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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리퀘스트로 작성한 조각글! 인세인 시나리오 마법소녀 마성시☆마기카를 배경으로 합니다. 시나리오 스포는 피하려고 하긴 했는데 뉘앙스적으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내일이 바로 그날이에요. 사랑을 전하는 날! 아직 마음을 전하기엔 용기가 없다구요? 괜찮아요. 우선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전할 선물부터 만들고 생각해요. 좋아요. 발렌타인데이엔 역시 빠질...
조그만 발걸음 소리가 멀리서부터 작게 땅을 울리며 다가왔다. 제 딴에는 조용히 달려온다고 하는 것이겠지만 오랜 수련으로 예민해진 수사의 감각에는 선명하기 그지없었다. 짧은 다리로 도도도 이쪽을 향해 달려오고 있을 작은 형체를 떠올린 명결의 입가가 작게 씰룩였다. "형님!!!" 앳된 목소리가 그가 서 있던 훈련장을 울렸다. 명결은 부러 그 소리를 못 들은 척...
야마노이 케이스케는 가끔씩 꿈을 꾼다. 야구장의 그라운드에 서 있는 꿈. 너른 외야에 저 혼자 서 있을 뿐 다른 동료들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홈 플레이트의 카와이도, 마운드의 타카세도. 항상 2루에서 등을 보여주던 시마자키도 보이지 않는 꿈이었다. 어울리지 않는 그라운드의 적막함 속에서 야마노이는 철저하게 혼자였다. 야마노이는 눈을 떴다. 고등학교를 졸업...
[Sweet slumber] 아플때 곁에 누군가 있어준다는게 처음이었다. 한시도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 느낌 역시 처음이었다. 하지만 늘 불안도 함께 존재했고 그 불안을 무시하지 못해 늘 아파도 아프다 하지 못했다. - 괜찮아? 물 좀 가져올게. 잠깐 눈 좀 붙여. 다정하게 묻는 그의 목소리가 어지럽게 머리 속을 헤집는다. ' 뭐지, 꿈인가? ' 따스한 ...
본 글은 예림이가 유진이의 이실직고에 쉽게 유진이를 용서하는 모습을 보며 예림이가 유진이를 용서하지 않는 상황이 올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쓰게 된 글입니다. 퇴고x. 떠올라서 잊기 전에 끄적인 글이라 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한컴 기준 공미포 1,674자. 나를 구원해준 사람이, 가족같지도 않은 빌어먹을 삼촌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고 내 후견인이 되어 주겠다...
리퀘스트받은 에스모험(우정) 짤막한 글. 셀피X. 빛의 전사에 대해 최대한 특정하지 않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좀 투닥댑니다. 창천 시절의 짤막한 이야기. 뭔 내용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지켜보고 있자니 두 사람의 관계는 참으로 기묘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으르렁대는 관계냐 하면 절대 아니다. 두 사람은 협업에 문제는 없었다. 오히려 전투 중에는 손발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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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금발이 바람결에 나부끼고, 돌아서는 모습이 땅거미가 져가는 하늘에 비춰졌다. 마음을 비추는 것처럼 맑았던 하루는 어느새 새까만 문에 침식되어 사그라들었다. “지휘사 님?” 유우토. 입 밖에 내놓은 이름은 재가 되어 사라질 것만 같았다. 아슬아슬 언제 부스러질지 모르는 존재는 한없이 사랑스러웠다. 넘어가는 해는 첨탑 끝자락에 걸렸고 그의 그림자와 내 ...
"능력이 뛰어나면 뭐해. 넌 여기서 이물질인데." 그들은 서로를 견제하는 법부터 배웠다. 은하는 냉소를 지으며 제 남동생에게 그러는 넌 나보다도 무시를 받잖아, 라고 말했다. '네가 나보다 부모님께 인정을 받은 적이 있었나?' 차갑게 쏟아지는 말에 그녀의 동생은 분하다는 듯 입술을 악물었다가 다시 미소를 지으며 언젠간 그 인정이 모두 제게 돌아올 거라는 망...
은단오의 마음은 백경에게 한없이 무겁기만 했다. 늘 자신만을 따라오는 올곧은 시선은 또 어떻고, 말이라도 걸면 예의 그 빛나는 눈으로 저를 바라보며 '경아! 왜? 할 말 있어?' 하고 조잘대는 목소리는 또 어떠한가. 단오의 마음이 진심이라고 느껴질수록 괴로운 것은 결국 경이었다. 경이 단오를 밀어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해서...
'세르펜스!' 당신의 입술에서 떨어져나오는 그 단어가 듣기 좋다고 생각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이름. 인간으로 태어난다면 누구나 한 개씩 품고 자라나는 것. 때문에 공작의 아들로 태어난 나에게도 그것이 주어졌다. 나 스스로 부를 수 없는 것. 타인만이 내 이름을 부를 수 있으나, 아무도 나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다. 당신은 나를 이름으로 부를 때 무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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