든지 갈 수 있었다."미리 마중나가 있어야겠다~"그렇게 나는 상쾌한 발걸음으로 집을 ...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 를 패러디한 내용입니다 킹 많이 그리고싶다.. 킹네 애완조로(만만치않은빠가) 그리고싶다 하면서 그려서 .. 별 내용이 없습니다... 걍 이거 완전 리디광공아방수 아니냐 해도 .. 머 .. 그런가봅니다 ㅈㅅㅎㄴㄷ 리얼 쌉적폐이기 때문에 보시고나서 손해보상 요구하셔도 .. 저는 해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본인 판단하에 봐주시길...
라일라. 그녀는 항상 나를 싫어했다. 이유 따위는 없었다. 그녀는 거짓말을 해서 나를 미친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제, 내 말을 믿어주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친구도 부모님도 아무도 없었다. 전교에는 이미 내가 한 게 아니지만 내가 한 게 되어있던 일들이 소문나있었다. 사람들의 시선과 손가락질에 나는 점점 작아져갔다. 나는 하루빨리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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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거슬리는 오탈자 주의/ /핵오글 주의/ 서함은 이전 경험을 토대로 아예 소개팅에 대한 기대를 버려버렸다. 정녕 서함의 인생에 마지막 소개팅이었다. 이번에 잘 되어봐야 귀여운 동생 지인 하나 생기겠구나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약속 장소로 향했다. 물론 재찬의 사진을 보고 호감이 안 생겼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아...
" !... " (생긋 웃더니, 왼손에 부채를 들고 펼쳤다.) 이름_ 南 花 (남 화) 성별_ XX 나이_ 19세 키, 몸무게_ 162cm, 표준 -6kg 외관_ 밝은 분홍빛의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에, 초록빛 커다랗고 반들거리는, 눈꼬리가 내려간 눈. 검은색에 붉은 꽃이 그려진 저고리와 붉은색의 풍성한 한복 치마. 또 늘 들고 ...
봄 나들이 꽃과 새싹 만나는 날 스멀스멀 피어오른 봄꽃 갈까 말까 망설이네 싱숭생숭 올까 말까 고민하며 기다리는 새싹 이럴까 저럴까 혼란스러운 꽃과 새싹 우왕좌왕 갈팡질팡 서로 다른 두 마음 오락가락 우유부단 봄꽃 새싹 만나는 날 아지랑이 춤추는 봄맞이 행사라네~ ─┼──────────── 마찬가지로 서로 다른 환경으로, 사람과의 관계도 다가가기 쉽지 않은...
시아나 자, 그럼! 열심히 일한 너에게 좋은 소식이랑 안 좋은 소식이 있어! 좋은 소식은 뭐냐면, 짜잔! 네가 찾는 편속성 크리스탈에 대한 단서를 얻었다는 거야~! 믿음직한 우리 '0반' 친구한테서 모그레터로 지금 막 받은 따끈따끈한 정보라구! 두둥~! 그리고 안 좋은 소식은…… 이제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라는 거야. 재미있었는데 아쉽다~ 네게 단서에 대한 ...
시아나 끄아앙, 정말 싫다……. 너, 힘 세지? 귀신 나오면 나 지켜줄 거지? 나 두고 도망가면 지옥 끝까지 따라갈 거야! 그럼 '환영 제도'행 선착장으로 가자……. 으아앙, 무서워……. 너, 너 먼저 가. 나는 잠깐 화장실 들렀다 갈 테니까……. 환영 제도행 여객선 선장 요즘 같은 시기에 '환영 제도'로 가려는 건가? ……허가증까지 받아왔군……. 그래, ...
시아나 사실 네가 정보 수집 하러 간 사이에 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살~짝 알아봤는데 말야……. '시리우스 대등대'에서 일하던 등대지기 '스퀴프륀'이라는 분이 이 항구에 계신대. 그분이 어쩌면 이번 일에 대해 뭔가 아시지 않을까……? 부탁이야, 한번 물어보고 와줘~! 나 귀신 이런 거 진짜로 싫단 말이야! 스퀴프륀 노래가, 들려……. 라, 라라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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