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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박사박' 그녀가 뒤에서 어떤 모습으로 따라오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눈이 소복이 쌓인 정자에 도착했다. "리나. 여기에요." 뒤를보니 눈을 반짝이며 정자를 구경하고 있는 그녀를 볼 수 있었다. "어때요?" "눈이 쌓여서 그런가 엄청 예뻐요...." 난 그녀의 손을 잡아끌며 말했다. "그리고 이쪽으로 오면..." "저, 절벽...?" "네....
- 네가 하는건 다 귀엽고 예뻐. - 응? 내가? - 응. 그냥 네가 내 미의 기준 해. 아닐거에요. 내가 당신에게 귀엽고 이뻐보이는건 아마도 당신이 날 너무나 이뻐하고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당신이 이뻐서 내가 더 이뻐지는 것 같기도 해요. 당신이 해주는 말이 너무나도 이쁘고, 당신과 함께하는 그 도로 위 하늘이 너무 이뻐서. 그래서 당신 눈에 내가 더 이...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이름, 지명 등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상입니다. * 본 작품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61기 신입생 대표 우주원 입니다!" "다시." "안녕하십니까! 61기 신입생 대표 우주원 입니다!" "다시." 아, 시발. "안녕하십니까!! 61...
블로그 업로드 22~25화(21.7.4~23.1.5) 백업 블로그 글 모두 업로드 완료. 광기가 배를 한바탕 쓸고 지나간 후 선원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쑥덕대기 시작했다. "선장이 그렇게 뻔뻔할 줄은 몰랐다. 완전 속았네." "그래도 그놈들 덕분에 폭풍에서 살았는데." "이렐님한테는 뭐라고 하지?" 그들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조심스레 우려를 표했다. 사태를 ...
“절벽에 핀 용담을 가져와, 너는 눈이 좋으니. 충분히 찾을 수 있겠지.” 형님은 집에 하나뿐인 낡은 초롱을 제게 들려주며 말했다. 집 앞마당은 밝고 소란스러웠다. 마을 사람들 전부가 모인 것 같았다. 들어오라는 허락도 구하지 않고 그들의 그림자가 점점 다가왔다. “자, 어서 가. 꽃을 찾을 때까지 돌아올 생각 말아. 가면서 뒤돌아보지도 말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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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갈라! 일어나!" "으, 으음... 뭐야... 아침인가..?" "그래! 헤가 뜬 지 꽤 됐는데도 나오지 않아서 들어와 봤는데, 바닥에서 자고 있더라." 갈라는 몸을 일으켜서 원래의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했다. 그의 얼굴에는 피곤함이 서려있었다. 물론 피곤한 건 토비도 마찬가지였다. 둘은 지하실에서 나가 집에 들어간 후, 씻지도 않고 각자의 방에서 곧바...
(하루딘을 데려온지 1달이 넘었을 때) (셰릴에게 달려오며) -하루딘- "셰릴 누나! 어디가?" -셰릴- (하루딘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하루딘, 나 며칠동안 왕실에 있어야해..." -하루딘- (울먹 거리며) "왜... 나 버릴려고...?" "흐아앙" -셰릴- "아니 아니 울지마, 건국 103주년 축제 때문에" "왕실에 가는거니깐" -하루딘- "나도 데려...
블로그 업로드 19~21화(21.5.4~21.5.23) 백업 사미는 브로딘의 눈치를 살폈다. 브로딘이 미아의 농담을 따라 하자 시샨이 웃음을 터트렸다. 사미는 따라 웃었지만 시선은 탁자에 놓인 주머니에 있었다. 사미가 탐내고 있는 것은 브로딘이 시칼에게 받은 간식을 넣어 놓은 주머니였다. 브로딘이 카드 게임 중 미아에게 들은 얘기를 하기 위해 몸을 앞으로 ...
어느덧 출항하는 날 아침이 밝았다. 부서진 밑창도 고치고 따개비도 떼고 타르칠도 한 잘츠 호는 위풍당당했다. 프레이아 사람들이 출항을 보러 몰려오는 것도 당연했다. 시칼은 허리에 손을 얹고 잘츠 호 앞에 서있었다. 상인이 소 두 마리를 끌고 시칼 곁에 섰다. 고개를 갸웃거리던 소 상인이 물었다. "그란디 배에 짐승을 어떻게 실으려고 그런대요? 배 안 오르려...
"나는.. 우리의 재회가 드라마 같을 줄 알았어.." 답지않게 맑은날을 골라온것도, 처량한듯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것도 처음보는 모습이었다. . . . 졸업을 앞둔 실험실의 노예. 그러나! 교수님이 박사들을 데리고 학회 출장 간 오늘만큼은 내 자유시간이다. 졸업논문이 너무나 써지지않아서.. 데이터 해석이 막혀서.. 라는 이유로 노트북을 들고 학교앞 카페로 ...
글을 쓰는 준비 단계에서 시놉시스, 플롯(구성) 설계는 기본이다. 글 쓸 장르를 선택했고, 소재가 떠올랐다면, 시놉시스부터 준비하는 게 좋다. 물론 소재가 섬광처럼 뇌리에 스쳤고, 줄거리가 떠올랐다면, 휘릭 1화를 쓸 수도 있고, 큰 개괄적인 줄거리나, 시작 부분의 줄거리만이라도 정리할 수 있다. 급작스레 떠오른 소재로 글을 쓰기 시작할 순 있지만, 몇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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